
"사소한 조각들로 완성하는 나, 나의 일상" #무지개연못 작가와 함께 구현해 보실 분 오세요. 손으로 끄적끄적, 이것 저것 예쁜 것들 보면 사부작사부작, 다이어리 꾸밈은 일정이 아니라 예쁨이 기준인 당신. 꼭 오세요. < 프로그램 정보 > 기간 : 2026. 7. 29.(수) ~ 8. 19.(수) / 매주 수요일 19:0021:00 (총 4회) 장소 : 스페이스119 커뮤니티실 부산 북구 금곡대로616번길 139 참가비/재료비 : 무료 ✨ 정원: 8명 선착순 4회 모두 참가하실 수 있는 분을 우선합니다. 참가 신청: https://naver.me/GDQKEHW0 < 시간표 > • 1회차 | 나를 쓰는 도구 다양한 필기구를 경험하며 나에게 맞는 필감 찾기 • 2회차 | 기억의 조각 자투리 천으로 나만의 색과 감성을 담아보기 • 3회차 | 낡은 것의 재탄생 종이를 엮어 나만의 기록노트 만들기 • 4회차 | 사소한 조각들의 합 일주일의 기록을 채우고 함께 나누기 스페이스 119 입주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 배움터, 무지개연못 작가의 이번 프로그램 「사소한 조각들로 완성되는 나」는 일상의 평범한 재료를 통해 나의 취향과 감각을 충전시키고, 소박하게 천천히 나와 나의 일상을 기록해 보는 창작 활동을 진행합니다. 글씨든 굿즈든, 완벽하게 만들 필요도 미술에 재능이 있지 없지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사각사각 적고, 조물조물 만들며 온전히 손끝에, 나 자신에 집중하며 즐기는 시간이 된다면 충분합니다. 사소한 일상을 모아 나를 완성하는 기쁨 함께하고 싶은 당신을 당신의 그 다채로운 작은 조각을 기다립니다. 참가 신청: https://naver.me/GDQKEHW0 문의 0513094066

김진석 강사께 듣는 "2027학년도 수시 잔략,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입시 핵심" 교육 지원 정책에 진심인 우리 구, 올해도 탑 티어 입시 대책 전문 강사를 모셔다 이번 대입 시험 수시 전략과 다음 연도 입시 준비하실 학생들께 필요한 핵심 전략 들어봅니다. 7/11 이번 토요일이 강연일이구요. 오후 두시부터 네시까지, 저마다 다른 대입 준비 상황에 각기 요긴하게 적용해 볼 수 있을, 그야말로 족집게 대학 입시 준비 강연이 펼쳐질 텐데요. 부산 북구 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최적 인원 340분을 강연장에 모시려고, 현재 사전신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만약 사정 때문에 현장에 오시기 어렵다면 부산 북구청 유튜브 채널 @bsbg에서 강연을 라이브로 송출할 예정이니까요, 많이 참여해 주시고 주위에 입시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님들 계신다면 소식 전해주세요. ^^ 부산 북구 대학입시 설명회 2026 현장 강연 & 북구청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 2026. 7. 11.(토) 14:0016:00 ✅ 강연장 • 부산 북구 문화예술회관 공연장 (구. 문화빙상센터) • 부산 북구청 유튜브 채널 부산 북구청 https://www.youtube.com/@bsbg 대상 | 2027학년도 및 2028학년도 대학 입시에 관심 있으신 학부모, 학생, 교육 관계자 등 강사 | 김진석 (EBSi 입시정보 대표 강사) 주제 | •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 전략 •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 핵심 참여 방법 | ① 현장설명회: 선착순 사전 접수 북구 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bukgujinro.or.kr 에서 신청 ② 온라인 : 강연 시각 유튜브 접속 https://www.youtube.com/@bsbg

오는 10일까지 부산 울산 일원 <2026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화랑훈련은 통합방위법에 의거, 통합방위본부(합동참모본부) 주관으로 민·관·군·경·해경·소방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실시하는 정례 통합 방위 훈련입니다. 후방 지역에서 전시 및 평시에 각 방위 주체가 통합적 방위를 수행하고 지원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전국 시·도 단위 11개 권역별로 한해 걸러 1회, 4박 5일간 실시하는데요. 7월 6일부터 10일까지의 화랑훈련 기간 중 일부 지역에서는 훈련 병력과 차량, 장비가 이동하는 모습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훈련상황이니 안심하시고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훈련 기간 중 거동이 수상한 자, 불상의 드론 등을 목격하셨을 때, 또는 훈련 관련 궁금하신 점은 국번 없이 1338 또는 051)7441132 로 신고 또는 문의하여 주십시오.

