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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누리는 건강한 삶, ‘북구형 통합돌봄’ 본격 추진
살던 곳에서 누리는 건강한 삶, ‘북구형 통합돌봄’ 본격 추진
북구는 지난 3월 27일 통합돌봄법(의료·요양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살던 곳에서 누구나 건강한 삶을 함께하는 북구365돌봄누리’를 목표로 지역형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순한 복지서비스를 넘어 의료·요양·생활 지원을 하나로 묶은 ‘원스톱 돌봄’으로,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지역사회 안전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돌봄 체계
전담조직 구축, 북구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퇴원 이후 회복을 돕는 연속 지원
민·관 협력 기반 ‘3중 안전망’ 구축해 확대
보건복지부가 지난 3월 27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북구는 자체 브랜드인 ‘북구365돌봄누리’를 내세워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통합돌봄’은 병원이나 시설 중심이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해 제공하는 새로운 복지 방식이다. 그동안은 병원 치료, 요양 서비스, 생활 지원 등이 각각 세분화되어 운영되면서 아픈 주민이 여러 기관을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통합돌봄은 개인의 건강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이 사업은 연령이나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다만,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노인이나 고령 장애인, 특히 돌봄 필요도가 높은 장기요양 수급자, 의료기관 퇴원환자 등이 우선 관리 대상자로 선정된다.
또한, 소득 수준에 따라 서비스 비용이 차등적으로 지원된다.
대상자의 선정은 ▲대상자 발굴 및 신청 ▲사전조사 ▲종합판정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제공 및 모니터링의 단계로 진행된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기관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거나 본인이 직접 신청하면, 신청자의 생활환경과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사전조사가 이루어진다.
이후 의료·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합판정을 거쳐 지원 대상 여부와 수준이 결정된다. 이 심사 과정을 바탕으로 대상자에게 적합한 ‘개인별 지원계획’이 수립된다.
이 계획은 단순히 한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의료·건강관리·요양·일상생활 지원 등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제공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이루어진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나 생활 여건이 변화할 경우에는 통합지원회의 등을 통해 계획을 다시 조정해 보다 적합한 서비스를 이어가게 된다.
통합돌봄은 여러 기관이 각각 서비스를 제공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한 사람을 중심으로 필요한 지원을 ‘한 번에, 끊김 없이’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체계라고 할 수 있다.
컨트롤타워 ‘돌봄지원팀’ 신설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점에서 의미가 큰 사업이기도하다.
북구는 2026년 1월 ‘돌봄지원팀’을 신설해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지역형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가사지원, 식사지원 등을 신규 사업으로 도입하고, 총 12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재입원 막는 촘촘한 지원
특히 북구는 우선지원 대상자 가운데서도 퇴원환자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구포성심병원, 부산부민병원, 화명일신기독병원, 센트럴병원, 맥켄지일신재활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퇴원 이후 곧바로 지역사회 복귀로 이어지는 연속 돌봄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 가운데 ‘금곡다울하우스’는 2020년 개소 이후 퇴원환자가 일정 기간 머물며 식사, 세탁, 재활 등 집중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받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병원 치료 이후 곧바로 일상으로 복귀하기 어려운 환자들에게 중간 회복 거점 역할을 하며, 의료기관과 지역사회를 잇는 연결고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퇴원환자 안심돌봄서비스’를 통해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재가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안심동행서비스’를 통해 병원동행매니저와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외래진료 이용까지 세심하게 돕는다.
북구는 이러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통해 불필요한 재입원을 줄이고,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적극 지원한다.
기관 협력, ‘3중 안전망’ 구축
북구는 의료를 포함한 지역 중심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빛하늘의원, 푸른솔한의원, 화명마디튼튼재활의학과의원과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등급 대상자를 ‘찾아가는 방문의료·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여기에 국가와 지자체의 공적 지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민간 자원을 결합한 ‘3중 안전망’도 구축했다. 북구장애인복지관의 ‘잠깐돌봄’, 만덕종합사회복지관의 ‘가족돌봄 Ling:Life’, 사회복지법인 공덕향의 ‘AI돌봄 SAFE HOME’, 부산뇌병변복지관의 ‘고령장애인 통합돌봄 지원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복지를 넘어 삶의 안전망으로
북구는 앞으로 통합돌봄을 단순한 복지사업을 넘어, 구민의 삶을 지키는 핵심 안전망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의료·요양·생활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원스톱 돌봄체계’를 구축해, 돌봄이 필요한 순간에도 구민이 기존의 삶의 터전을 떠나지 않고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문의 복지정책과 ☎309-5154
2026.04.23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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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북구에서 머물고 도전하는 청년을 위한 2026년 청년정책 탐구
북구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창업, 취업, 주거, 문화,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침체와 취업난 속에서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덜고, 지역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이다.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2026년 북구의 청년 정책을 살펴본다.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조성
‘포켓북 알림톡’ 서비스 운영
취업 희망 콘서트 개최
청년참여 정책 사업 등 확대
북구는 청년 창업과 일자리 지원, 청년 주거 안정, 청년 참여 확대, 문화·소통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 친화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정책은 청년 창업 지원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청년 커뮤니티 지원 등으로 이어지며 지역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취업 준비 청년을 위한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 청년 정책 참여 확대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회 진입을 돕고 있다. 북구는 2026년에도 이러한 청년 정책을 확대해 청년이 머물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지원
북구는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곡주공4단지 일대에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공간과 주거 공간을 함께 제공해 창업 초기 청년들이 겪는 사무공간 확보와 주거비 부담을 동시에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총 11억 5천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26년 8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복합공간은 금곡주공4단지 내 아파트 12호와 상가 3호를 활용해 마련된다. 창업 활동을 위한 업무 공간과 청년 창업가가 거주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되며, 창업 초기 단계의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게 된다. 입주기업 모집 분야는 시니어 산업, 헬스케어, 인공지능(AI),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기업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다. 기업의 경우 대표자가 청년이거나 기업 구성원의 50% 이상이 청년으로 구성된 경우에 한한다. 특히 공유 오피스와 주거 공간을 동시에 이용하는 입주 청년을 우선 모집하며, 필요에 따라 창업 공간과 주거 공간을 각각 이용할 입주자도 별도로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는 구글폼 신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20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청년 포켓북 알림톡’ 운영
북구는 2026년 2월 13일부터 상시 운영되는 ‘북이가 배달하는 청년 포켓북’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 청년 정책 정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청년 정책, 취업 지원 정보, 행사 소식 등을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제공해 청년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퀴즈나 만족도 조사 등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해 청년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정보 제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북이가 배달하는 청년 포켓북’을 검색하면 해당 채널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채널을 추가하면 다양한 청년 정책 정보를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QR을 스캔하여 포켓북 채널 구독 후 발송된 메시지 내에 있는 네이버 폼을 통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총 20명에게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 희망 콘서트 개최
북구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취업 희망 콘서트’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과 지역 기업에서 활동하는 멘토들이 참여해 취업 특강과 멘토링, 취업 토크쇼 등을 진행하며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취업 전략과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전달하는 행사다.
