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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여자유도선수단 메달 4개 획득
북구 여자유도선수단 메달 4개 획득
2025 청풍기전국유도대회 출전
개인전 메달 3개, 단체전 3위
북구 여자유도선수단이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2025 청풍기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하여 단체전 3위와 개인전 메달 3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개인전에서는 -70kg급 결승전에서 이예원 선수가 경기 시작 50초 만에 누르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예원 선수는 빠르고 정확한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개인전 -78kg급에서는 송서연 선수가 은메달을, -57kg급에서는 이수빈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따내며 북구 여자유도선수단의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 단체전에서는 강한 집중력과 조직력을 발휘하며 단체전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북구 여자유도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전국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 교육체육과 ☎309-4125
2025.07.24
조회수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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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노후 준비, 북구가 함께 한다
든든한 노후 준비, 북구가 함께 한다
북구 노후준비지원센터 교육
노후자금, 상속과 증여, 재테크 등
구민들의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우리 구에서는 2022년 6월부터 ‘북구 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금곡동 공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북구 노후준비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국민연금나눔재단과 협력하여 노후 준비 서비스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중이다.
경력 개발 등 맞춤형 인생을 재설계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욕구에 맞는 노후 준비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현장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노후 준비 교육 서비스인 ‘내일노후지원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노후 준비 4대 교육(건강, 재무, 여가, 대인관계)교육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사후관리’ 프로그램이다. 초기 상담에서 설정한 실천 목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실행과 피드백을 지원한다. 북구에 거주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상담 예약은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홈페이지(csa.nps.or.kr) 또는 공창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공창종합사회복지관 ☎363-2063~5
2025.07.24
조회수 :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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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한 끼가 건강한 하루의 방향을 결정한다
아침 한 끼가 건강한 하루의 방향을 결정한다
아침식사는 체중관리, 폭식 방지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효과적
옛말에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제대로 된 식사는 약보다 낫다는 뜻이다. 하루 세 끼 중에서 아침 식사는 단순한 끼니를 넘어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바쁜 출근·등교 시간, 부족한 수면, 입맛이 없는 아침. 다양한 이유로 많은 이들이 아침을 거르고 있다. 특히 10대와 20대 청년층에서 아침 식사 결식이 두드러지며, 이로 인한 건강과 학습 효율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
아침 식사가 중요한 이유는 ‘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뇌는 잠든 동안에도 에너지를 소비하며 활동한다. 아침에 식사를 하면 포도당과 단백질이 보충되면서 뇌신경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이 제 기능을 하여 집중력과 사고력이 향상된다.
해외 연구 결과에서는 아침을 먹은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학업 성취도가 높고 결석률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구 아침식사 실천율은 2024년 45.2%로 부산시 평균(49.5%) 및 전국 평균(47.5%)에 비해 낮은 편이다. 북구 구민의 식생활 변화와 인식을 바꾸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아침결식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7월 중 보건소를 이용하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대면 아침결식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침 식단을 전시하여 소개하고, 주간 아침식사 실시 횟수를 조사하여 북구민의 아침식사 실천 현황을 파악하고자 한다.
북구 보건소 영양사는 “아침 한 끼가 건강한 하루의 방향을 결정한다”며 “북구 구민 모두가 10분만 일찍 일어나 간단한 식사를 챙기는 습관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북구보건소 ☎309-7005
2025.07.24
조회수 :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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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으면 부동산 취득세 감면
아이 낳으면 부동산 취득세 감면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말까지 출산한 부모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감면
구에서는 출산 가정에 아이를 키우기 위한 주택 구입시 취득세 감면 제도를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미혼모·미혼부 포함)를 대상으로 하며,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 주택 취득 시 취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 자녀 출산 후 5년 이내에 아이 양육 목적의 주택을 취득하거나, 주택을 먼저 취득했다면 취득 후 1년 이내에 출산하여 해당 주택에서 아이를 키우는 경우에 해당된다. 또한 해당 주택을 취득함으로써 1가구 1주택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주택가액은 12억 원 이하일 경우 감면 대상이 된다.
이때 부모와 자녀가 주민등록을 함께 하고 실거주해야 하며, 2024년 1월 1일 이후 취득한 주택만 해당되고, 취득세는 최대 500만 원까지 공제된다.
감면받은 후에도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주택 취득일 또는 출산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자녀와 상시 거주를 시작하지 않거나, 거주한 지 3년 이내에 주택을 매각하거나 임대 등 타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 대상이 된다.
단, 배우자에게 지분을 매각·증여한 경우는 예외이다.