"우리 영화 계속 할 수 있겠죠?" 이 한 마디 떄문에 그냥 퇴근할 수가 없었습니다. 부산을 기반으로 영화 만드는 감독 8인이 합동으로 쇼 케이스 영화제를 엽니다. 영화제는 우리 구 화명동에서 다양한 문화얘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 독립영화공간 #무사이 에서 7월 4일 토요일 딱 하루 열립니다. 영와이 X 무사이 퍼스트 컷 영화제 •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데이 세션 오전 10시 30분 / 나잇 세션 오후 4시 30분 ※ 각 세션 30석 한정 • 장소 : 독립영화공간 무사이 (부산 북구 산성로12번길 21 우신상가 지하 1층) • 상영작 : 독립영화 10편 (감독 8인) • 티켓 : 사전예매 4,000원 / 현장 8,000원 상영작 (총 10편) 데이 세션 오전 10시 30분 〈잊혀져 가는 것〉 이상민 (17분) 〈강에 간 소녀〉 강선우 (30분) 〈꿈속의 용궁사〉 권우성 (35분) 〈씨네필의 사랑법〉 황시우 (5분) 〈벌집〉 강경구 (17분) 나잇 세션 오후 4시 30분 〈다리 밑의 연인〉 강선우 (35분) 〈인생의 낙이여〉 소이연 (20분) 〈면접왕 허준원〉 조홍 (10분) 〈THE PIG〉 김서율 (30분) 〈인어〉 강선우 (60분) 문의 • 01075678433 • 인스타그램 @gyul_252 About 정신을 차리고 보니 또 행사 바로 전날, 하던 일을 정리하고 영화제 안내 자료 준비를 하다 보니 저녁입니다. 시간이 걸리는 만큼 준비가 안될 것 같은데ㅠ 그냥 퇴근할 수가 없네요. 부산의 독립영화 감독 여덟 분이나( 더 계실 테지만요) 모이셨다 해서 놀랐는데, 이번에 합동으로 총 10편의 작품으로 영화제를 연다고 연락을 주셨어요. 와 풍성하다?! 하며 보내주신 자료들을 보다 영화제의 부제가 눈에 띕니다. 한국영화 산업, 영화계의 대명사로 쓰이던 지명 수도 서울 충무로에서 상업 영화에 올인해도 살아남기 어렵다고 익히 들었는데 이 분들은 부산에서, 독립영화를 만든다면서 "우리가요, 영화를요 계속 할 수 있겠죠?" 라 묻고 있는 겁니다. 심상한 듯 절박하게 다가오는 물음의 답,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누가 선명히 답할 수 있을까요. 과연 대답을 들으려고 한 질문일까요, 각오일까요, 바람일까요. 7월 4일 토요일 무사이로 오셔서 왠지 모를 친숙한 감성과 낯선 신선함이 동시에 전해져 오는, 각기 뚜렷한 색깔을 녹여 넣은 다양한 깊이와 결을 가진 작품들을 감상하시고 쾌적한 무사이 상영관에서 휴식도 취하시면서, 문득 떠오른 어떤 생각이 있으시다면 공유도 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짜' 로컬 여행! 부산 북구 쉼&잼 멋맛 투어 <굿 포 유 다이닝> K로컬 투어의 참맛, 구포에서도 경험해 보세요! ❤ 운영 기간 : 2026년 6월 ~ 11월 ⏰ 운영 요일 및 시간 : 매주 화, 목, 금, 토, 일 14:00 ~ 19:00 (월.수요일 휴무) 참가비 : 1인 30,000원 (가이드, 장보기, 요리 체험, 시식 포함 풀코스 구성) ✍ 예약 및 문의 • 예약 : 초록배낭 사이트 등 http://www.greentrip.co.kr/ 사이트를 방문하여 결제하시면 연락처로 예약 확정 안내문이 전송됩니다. • 전화 문의 : 0517015006 ⚠ 유의 사항 : 4인 미만 시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 → 지인 또는 가족과 함께 신청하시기를 추천 근년에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 여행객이 크게 증가했고, 특히 최근 12년 사이 낮시간 부산역과 공항, 명소에는 행인의 절반은 됨직 싶을 정도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부산을 찾으시죠. 랜드마크와 명소를 훑는 여행도 좋지만 방문지의 생생한 삶의 결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로컬 관광 선호도가 높아지고 K 푸드, K 컬처에 관심과 호감이 커진 흐름에 걸맞은 관광 프로그램으로 굿 포 유 투어를 개발하였는데요. 구포역에서 만나 전문 가이드의 해설과 함께 구포 만세거리를 거쳐 전국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상설 전통시장이자 5일장인 구포시장에 들러 곳곳을 살펴보며 장도 봅니다. 그리고 장거리를 가지고 다시 구포역 광장에 건립된 청년센터 <감동>으로 오셔서 <감동>의 공유 주방에서 직접 김밥, 구포국수, 파전 등을 조리해 맛보고 옥상에 마련된 루프탑 라운지에서 작은 파티도 열며 휴식하구요. 한글 닉네임을 새겨 넣은 자개 키링을 만들어 간직합니다. 이렇게 한나절, 소박하지만 맛있고 멋있는 구포 여행을 마치고 간단한 평가 설문과 예약 진행하신 사이트에 리뷰를 남겨 주시면 부산의 감성을 빚어낸 수제 맥주도 1캔 겟! 하십니다. 여행자 보험과 체험비 그리고 장보기에 쓰실 온누리상품권 포함 3만원이면 이 모든 경험과 추억이 내 것입니다. 어떤가요, 확 끌리지 않으세요. 한 나절 알차게 또 맛있게 즐겨보는 구포 로컬 투어, 그 첫번째 굿 포 유 다이닝! 멋을 아는 알뜰한 여행자인 당신께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