북구는 지난해 두 차례의 취업 희망콘서트를 개최해 큰 관심을 받았다. 북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6월 13일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취업 희망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기업 멘토들이 참여하는 취업 특강과 현장 멘토링, 취업 토크쇼 등이 진행되며 청년들이 취업 준비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계획이다.
청년월세 지원사업
북구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청년 본인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생애 1회에 한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지급되며, 실제 납부하는 월세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다만 임차보증금이나 관리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 방식은 청년 본인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청년 본인이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지자체의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심사를 받게 되며, 최종 대상자는 9월 14일 일괄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경우 5월분부터 소급 적용되어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제5회 북구 청년주간 행사
북구는 청년의 권리와 사회 참여 확대를 기념하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6년 제5회 북구 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9월 19일)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제10회를 맞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 대상이 아닌 사회의 주체로 바라보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과 지역사회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청년정책 홍보부스를 비롯해 전시·공연 프로그램, 참여·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문화와 교류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북구는 청년이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오는 7월부터 9월까지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운영해 북구 청년들이 인식하는 지역 문제와 주요 쟁점을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공공일자리사업 ‘디딤돌’을 통해 미취업 및 실직 상태의 청년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안전망 구축과 함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북구 평생학습관에서는 청년을 비롯한 구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정규·단기·특별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인스타그램 마케팅 교육 등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실용적인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북구는 이처럼 청년의 자아실현과 학습 동기 부여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등 평생학습 정착과 아울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도시창조과 ☎309-5172
2026.03.25
조회수 :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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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희망을 보태요 사랑을 나눠요 행복을 채워요
이웃과 희망을 보태요 사랑을 나눠요 행복을 채워요
희망2026 나눔캠페인
2025.12.1~2026.1.31.
(2026년 1월 1일~31일 접수분)
※이웃애 희망나눔 기부 포함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경제적·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한 연말연시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와 16개 구·군, 지역 언론사가 함께 참여해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부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개되었다.
그 결과 북구에서는 성금 2억6,948만8,871원과 성품을 금액으로 환산한 1억2,086만6,000원이 모여 구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다.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나눔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청 △구포시장 상인회&음악세상 900만원△북구 한의사회 500만원△부산광역시 북강서구약사회 200만원△북구 여성단체협의회 100만원△롯데캐슬카이저 부녀회 100만원△김상희(김소영) 30만원△김선 10만원△이육영 10만원△강성무 10만원△임성미 3만원△신상근 3만원△연선지 2만원△재단법인 서원나눔 백미(10kg) 200포, 라면(20개입) 280박스 828만2,000원△(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도배장판 6세대 461만 4,500원△한국자유총연맹 부산북구지회 여성회 위생용품 16상자 94만8,570원△YB글로벌 박지은 백미(10kg) 30포 90만원△박종우 태권도 라면 1,000개 60만원 ♥구포1동 △박창용 235만1,460원△가남추어탕최미경 100만원△구포동원로얄듀크비스타 어린이집 61만2,000원△봉자숯불구이 20만원△강채연 10만원△새암청과 10만원△유승민(태백태권도) 라면 550개 33만원△데일리팡(오병석) 빵 200개 14만원△우일상회(한상율)계란 20판 12만4,000원 ♥구포2동 △구포2동 단체장협의회 300만원△구포유림노르웨이숲(1차) 입주민 일동 160만원△구포초등학교 학부모회 140만원△삼호상회 40만원△하종자 30만원△구포2동 방위협의회 회원일동 30만원△오늘의 메뉴(대표 이명수) 20만원△김점규 18만원△28통 주민일동 17만6,000원△구포2동 주민일동 14만6,460원△이가네 숯불갈비 10만원△유순선(9통장) 10만원△남상태 10만원△박순자(6통장) 10만원△㈜진미식품 10만원△구포2차봄여름가을겨울 아파트 대표회의 10만원△김진술 5만원△길림성 임은숙(8통) 5만원△신우드림빌대표 5만원△안금주(3통장) 5만원△노명희(7통장) 5만원△부산 이삿짐 김동만(8통) 1만원△이가네 숯불갈비 양념돼지갈비 (300g) 20개 72만원△(주)김엔박 맥도날드 불고기버거세트 쿠폰100장 37만1,000원△(주)진미식품 LA갈비 (1kg) 10개 35만원△오빠반점 구남점 짜장면 