문의 세무1과 ☎309-4191~6
2025.06.25
조회수 : 1256
- 2025년 다문화가족 모국방문지원사업 첫 시행 2025년 다문화가족 모국방문지원사업 첫 시행 북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왕복 항공권, 여행자보험 지원 북구는 올해 처음으로 오랜 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25년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북구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가정 중 4가정 이상을 선정해 1가정당 5백만 원 한도 내에서 왕복 항공권과 여행자보험 등을 지원한다. 단, 방문 기간은 2025년 7월부터 11월 사이 5~7일 이내이다. 지원 대상은 아시아 국가 출신 결혼이민자 가정으로, 최근 2년 이내 모국 방문 이력이 없고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구여야 한다. 가족 전원이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반드시 ‘다문화가족지원법’에 따른 다문화가족이어야 한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최종 대상자는 7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모국 방문 경과 기간, 국적 및 거주·결혼 기간, 자녀 수,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자녀 양육 등으로 오랫동안 고향을 찾지 못한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의 다문화가족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정서적 안정을 얻고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주민복지과 ☎309-4374 2025.06.25 조회수 : 630
- ‘디딤씨앗통장’, 지원대상 확대 ‘디딤씨앗통장’, 지원대상 확대 2025년부터 차상위계층 아동도 포함 월 최대 10만 원 한도, 적립금 2배 지원 우리 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차상위계층 아동도 포함해 확대 지원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 진출 시 초기비용 마련을 위해 정부에서 운영하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으로 아동이 후원 등을 통해 일정 금액을 월 최대 50만 원까지 적립가능하며 이 중 10만 원까지는 정부와 지자체가 1:2 비율로 지원한다. 예를 들어, 아동이 10만 원을 저축하면 5만 원은 정부가, 5만 원은 지자체가 지원하여 총 20만 원이 쌓이게 되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기존에 0세부터 17세까지의 보호 대상 아동, 기초 생활 수급가구 아동으나, 오는 2025년부터는 차상위계층 아동도 포함된다. 차상위계층에는 (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대상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차상위계층 확인 대상자, 한부모가정(모자·조손·부자·청소년한부모 가족 등)이 해당된다. 가입을 희망하는 아동 또는 보호자(후견인)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통장이 발급되면 이를 다시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인에게 전달하게 된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09-5115 2025.06.25 조회수 :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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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지역 독서대전 지원사업’ 공모 선정
북구, ‘지역 독서대전 지원사업’ 공모 선정
제6회 낙동독서대전, 4년 연속 국비 확보
덕천도서관에서 9월 20~21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지역 독서대전 지원사업’ 공모에 북구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980만 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낙동독서대전’은 북구를 대표하는 독서문화 축제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오는 9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제6회 낙동독서대전은 새롭게 문을 여는 덕천도서관에서 책을 매개로 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북구는 지난 2021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이후, 4년 연속 국비를 확보하며 매년 ‘낙동독서대전’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낙동강을 품은 책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
올해 낙동독서대전은 덕천도서관 개관과 맞물려 열리는 만큼, 도서관의 존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도서관과 서점, 독립출판사, 독서인 등 다양한 독서공동체가 참여해 북구의 책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북구는 앞으로도 책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독서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도서관과 ☎309-5572
2025.06.25
조회수 : 420
- 의료물품, 필요할 때 무료로 빌려 쓰세요 의료물품, 필요할 때 무료로 빌려 쓰세요 휠체어, 혈압기, 워커 등 7종 무료로 최대 2개월 간 대여 가능 북구보건소는 휠체어, 목발, 유축기, 혈압계, 혈당계, 염도계, 워커 등 총 7종의 보건의료물품에 대해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일시적으로 의료기기가 필요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병원에서 퇴원한 직후나 회복기, 단기 간병 기간 등 짧은 기간 사용이 필요한 경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북구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지만, 사용에는 무리가 없는 보건의료물품들을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아 깨끗하게 소독하고 정비한 뒤 공유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증과 재사용, 그리고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중이다.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대여서비스이다. 북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거나 공유누리홈페이지(www.eshare.go.kr)를 통해 사전예약 후 예약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소를 방문하면 대여할 수 있다. 보건의료물품의 대여 기간은 최대 2개월이고, 비용은 무료이다. 문의 보건행정과 ☎309-7022 2025.06.25 조회수 :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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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긴급재난문자
호우 긴급재난문자
2025.06.25
조회수 :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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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치매안심센터, ‘마음 치유, 봄처럼’ 운영
북구치매안심센터, ‘마음 치유, 봄처럼’ 운영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지역사회 돌봄 모범 사례
5월 1일~ 9월 11일 매주 목요일
부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5월 1일부터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개선, 정서적 치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 치유 특화 프로그램인 ‘마음 치유, 봄처럼’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영하며 센터 내 느티나무 쉼터 및 기억키움터 교육장에서 전문 치료사의 지도 하에 주 1회씩 총 20회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음악치료사, 미술치료사, 무용치료사 등 각 분야의 자격을 갖춘 전문 치료사들이 팀을 이뤄 진행한다. 특히 단순한 예술 체험을 넘어, 참여자의 자존감 회복과 우울감 완화 등 정서적 치유에도 중점을 두어 치매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문의 건강증진과 ☎309-5271, 5273
2025.05.23
조회수 : 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