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총 1650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1/165 페이지 )
-
제5회 북구청장배 리틀야구대회 개최
제5회 북구청장배 리틀야구대회 개최
2월 7일~11일까지 화명생태공원 리틀야구장
전국 30개 팀 400여 명 참가
북구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화명생태공원 P3주차장 뒤편에 있는 리틀 야구장과 성인야구장 B에서 제5회 북구청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부산광역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30개 팀, 4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부산광역시 야구·소프트볼협회 공통 규정을 적용해 단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경기는 2시간의 시간 제한을 두고 최대 6회까지 운영되며, 공정하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양산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구시 달서구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공동 3위는 부산시 영도구 리틀야구단과 금정·수영 연합 리틀야구단이 차지한 바 있다. 해마다 참가 팀 수가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유소년 야구 활성화와 지역 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북구를 대표하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북구는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 교육체육과 ☎309-4121
2026.01.23
조회수 : 65
-
어르신, 몸 녹이고 가세요
어르신, 몸 녹이고 가세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북구 한파 쉼터 19곳
구민 누구나 이용가능
북구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누구나 이용 가능한 한파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파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별도의 이용 제한 없이 북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운영 중인 한파 쉼터는 총 19곳으로, 접근성이 높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주요 운영 장소는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 북구보건소, 금곡도서관, 화명도서관 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공간들이다.
한파 쉼터 내부에는 난방이 상시 유지되며, 핫팩과 목도리, 장갑, 담요 등 방한용품도 비치해 갑작스러운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은 물론 외출 중 한파를 피해 잠시 쉬어가려는 구민들에게 따뜻한 쉼터 공간을 제공한다.
문의 안전총괄과 ☎309-4644
2026.01.23
조회수 : 35
-
우리곁에 가까이 한뼘복지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로 의료 접근성 높인다
동행매니저 접수·수납,
입·퇴원 절차 및
약국 이동과 귀가까지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는 혼자 병원을 방문하기 힘든 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다.
전문 교육을 받은 동행 매니저가 대상자의 자택에서부터 병원 접수·수납, 진료, 입·퇴원 절차는 물론 약국 이동과 귀가까지 전 과정을 함께한다. 지원 대상은 병원 이용이나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으로,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선정된다.
이용자는 연간 최대 24회까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1회 이용 기준은 4시간이다. 4시간을 초과할 경우 2회 이용으로 산정된다.
서비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 요금은 시간당 2만 원, 초과 시 30분당 1만 원이다.
다만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는 회당 2천 원, 중위소득 100% 초과 가구는 시간당 1만 원의 본인부담금만 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복지정책과 ☎309-5154
2026.01.23
조회수 : 31
-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안내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안내
북구는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닷새간 시행되며, 교통·의료·도로 관리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 걸쳐 응급 비상체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북구는 연휴 전 관련 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아울러 북구는 설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에 따른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상황실을 별도로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가격표 미게시, 초과 징수, 사재기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명절 물가 안정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구민 안전을 위한 종합상황실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교통, 안전, 산불, 청소, 보건 등 분야별로 구성된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사건·사고에 대비해 분야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설 연휴 기간에도 생활쓰레기 배출 원칙은 그대로 적용된다. 연휴라고 해서 아무 때나 쓰레기를 내놓을 수 있는 것은 아니어서, 지정된 배출 요일과 시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배출이 가능한 날은 2월 15일(일)로, 이날에는 종량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 또한 2월 18일(수)에는 플라스틱 등 재활용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반면 2월 14일과 16일, 17일에는 쓰레기 배출이 전면 금지된다. 해당 기간에 쓰레기를 내놓을 경우 수거되지 않고,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문의 행정지원과 ☎309-4117
2026.01.23
조회수 : 40
-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설명회 개최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설명회 개최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선거사무설명회가 열린다. 오는 2월 3일(화) 오후 2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 1층 회의실에서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입후보 예정자와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 등 선임 예정자, 각 정당 당원협의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 절차와 선거운동 방법 ▲선거 과정에서의 제한·금지 규정 ▲정치자금 사무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문의 북구선거관리위원회 ☎341-1390 2026.01.23 조회수 : 32
-
북구보건소 예방접종
북구보건소 예방접종
2026.01.23
조회수 : 63
-
AZ-MZ 레트로 페스티벌, 주민 호응 속에 마무리
AZ-MZ 레트로 페스티벌, 주민 호응 속에 마무리
금곡동 ‘SPACE 119’ 일원
추억과 감성 나누는 축제
북구는 지난 12월 6일(토), 금곡동 SPACE 119 일원에서 ‘AZ-MZ 세대공감 레트로 페스티벌 with 메리 크리스마스 금곡’을 개최하고, 주민과 청년 예술인이 함께한 가운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레트로 감성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결합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과 감성을 나누며 소통하는 문화의 장으로 펼쳐졌다.