20그릇 12만원 ♥구포3동 △서재수(19통) 20만원△조영래(22통 김복기) 10만원△김양연(29통) 10만원 ♥금곡동 △화명한일유앤아이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79만8,600원△조성협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50만원△일미추어탕 추어탕 10그릇 10만원△한솥도시락 도시락5개 4만2,500원△댄싱컵 음료3개 1만5,000원 ♥화명1동 △화명1동 키즈마켓 133만500원△삼한힐파크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50만원△화명그린힐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의 30만원△보경그린아파트 입주민 일동 20만원△화명현대APT 20만원△최혜순 10만원△신은정 4만8,000원△박재현 3만2,000원△박용현 1만6,000원△고재영 1만3,000원△정미주 1만7,500원△김희련8,000원△유수진 8,000원△화명1동새마을협의회 겨울이불 10채 59만9,000원△강효진 겨울이불5채 29만9,500원△샤브20 화명점 평일디너코스10개 26만9,000원△홍콩반점(화명역점) 짜장면 및 만두반접시20개 20만원△샤브올데이 부산화명점 5개 평일저녁코스 14만9,500원△삼한어린이집 라면180개 10만8,000원△화명멸치국수 치즈돈까스 3개 2만7,000원 ♥화명2동 △정화복지재단(정화주야간보호센터) 100만원△화명2동 통장협의회 45만원△도시화명그린아파트 주민일동 30만원△강신순(21세기유치원) 30만원△화명2동 3통 주민일동 16만7,000원△라인댄스 동아리 10만원△움찬태권도장 라면772개 46만3,200원 ♥화명3동 △화명3동 롯데아파트낙천대 입주자대표회의 390만원△수정강변타운입주자대표회의 50만원△이상윤 8만원△진종석백미(10kg) 10포 34만5,000원△이재홍 휠체어 1개 22만3,300원△동그라미 어린이집 라면277개 16만6,200원△도림어린이집 라면256개 15만3,600원△홍콩반점짜장면&만두 20세트 12만원△본죽&비빔밥cafe 전복죽16그릇 11만5,200원△봉구스밥버거 햄치즈밥버거 20개 7만원△화명옥 마늘보쌈10개 6만원△자금성 짜장면10그릇 5만원△이재홍 이동식좌변기 1개 4만3,900원△바보엄마칼국수 비빔밥 10개 4만3,000원△양철구이 소고기선지국 5개 4만원△더짱터 돼지국밥밀키트 5그릇 2만7,000원△가쯔렛 로스까스 5그릇 2만7,000원 ♥덕천1동 △덕천1동 신도아파트 주민일동(8통) 20만원△덕천1동 덕내골 풍물단 20만원△최진근(8통) 20만원△우편집중국 박만호 5만원△4통 주민 일동 5만원△도개공 113동 주민일동 3만원△드래곤베이커리 빵류 10개 10만원△가마치통닭 통닭 7마리 7만3,500원△덕천장수곰탕 곰탕5개 6만원△시골밥상 정식5개 5만원△선영이네 식사류4개 4만원△벤티스토리 음료10개 3만5,000원△흑룡 식사류2개 2만원△아름드리 야채류 2개 2만원 ♥덕천2동 △신민화 100만원△덕천2동 노래교실 회원 일동 74만4,430원△김경천 69만원△김대현 69만원△김경은 68만원△덕천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박태현) 50만원△청담골추어탕 이동헌 50만원△덕천 다올 30만원△덕천닭발 홍진순 30만원△덕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30만원△북구 여성 자원봉사회 28만원△1통장 황정숙 20만원△10통장 박명자 20만원△㈜미래인재개발교육원 10만원△덕천 아남프라자 APT 관리사무소 10만원△자갈치해물 최엄비 10만원△14통장 권미숙 10만원△강선자 10만원△서도순(하나로꽃집) 10만원△박충호 10만원△18통장 남미순 10만원△2통장 공호경 10만원△이상일 5만원△금용사 5만원△강말옥 5만원△윤호섭 5만원△양순임 5만원△김득기 4만원△김석찬 3만원△서양숙 3만원△김영희 2만원△정명자 2만원△여은영 2만원△김정희 2만원△내고향콩나물국밥 1만원△문덕동 1만원△이수동 1만원△장혜경 1만원△박연수 1만원 ♥덕천3동 △15통주민일동 23만6,000원△덕천2주공아파트207동주민일동(16통) 18만5,000원△9통주민일동 10만원△한성아파트2차주민일동(4통) 8만8,240원△한성아파트상가일동(4통) 8만원△덕천2주공아파트206동주민일동(16통) 7만6,000원△한성아파트1차주민일동(4통) 6만1,750원△리나정(9통) 5만원△비원랜드빌(9통) 3만원△장수빌라(9통) 3만원△덕천3동 2만5,000원△CU편의점 의성점(9통) 1만원△마을분식(9통) 1만원△동양공인중개사(9통) 1만원△이임호 3,000원△적십자 봉사회(조상욱) 떡국떡 50개 62만원△바른한끼 덕천점 반찬도시락 51개 45만9,000원△원스텝베이커리카페(조민수) 팥소보로 빵 74개 26만1,500원△라니꽃(고은영) 꽃다발 5개 9만원△가마치통닭 숙등역점(강현선) 통닭5마리 5만2,500원△라라요거띵&샌드위치 햄에그샌드위치/딸기드링킹요거트 5개 5만2,500원△칠성반점(최재강) 탕수육 5개 5만원△서울떡집(김동수) 떡(1되) 4만원△숙등베이커리카페(이정자) 케이크5개 3만원△배꼽시계(이원준) 반찬8종 5개 2만5,000원 ♥만덕1동 △만덕1동 17통 주민일동 68만7,000원△대진아파트(만덕1동) 40만6,000원△서성덕 20만원△만덕 동일아파트입주민 일동 20만원△정순애 10만원△카프리초(이낙율) 빵 113개 63만2,000원△감나무집(손기필) 소고기국거리 6개 9만원△바르다김선생(서연화)김밥12개 5만8,800원△김린하 식료품28개 4만8,200원△미소김밥 김밥12개 4만2,000원 ♥만덕2동 △만덕2동주민자치위원회 50만원△이은숙 30만원△만덕2동노래교실 30만원△김창곤 10만원△박은주 포기김치10개 13만5,000원△돗가비 장어구이 장어탕10개 12만원△치킨매니아 후라이드치킨 5마리 10만원△옛날재첩국 재첩국10개 8만원△이봉자 지리멸치 10개 7만원△육뚝배기 국밥막국수 돼지국밥 10개 6만원△24시 전주명가 콩나물국밥 콩나물국10개 5만5,000원△떡화네 백설기24개 3만6,000원△파리바게트 만덕삼성점 빵10개 1만8,600원△이태지 슈퍼100 20개 1만8,000원△신기의료기 만덕점 케어웰10개 1만3,000원 ♥만덕3동 △이지은 96만2,200원△럭키만덕1차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50만원△주민자치위원회 50만원△단체장협의회 50만원△방위협의회 50만원△새마을협의회 25만원△새마을부녀회 25만원△바르게살기위원회 25만원△한국자유총연맹 25만원△통장협의회 25만원△청소년지도협의회 25만원△적십자봉사회 25만원△오수아 4만9,710원△고지연 2만8,000원△행복한태권도 라면600개 120만원△일호선지(김복자) 백미(10kg)20포 66만원△배정은 롤케이크3개 8만3,000원
기탁문의 복지정책과 ☎309-5121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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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쌓는 손길, 나눔으로 전하는 온기
희망으로 쌓는 손길, 나눔으로 전하는 온기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경제적·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마련된 연말연시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와 16개 구·군청, 지역 언론사가 함께 뜻을 모아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부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개되고 있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마무리되는 1월 31일까지, 북구민들의 사랑과 나눔이 하나로 모여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 2025.12. 1~2026.1.31.
