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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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접종 올해는 더 중요해졌다

  • 2021-10-01 13:37:15
  • 정영미
  • 조회수 : 151

독감백신 접종 올해는 더 중요해졌다

독감백신 접종 올해는 더 중요해졌다
코로나19에 감염되었더라도
“증상 악화 예방” 연구 결과

 
독감 백신 접종 시기가 다가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독감 백신의 중요성이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 독감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19에 걸려도 증상이 나빠지는 걸 막아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우리 구는 만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만13세 어린이, 임신부, 만14~64세의 사회적 보호대상 등 9만49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백신 종류는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어린이 중 처음 접종하거나 누적 접종횟수가 1회인 9세 미만의 경우에는 2회에 걸쳐 접종해야 한다.
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9월 14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백신을 맞아야 하며 어르신은 만75세 이상, 만70세 이상, 만65세 이상으로 각각 나눠 내년 2월 28일까지 백신을 맞는다.
만14~64세의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심한장애), 국가유공자(본인) 등 사회적보호대상은 중구를 제외한 15개 구·군의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된다.
문의 북구보건소 ☎309-7011~2

최종수정일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