행사는 오전 11시 ‘꿈을꾸물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로 시작됐다. 청년 예술인들의 전시 작품을 직접 관람하고 창작 이야기를 나누는 전시 라운딩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지역 청년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후에는 ‘모두가 산타가 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져 SPACE 119에서 금곡도서관까지 행렬을 이루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퍼레이드 이후에는 청년 팝밴드 공연과 캐럴 버스킹, 금창초 댄스 공연 등이 차례로 진행돼 주민들에게 흥겨운 겨울 오후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보드게임과 오락기 체험, 360 릴스 촬영 부스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행사 운영을 통해 모인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66
2025.12.24
조회수 : 101
-
한랭질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랭질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나서
12월부터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취약계층 보호·대응 강화
북구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하며,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2025-2026절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감시체계는 겨울철 발생하는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자의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정보를 공유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감시에 참여하는 기관은 관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곳으로, 구포성심병원·부민병원·베스티안부산병원이 해당 기간 동안 한랭질환 의심 환자 및 관련 사망자의 발생을 질병보건통합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보고한다.
북구는 이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보호, 긴급 대응, 시민대상 예방 홍보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랭질환은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취약한 어르신, 만성질환자, 노숙인, 야외작업자에게 더 위험하며, 초기 대응이 늦으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당국은 외출 시 장갑·목도리·모자를 착용해 체온 유실을 막고, 옷은 여러 겹 겹쳐 입어 보온성을 높일 것을 권고했다. 또 장시간 야외 활동은 피하고, 추위로 손발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체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내 온도는 18도 이상으로 유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무리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어르신이나 만성질환자는 혈압, 혈당 등 건강 상태가 추위에 따라 변할 수 있어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규칙적인 휴식과 방한복 착용, 보온 장비 사용 등을 통해 한랭질환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북구 관계자는 “겨울철 한랭질환은 대부분 사전 준비와 작은 생활 수칙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추운 날씨일수록 노약자의 경우 본인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변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에도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실시간 감시체계와 더불어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주민 홍보를 강화해 안전한 겨울나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의 보건행정과 ☎309-7052
2025.12.24
조회수 : 113
-
아침식사가 뇌를 깨웁니다
아침식사가 뇌를 깨웁니다
뇌를 깨우는 탄수화물, 단백질
우유, 계란, 통곡물 등 추천
지난 7월 중 보건소를 이용하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최근 일주일 동안 아침식사를 한 날은 몇 일입니까?”를 스티커를 활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5일 이상 아침식사를 한 참여자는 59.1%였고,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참여자는 24.3%로 꽤 높은 수치로 집계되었다.
북구는 아침식사 빈도가 낮은 대상자에게 아침식사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와 추천하는 식단을 안내하여 아침식사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아침식사는 잠자는 뇌를 깨우기 위해 꼭 필요하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를 깨우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첫 번째는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은 소화과정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 특히 뇌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뇌는 신체에서 차지하는 무게가 2%에 불과하지만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20%를 차지할 만큼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뇌의 정상적인 작동을 위해서는 포도당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한다.
두 번째는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체온을 올려 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정상적인 뇌 활동이 이루어지게 한다. 가장 추천하는 아침 식단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고루 포함된 쌀밥 중심의 아침 식사이다.
복합당인 잡곡밥에 단백질이 포함된 반찬을 섭취하는 것 또한 좋다. 이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비만과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간단하게라도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의 건강증진과 ☎309-7036
2025.12.24
조회수 : 102
- 김장철 쓰레기, 이렇게 배출하세요 김장철 쓰레기, 이렇게 배출하세요 배추 겉잎·뿌리류는 일반쓰레기 절임 후 채소는 음식물쓰레기 북구는 따뜻한 날씨에 점점 늦어지는 김장철을 맞아 가정에서 발생하는 김장철 쓰레기 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최근 김장 시기가 12월부터 1월까지 다양해지면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김장을 준비하며 발생하는 배추 겉잎, 흙이 묻은 채소, 잔재물, 쪽파·대파·마늘·양파의 뿌리나 껍질, 고추씨 등은 모두 일반쓰레기에 해당한다. 이러한 재료는 수분이 많지 않고 음식물류로 분류되지 않아 반드시 일반·백색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반면, 김장 과정에서 버려지는 절인 배추, 무, 젓갈류, 양념 찌꺼기 등은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된다. 다만, 배출 전에는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크기가 큰 경우에는 작게 잘라 음식물 쓰레기 전용 용기에 담아야 한다. 특히 절임 배추는 수분 함량이 많아 그대로 버릴 경우 악취와 부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철저한 수분 제거가 필요하다. 북구는 김장철에 한해 음식물 쓰레기량이 평소보다 급격히 증가하는 만큼, 정확한 분리배출은 환경 부담을 줄이고 음식물 처리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환경부와 지자체는 매년 김장 시기마다 쓰레기 분리배출 지침을 강조하고 있다. 북구는 이번 안내를 통해 주민들이 김장철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 문의 자원순환과 ☎309-4451 2025.12.24 조회수 :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