(12월 13일~31일 접수분) ※이웃애 희망나눔 기부 포함
♥구청 △덕천제일교회 1,000만원 △유일종합건설㈜ 1,000만원 △북구기독교연합회 500만원 △사단법인 무궁화복지월드 400만원 △농협은행 구포지점 300만원 △바르게살기운동북구협의회 200만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북구지부 100만원 △㈜청미산업 100만원 △북구 장인협의체 50만원 △북구통합방위협의회 20만원 △김금혜 9만8730원 △박도영 5만원 △연선지 5만원 △박수경 2만6,380원 △구포시장 재가복지센터 1만7,800원 △김국겸 1만5,100원 △이상갑 1만5,310원 △김건호 1만4,310원 △장승혜 1만2,140원 △동영전기 1만2,000원 △김경수 1만1,390원 △파평윤씨 금호재 종친회 백미(10kg)100포, 315만원 라면(40개입)100개 270만4,000원 △코뿔소 정형외과 라면(30개입) 60개 198만원 ♥구포1동 △구포 동원로얄듀크비스타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100만원 △리버파크반도유보라 입주민 일동 50만원 △김종섭 10만원 △최홍순 10만원 △원은연 3만원 △임대성 고춧가루 100근 70만원 △김길현 고춧가루 86근 60만원 ♥구포2동 △구포현대아파트 170만원 △구포2동 통장협의회 100만원 △두리철거 55만원 △구포삼정그린코아 입주민 일동 50만원 △구포2동 하하마을건강센터 동아리 30만원 △협진태양아파트 입주민일동 30만원 △구포교회 20만원 △유림노르웨이숲(2차) 입주민 일동 20만원 △구포2동 29통 주민일동 19만5,000원 △구포2동 라인댄스 초급반 17만6,000원 △에이스타운 입주민일동 16만원 △김영대 15만원 △경일아파트 입주민일동 15만원 △구포강변지역주택조합 12만원 △구포강변지역주택조합 12만원 △김영순 10만원 △이세미 10만원 △양승엽 10만원 △구포대진아파트 10만원 △백양산오리집 10만원 △박정애 10만원 △해피투모로우아파트 입주민 일동 10만원 △구포부민병원 10만원 △효림유치원 10만원 △성림누리아라아파트 입주민일동 10만원 △누리마을감자탕 10만원 △한성훈 10만원 △태성캐슬 입주민 일동 10만원 △구포2동 2통 주민일동 10만원 △해돋이아구찜 10만원 △양지혁 10만원 △창신아파트 8만원 △서세창 6만원 △스파이엔지 5만원 △정태영 5만원 △김도완 5만원 △신의원 5만원 △협진태양아파트 상가 5만원 △이인숙 5만원 △생수탕 5만원 △한솔빌라 입주민일동 5만원 △성황리마트 5만원 △탑약국 3만원 △정종순 3만원 △하묘연 3만원 △유일상사 3만원 △섭이네촌국수 3만원 △여종심 2만원 △혜주부동산 2만원 △남해설비 2만원 △압구정살롱 1만5,000원 △문귀순 1만원 △신흥축산 1만원 △순이추어탕 1만원 △동남인테리어 1만원 △새한약국 1만원 △구포2동 주민 1만원 △구포2동 주민 1만원 △수양 자동차정비 1만원 △대성목욕탕 1만원 △김정현 7,000원 △손잠순 1만원 △제일상회 5,000원 △복 이브자리 5,000원 △엄태욱 2,000원 △탑마트 구포점(재단법인 서원나눔) 쌀 10kg 100포 246만1,000원 △오빠반점 구남점 라면 20개입14박스 16만8,000원 짜장면 60그릇 36만원 △북부산농협 구남지점 부녀회 떡국 떡 2.2kg 50개 50만원 △대한불교조계종 진여원 도시락 46만5,000원, 팥죽18만원 △해성푸드 편육 20개(20만원) △진미식품 삼겹살(500g) 20개(17만5,000원) △노포축산 돼지불고기(1kg) 20개(15만원) △떡케익만드는집 떡(40개입) 2되 7만원 ♥구포3동 △2080치과의원(공동사업자_이형근, 김아랑) 200만원 △가얏골감자탕(김민선) 100만원 △뉴케이마트(강삼순-8통) 30만원 △성도고등학교 일본문화동아리 18만1,600원 △성순남-14통 17만원 △박영석-24통 15만원 △백양아파트청년회(총무 배종배-30통) 15만원 △주영래-15통 개인사업자 15만원 △문연숙-28통 15만원 △태평양그린아파트 주민일동-27통 15만원 △그랜드선 전력㈜-6통 15만원 △김순남-17통 13만원 △김상효-18통 10만원 △㈜삼정시스템-11통 10만원 △숲속은성유치원 최윤희-9통 10만원 △벽산그린타운3차아파트 입주자대표-1통 10만원 △고건규 10만원 △김성재-23통 10만원 △김광승-21통 10만원 △임채정-13통 10만원 △박경애-7통 10만원 △임영주-16통 10만원 △김인의-10통 10만원 △김계숙-26통 10만원 △대우아파트 관리사무소 10만원 △임희택-13통 10만원 △임설매-5통 10만원 △최희숙-25통 10만원 △김종은-12통 10만원 △방우승 10만원 △신진아파트 주민일동-2통 10만원 △김홍례-9통 5만원 △구포3동 2통 주민일동 4만5,000원 △광민건업㈜ 라면(40개입) 100개 292만원 ♥금곡동 △신화명리버뷰자이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100만원 △금곡동 통장협의회(이정숙) 100만원 △현대자동차 금곡점 85만9,000원 △화명리버빌2차아파트 70만원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 60만원 △금곡주공5단지아파트 50만원 △금곡주공8·9단지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50만원 △화목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50만원 △율리벽산블루밍 입주자대표회의 50만원 △금곡한솔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50만원 △김동환 50만원 △율리마을주공 주민일동 31만30원 △금곡유림2차(201-203) 입주자대표회의 30만원 △금곡유림2차(205-06동) 입주자대표회의 30만원 △금곡유림1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25만원 △금곡이안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20만원 △금곡동-5통 주민일동(이다나) 20만원 △금곡주공7단지-26통 20만원 △김정희 20만원 △이영혜 20만원 △양종구 11만8,200원 △금곡주공3단지 입주자대표회의 백미 65포 204만7,500원 백미 18포 57만6,000원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부산금곡점 절임배추 35개 126만원 고춧가루 7개 54만6,000원 △강효진 농협상품권(5만원)100만원 △김말선 라면 600개 26만5,200원 △샤브20디너코스 9개 22만4,100원 △일미추어탕 추어탕 10그릇 10만원 △한솥도시락 도시락 5개 4만2,500원 △댄싱컵 음료3개 1만5,000원 ♥화명1동 △화명롯데캐슬카이저 입주자대표회의 785만8,500원 △화명동 대림타운입주자대표회의 300만원 △주식회사 성우해양 200만원 △화명산우회 100만원 △이편한세상 화명힐스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80만원 △화명1동 키즈마켓 68만7,200원 △화명1동 화명유림아파트 입주민 일동 60만원 △화명2차 동원로얄듀크비스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60만원 △화명1동 통장연합회 50만원 △화명 새사모 50만원 △㈜삼광로지스 50만원 △산호금속 50만원 △대우푸르지오 입주자대표회의 40만원 △화명시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30만원 △화명1동 모금함 36만830원 △황성룡 10만원 △서병학외 5명 대우푸르지오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10만원 △여혜진 10만원 △정원정 3만5,000원 △김병찬 1만5,000원 △김성배 8,000원 △허재민 4,800원 △홍콩반점(화명역점) 짜장면 및 만두 반접시 20만원 △다모아어린이집 라면 241개 14만4,600원 △화명멸치국수 치즈돈가스 3개 2만7,000원 ♥화명2동 △푸르지오헤리센트 100만원 △벽산강변타운주민일동 100만원 △우신아파트 주민일동 48만원 △화명코오롱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45만원 △1통 주민 일동 40만원 △그린아파트 입주민 일동 40만원 △도시화명그린25아파트 40만원 △화명2동 주거지주차관리팀 20만원 △임희숙 20만원 △해림아파트 A동 주민일동 10만원 △송경헌 10만원 △화명2동 적십자봉사회 10만원 △화이동 동호회 10만원 △양안나 5만원 △양령수 5만원 △국일아파트 주민일동 3만원 △목촌돼지국밥 화명점 따로돼지국밥 15그릇 142만500원 △화명선원 선행회 이불 10채 120만원 △홍콩반점0410 부산화명점 짜장면 세트(짜장면&만두반접시) 60세트(60만원) △화명농협부녀회 떡국떡 40개 46만원 △오늘도짬뽕 짜장면 30그릇 21만원 △가마솥추어탕 추어탕15그릇 15만원 △선풍각 화명본점 짜장면 15그릇 10만5,000원 △천호관짜장면 15그릇 10만5,000원 ♥화명3동 △대림쌍용강변타운입주자대표회의 400만원 △화명3동 롯데아파트낙천대 입주민 390만원 △화명코오롱하늘채2차아파트 200만원 △대우이안 아파트 입주민 일동 100만원 △대우이안아파트 입주민 일동 100만원 △화명현대2차아파트 50만원 △화명3동 마을건강센터 동아리연합 10만원 △이흥수(에스-켐) 라면 400개 40만원 △크레용어린이집 라면 513개 30만7,800원 △본죽&비빔밥cafe전복죽 16그릇 11만5200원 △홍콩반점 짜장면&만두 20세트 12만원 △봉구스밥버거 햄치즈밥버거 20개 7만원 △화명옥 마늘보쌈 10개(6만원) △자금성 짜장면 10그릇 5만원 △바보엄마칼국수 Babo비빔밥 10그릇 4만3,000원 △양철구이 소고기선지국 5개 4만원 △더짱터 돼지국밥밀키트 5개 2만7,000원 △가쯔렛 로스까스 5그릇(2만7,000원) ♥덕천1동 △기비골아파트 주민일동 100만원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 100만원 △지선심 50만원 △삼정그린코아 입주민 일동 30만원 △천정주 20만원 △9통 주민일동 20만원 △덕천1동 새마을문고 분회 20만원 △17통장 정분자 20만원 △10통장 윤희주 20만원 △덕천대방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10만원 △4통장 박은숙 10만원 △6통장 양희숙 10만원 △5통장 김순애 10만원 △삼정그린코아 경로당 10만원 △14통장 권나현 10만원 △남산정경로당 회원일동 10만원 △귀뚜라미보일러 허정숙 10만원 △10통 주민일동 9만원 △5통 주민일동 6만5,000원 △미소교회 허만도 5만원 △도개공아파트 116동 주민일동 5만원 △1통장 권미자 5만원 △크린토피아 부산덕천남산정점 3만원 △도개공아파트 111동 주민일동 3만원 △도개공아파트 110동 주민일동 3만원 △란호프 김미향 3만원 △도개공아파트 115동 주민일동 2만5,000원 △도개공아파트 109동 주민일동 2만원 △대영씽크 2만원 △도개공아파트 112동 주민일동 2만원 △김중곤 1만원 △영남설비 1만원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 라면 60개 102만원 △누리찬태권도 라면 1080개 64만8,000원 △재부산 호남향우회 덕천동분회 라면 22개 49만1,040원 △북부산농협 덕천고주모 떡국떡 50개 17만500원 △드래곤베이커리 빵류 10개 10만원 △덕천장수곰탕 곰탕5개 6만원 △가마치통닭 통닭 5개 5만2,500원 △시골밥상 정식 5개5만원 △선영이네 식사류 4개 4만원 △벤티스토리 음료 10개 3만5,000원 △흑룡 식사류 2만원 △아름드리 야채류 2만원 ♥덕천2동 △주식회사 힘콤500만원 △덕천복집 50만원 △북부산성결교회 박종민 20만원 △성신환경㈜ 20만원 △심영선(3통장)20만원 △백임순(16통장)19만원 △해광오피스텔 관리사무소 15만원 △박경일 15만원 △성우아파트 주민 일동 10만원 △부국 2차(5,6,7동) 주민일동 10만원 △오주원(19통장) 10만원 △서문순돌(6통장) 10만원 △태림빌딩 10만원 △덕산연립일동 10만원 △덕천 한라아파트주민일동 10만원 △덕천 동주광명맨션 일동 10만원 △부산북구시니어클럽 10만원 △삼정정비㈜ 노영진 5만원 △청담추어탕 5만원 △성우빌라 A동 5만원 △세아이아빠(익명) 3만5,000원 △안승숙 3만원 △예일인테리어 3만원 △커피요정 장선호 3만원 △솔드하우스 공현희 3만원 △태양노래연습장 신점숙 3만원 △관음정사 윤명숙 3만원 △충북방앗간 2만원 △이영숙(9통장)2만원 △김의순(5통장) 2만원 △이루다빌 박정희 2만원 △시흥주차장 고창운 2만원 △윤우원 2만원 △이은성 2만원 △이수진 1만1,000원 △다온약국1만원 △덕천원내과 1만원 △최규식(9통 주민)1만원 △이정자(9통 2반장) 1만원 △김영순(부국8동 4반 반장) 1만원 △카페당 1만원 △강정년(5통 2반장) 1만원 △양지바름 이경민 1만원 △양지횟집 임태옥1만원 △자연밥상 김두연 1만원 △남해도횟집 김창호 1만원 △쪽갈비 전규진 1만원 △부경배관 노영래 1만원 △대원정 최병고 1만원 △김성정 1만원 △화신장식 김기연 1만원 △장미화(5통 3반장) 1만원 △이진화(5통 4반장) 1만원 △정민선 1만원 △김현국 1만원 △임권효 1만원 △한선순 1만원 △조선미 1만원 △장혜경 1만원 △장학서점 김봉길 1만원 △강성출 1만원 △안미정 1만원 △하태수 1만원 △서도윤 1만원 △양효선 1만원 △구애화 1만원 △덕천해물 정재율 1만원 △장세관 1만원 △감병석 1만원 △정외순 5,000원 △이정숙 5,000원 △배손태 5,000원 △윤지설비철물 컵라면 22박스 49만1,040원 △김수미 온누리상품권 36만원 △북부산농협부녀회 떡국떡(2.2kg) 50개 17만500원 ♥덕천3동 △덕천3동 408만311원 △덕천3동 주민자치위원 일동 100만원 △덕천롯데아파트주민일동 70만5,000원 △덕천2주공아파트203동 주민일동-14통 28만원 △GNT부산의용촌 20만원 △한성맨션주민일동-10통 20만원 △추미숙 20만원 △덕천3동 청우파크주민일동 15만원 △주민일동-7통 10만5,000원 △덕천3동 레인보우라인댄스반 회원 일동 10만원 △손교광 10만원 △이상윤 10만원 △8통 박재호(신우베스트빌) 10만원 △덕천2주공아파트 202동주민일동-14통 7만3,000원 △11통 주민일동 6만5,000원 △진흥맨션주민일동-8통 5만원 △8통주민일동 5만원 △권경자 5만원 △정광맨션주민일동-8통 4만원 △소호아파트 3동,5동 주민일동-6통 4만원 △덕천파크주민일동-6통 3만원 △소호아파트 1동,2동 주민일동-6통 3만원 △우진맨션주민일동-6통 3만원 △7통 주민일동 3만원 △성림아파트주민일동-10통 2만4,000원 △쌍용아파트주민일동-10통 2만원 △한종현 2만원 △한호맨션주민일동-10통 1만3,000원△6통 주민일동1만원 △8통주민일동1만원 △이임호 3,000원 △재부산 호남향우회 덕천분회 컵라면(24개입) 22개 49만1040원 △바른한끼 덕천점 반찬도시락 9만9,000원 △바른한끼 덕천점 반찬도시락 10개 9만원 △라니꽃(고은영)꽃다발 5개 9만원 △칠성반점(최삼남) 탕수육 5만원 △서울떡집(김동수)떡(1되) 4만원 △숙등베이커리카페(이정자) 케이크 5개 3만원△배꼽시계(이원준) 반찬8종 2만5,000원 △가마치통닭 숙등역점(강현선) 통닭 5마리 5만2,500원 ♥만덕1동 △이편한세상금정산아파트입주민일동 200만원 △가온누리어린이집 교사 및 학부모 일동 74만5,000원 △만덕1동 주민일동 45만원 △만덕베르빌아파트 입주2222민 일동 30만원△만덕2휴먼시아주민일동 30만원 △만덕 협성파크 주민일동 30만원 △만덕1동 15통 주민일동 26만원 △안주호 20만원 △금정산 센트럴포레 주민 일동 20만원△만덕1동주민자치위원회 20만원△북구이바구할머니 10만5,500원 △박나현 10만원 △한창우 10만원△만덕베르빌아파트 경로당 7만원△가온누리어린이집 이도한5만원 △서태호 5만원 △박현이 5만원 △김양금 5만원 △만덕1동 새마을부녀회 김치(8kg) 40박스 176만5,440원 △만덕교회 생필품세트 15개 143만2,950원 △카프리초(이낙율) 빵 116개 73만1,000원 △감나무집(손기필) 소고기국거리 9개 13만5,000원 △서인옥 아동양말 108개 10만6,920원 △바르다김선생(서연화) 김밥 12개 5만8,800원 △미소김밥 김밥 12개 4만2,000원 △서인옥 문구세트 50개 4만1,000원 △김린하 식료품 24개 3만9,000원 ♥만덕2동 △정해문 강진고물상 110만2,000원 △이미옥 100만원△꿈동산어린이집 89만2,040원 △백양산베스티움에코포레APT 59만3,000원 △안락장로교회 50만원 △만덕삼성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50만원 △대성타워맨션입주자대표회의 50만원 △백양디이스트 부녀회 30만원 △백양사 신도 일동 26만6,470원 △상록한신입주민일동 20만원 △양준석 20만원 △만덕2동 13통 10만원 △한신아파트10만원 △김미혜 10만원 △7통주민일동 10만원△박찬호 10만원 △만덕2동 임창숙(12통) 10만원△만ㅊ덕2동 23통 주민 일동 10만원 △김대경 10만원△김미헌 10만원 △김태영(태경테크) 10만원 △문보용 10만원 △이두철 10만원 △김도흔 10만원 △상록한신 선거관리위원회 7만원 △동진빌라 입주민 일동 5만원 △만덕2동 14통 일동 5만원 △김무군 5만원 △이운이 1만원 △만덕2동 새마을협의회차렵 이불8채 48만원△이태지 이불4채 22만원 △사계절태권도 라면200개 12만원 ♥만덕3동 △벽산라인타운 입주자 대표회의 80만원 △신만덕쌍용예가아파트 60만원 △족과의 동침50만원 △만덕3동 주민자치위원회 50만원 △에이피엠 다이어트댄스 북부산지부 36만5000원 △만덕동원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30만원 △만덕3동 새마을문고 30만원△보현사(신도) 27만8100원△만덕현대아파트 주민일동20만원 △벽산라인훼미리타운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20만원 △아모르 하모니카 동아리10만원△고고장구동아리 10만원 △문정여 5만원 △이영일 1만원 △만덕3동 새마을부녀회김치 (6kg) 100박스 331만200원 팥죽 100그릇 99만원 동치미 100개 60만3,000원△김차선 프라이팬(28cm) 및 궁중팬(28cm) 50개 250만원 △만덕소망교회 라면 1,920개 115만2,000원 △배정은 케이크 30개 60만원 △장경현 라면 60개 36만원 △허미숙 쌀국수 6그릇 16만8,240원 △동원정육점 한돈(1kg) 10개 15만원 △족과의 동침 족발세트 2개 9만8,000원 △아낙촌 낙지볶음 도시락 5개 9만원 △숙향 외식쿠폰 1만원 8개 8만원 △쿠켄하임 과자점 빵40개 6만원 △본죽 전복죽 2개 2만6,000원 △번개장터 바나나 4개 1만4,000원
기탁문의 복지정책과 ☎309-5121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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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더하고 마음은 전하고 희망은 나눠요
희망2026나눔캠페인
2025.12. 1~2026.1.31. (12월 1일~12일 접수분)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경제적·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마련된 연말연시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와 16개 구·군청, 지역 언론사가 함께 뜻을 모아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부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개되고 있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마무리되는 1월 31일까지, 북구민들의 사랑과 나눔이 하나로 모여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구청 △한성모터스 주식회사 1,500만원 △㈜케이티앤지 550만원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 장학회 300만원 △태진여객 자율봉사대 109만2,000원 △한국자유총연맹 100만원 △카포스북구지회 100만원 △(사) 해병대전우회부산연합회 북구지회 100만원 △구포축산물 도매시장 100만원 △정현아100만원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57만5,623원 △낙동국악예술원 50만원 △사랑이넘치는교회 41만원 △북구청(스페이스119) 38만1,000원 △비에스모바일 북구 10만원 △북구청 문화관광과 7만원 △신상근 3만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지구 제8지역 김치5kg 140박스 386만1900원 ♥구포1동 △구포1동 통장협의회 20만원 △이병희 15만원 △이병문 15만원 △데일리팡(오병석)빵류 14만원 △우일상회(한상율)계란 12만4000원 ♥구포2동 △신대성어린이집 78만4,680원 △구포2동 라인댄스 40만원 △(주)청미산업 30만원 △23통 유점덕 20만원 △개성주택공사 10만원 △새생명교회 10만원 △민갑식 10만원 △이익수 10만원 △구포2동 새마을문고 10만원 △구포2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6kg 90박스 297만9,180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봉사센터 김치 5kg 80박스 220만6,800원 △구포현대아파트 부녀회 김치 5kg 50박스 137만9,250원 △구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정꾸러미(햇반,라면,김,죽,곰탕,떡국떡) 130만원 △이가네 숯불갈비양념돼지갈비 300g 72만원 △구포교회쌀 10kg 및 모둠 과일 60만7,270원 △(주)김엔박맥도날드 불고기버거세트 쿠폰 37만1,000원 △구포2동 새마을문고수제목도리 32만7,000원 △진미식품삼겹살 500g 17만5,000원 △노포축산돼지불고기 1kg 15만원 △오빠반점 구남점짜장면 1그릇 쿠폰 12만원 △떡케익만드는집 떡1되(40개입) 7만원 △숲속의 요정커피콩빵 1봉지 2만1,000원 ♥구포3동 △성도교회 100만원 △성낙현내과의원 50만원 △윤영희 50만원 △구포3동 단전호흡동아리 36만원 △태진여객 30만원 △구포3동 태평양아파트 주민일동 14만원 △백조그린아파트 10만원 △구포3동 적십자봉사회 10만원 △벽산그린필드2차아파트 주민일동 10만원 △다촌맛집 임춘심(3통) 10만원 ♥금곡동 △유동은 100만원 △화명뜨란채 98만1,000원 △일미추어탕추어탕 10만원 △한솥도시락도시락 8만5,000원 △남상태 6만6,350원 △댄싱컵음료 5만5,000원 ♥화명1동 △화명1동 주민자치위원회 100만원 △화명어린이집 94만6,000원 △화명1동 키즈마켓 48만2,000원 △개성주택공사 우천희 10만원 △우나라 3만4,000원 △최한별 3만원 △신재은 3만원 △문길용 2만원 △옥초롱 2만4,000원 △김아름 1만6,000원 △고재영 1만6,000 △정태훈 1만원 △하늘땅어린이집 라면 13만2,000원 △화명1동새마을부녀회 김치 5kg 50박스 137만9,250원 ♥화명2동 △화명선원 200만원 △그린숲속아파트주민일동 90만원 △경남아너스빌입주자대표회의 57만원 △조창제 30만원 △서민정 10만원 △개성주택 10만원 △화명2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10kg 70박스 386만1,900원 △화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치 10kg 50박스 275만8,500원 △한국자유총연맹 화명2동위원회 컵밥 49만1,400원 ♥화명3동 △하늘채1차입주자 50만원 △화명3동 통장연합회 30만원 △개성주택공사 우천희 10만원 △수정강변타운 14통 2반 106동 1, 2라인 30만8,316원 △화명3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10kg 70박스 386만1,900원 ♥덕천1동 △포레나부산덕천2차아파트 100만원 △덕천포레나어린이집 100만원 △포레나부산덕천1차 입주민일동 8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심선 위원장 50만원 △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0만원 △부영벽산파라빌 입주민일동 30만원 △포레나부산덕천1차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20만원 △개성주택공사 10만원 △흑룡 설성애 10만원 △주원 ENG 백사돌 대표 10만원 △정남맨션 주민일동 10만원 △일동파크맨션 주민일동 10만원 △2통장 이미지 10만원 △16통장 김영옥 10만원 △18통장 신영이 10만원 △15통장 박이현 10만원 △포레나부산덕천1차 경로당 5만원 △19통장 양선자5만원 △불타는도야지 구행진 3만원 △이미숙 3만원 △김종동 3만원 △경동철물 임재열 2만원 △덕천1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김치 397만2,240원 △바르게살기운동 덕천1동 위원회 식료품세트 130만원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라면 96만원 △드래곤베이커리빵류 10만원 △덕천장수곰탕곰탕 6만원 △가마치통닭통닭 5만2,500원 △시골밥상정식 5만원 △선영이네식사류 4만원 △벤티스토리음료 3만5,000원 △흑룡식사류 2만원 △아름드리야채류 2만원 ♥덕천2동 △현대자동차 덕천서부점 100만원 △개성주택공사 10만원 △첨단승강기㈜ 10만원 △한국승강기블루㈜ 10만원 △덕천2동적십자봉사회 10만원 △덕천종합사회복지관 6만9,000원 △성훈강변아파트 5만원 △덕천2동 새마을부녀회 4만 △이병일 1만원 △덕천2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8kg 60박스 264만8,160원 △북부산농업협동조합 밑반찬 3종 56만4,200원 ♥덕천3동 △덕천벽산아파트주민일동 30만원 △심창환 15만7,050원 △덕천3동5통주민일동 14만원 △개성주택공사 10만원 △전수복 10만원 △임매암 5만원 △공성식 5만원 △손호태 5만원 △오영순 2만원 △김태영 2만원 △한지흔 1만원 △바른한끼 덕천점 반찬도시락 18만원 △라라요거띵&샌드위치 햄에그샌드위치 등 5만2,500원 ♥만덕1동 △박락호 100만원 △옥천사 200만원 △만덕1동통장협의회 20만원 △개성주택공사 10만원 △바르게살기위원회건어물세트 130만원 △만덕1동 한국자유총연맹 라면 60만원 ♥만덕2동 △백양디이스트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316만원 △만덕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103만6,700원 △베스티움에코포레어린이집 50만원 △참빛교회 33만원 △만덕2동 주민일동 21만210원 △개성주택공사 10만원 △김금만 10만원 △새마을부녀회 김장김치 5kg 60박스 165만5,100원 △자유총연맹 라면 51만6,000원 △적십자봉사회 떡국떡 3kg 60박스 25만2,500원 △꿈동산어린이집 일동김장김치 10kg 3박스 16만5,510원 △돗가비 장어구이 장어탕 12만원 △치킨매니아 후라이드치킨 10만원 △옛날재첩국 8만원 △이봉자 미역 6만5,000원 △박은주 전복죽 6만5,000원 △육뚝배기 국밥막국수 돼지국밥 6만원 △24시 전주명가 콩나물국밥 콩나물국 5만5,000원 △박은주 총각김치 5만원 △오오키니 카레 4만5,000원 △신기의료기 만덕점 케어웰 2만6,000원 △파리바게트 만덕삼성점 빵 1만8,000원 △이태지 슈퍼100 1만8,000원 △떡화네 백설기 1만3,000원♥만덕3동 △정성에스플러스㈜ 100만원 △만덕3동 통장협의회 20만원 △만덕3동 주민일동 20만원 △배정은 케이크 및 빵 12만4,000원
기탁문의 복지정책과 ☎309-5121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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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북구에서 만나요 즐겨요 놀아요
12월, 북구에서 만나요 즐겨요 놀아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따뜻한 온기가 그리운 겨울에도 부산 북구 곳곳에는 함께 걷고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다. 구포동부터 금곡동까지, 낙동강 바람을 맞으며 걷고, 따뜻한 국물로 속을 녹이고, 작은 영화관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북구의 가을과 겨울.
2차 소비쿠폰의 사용기한은 11월까지로, 아직 사용금액이 남아있다면 서둘러 보자. 그리고 ‘동백전’ 또한 11~12월 혜택을 확대 운영(캐시백 한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하니 활용해 보자. 올 가을과 겨울,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동네의 다양한 곳을 찾아 즐기며, 지역 상권에도 힘을 보태는 따뜻한 나눔 소비를 실천해 보길 바란다.
※ 아래 기사는 북구의 소상공인업체로, 착한가격업소와 나눔가게 위주로 소개하였습니다.
구포동
낙동강 바람 따라 감성 데이트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계절, 구포동 일대는 가볍게 걸으며 하루를 보내기 좋은 산책 코스로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구포시장 ‘이원화 구포국시’(구포시장1길 6)에 들러 뜨끈한 국시 한 그릇으로 허기를 달랜 뒤, 천천히 길을 나서보자. 식사를 마치고 구포역 방면으로 이동하면 ‘감동나룻길 리버워크’가 반긴다.
리버워크는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데크길로, 강바람과 햇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감성 산책로다.
리버워크를 따라 천천히 걸음을 옮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화명생태공원으로 이어진다. 철새가 날아오르고 갈대가 일렁이는 풍경 속에서 늦가을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어, 주말 나들이는 물론 퇴근길 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도심 속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한 주의 피로를 털어내고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더없이 좋은 힐링 코스다.
덕천동
따뜻한 음식과 문화예술 공연 관람
찬바람이 부는 계절, 따뜻한 국물 만큼 든든한 음식도 없다. 덕천동의 ‘이가네’(덕천2길 23-9)에 들러 얼큰한 대구 뽈탕으로 몸과 마음을 먼저 데워보자. 깊고 칼칼한 매운 국물은 겨울의 추위를 잊게 해주는 명품 별미다.
식사 후에는 걸어서 이동 가능한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으로 향해보는 것도 좋다. 공연장을 찾아 음악·연극·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거나, 1층 오픈갤러리에서 열리는 기획전시를 천천히 둘러보며 문화예술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따뜻한 실내에서 즐기는 공연과 전시는 겨울 나들이의 풍성함을 더해준다.
예술회관 관람을 마쳤다면,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차 향기를 깊이 음미할 수 있는 티룸깃비(덕천로 203, 1층)로 가보자. 깔끔하고 따뜻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직접 우린 홍차와 허브티, 밀크티 등 다양한 종류의 차를 제공하는 곳이다.
만덕동
음식과 단풍을 함께한 알찬 하루
고기를 좋아한다면 만덕동의 ‘만덕닭갈비’(만덕3로57번길 21)를 들러보자. 매콤달콤한 양념이 더해진 닭갈비의 깊은 풍미가 속을 든든히 채워주며, 추운 계절에도 따뜻한 식사 한 끼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가게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덕천천 산책길은 노랗고 붉게 물든 단풍이 이어져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코스다. 천천히 걷다 보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함께 소소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산책 후 꼭 가봐야 할 맛 집은 본만두 부산만덕점(만덕1로 6-1)이다. 진하고 얼큰한 육수와 속이 꽉 찬 김치만두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도보로 가까운 상학도서관으로 이동해보자.
상학도서관은 온 가족이 함께 머물며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아늑한 동네 작은도서관이다. 깔끔한 열람공간과 어린이 자료실을 갖추어 아이들은 독서에 흥미를 키우고, 부모는 조용한 휴식 속에서 책을 접할 수 있다.
화명동
맛과 문화를 즐기는 감성 코스
화명동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방문객의 사랑을 받는 동네 맛집과 여가 공간이 골고루 자리하고 있다.
‘떳다왕손짜장’(금곡대로 303번길 80)은 탕수육, 쟁반짜장, 군만두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꾸준한 인기를 얻는 곳이다. 든든한 식사로 하루의 출발을 채웠다면, 인근 화명도서관과 주변 디저트 카페 거리로 천천히 걸어보자.
제과점 ‘파네토네’(금곡대로 322)에서는 매콤한 핫도그와 고소한 호두파이가 인기다. 간단히 포장해 인근 우신자연공원의 솔밭도서관 옆 벤치에서 햇살을 쬐며 즐기면 소풍 같은 여유로운 오후가 완성된다.
하루의 마무리는 ‘무사이 독립영화관’(산성로12번길 21, 지하 1층)에서 독립영화를 감상하며 차분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영화관 옆 아기자기한 서점에서 감성적인 소품과 책을 둘러보면 하루의 피로가 풀린다.
금곡동
강변 풍경을 보며 갖는 여유로움
2030 세대 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돈까스일번지’(효열로235번길 13)는 바삭한 튀김옷과 진한 수제 소스로 꾸준히 사랑받는 착한가격업소다.
든든한 돈까스 한 접시로 식사를 마친 후에는 낙동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근처 카페로 이동해보자.
금곡동은 금정산 자락과 접해 있어 동네 곳곳에서 자연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지역이다.
금곡동에 위치한 ‘가람낙조길’은 사계절 내내 걷기 좋은 산책로로, 가벼운 산행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금곡도서관’은 넓게 트인 창가 너머로 낙동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매력적이다. 독서 뿐 아니라 강변 풍경을 보며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금곡동 골목을 거닐다 보면, 아기자기한 카페와 작은 문구점, 동네 서점 등 소소한 즐길 거리도 이어진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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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따라 걸으며 느끼는 북구의 길
가을 바람따라 걸으며 느끼는 북구의 길
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공기가 코 끝을 스치고, 나뭇잎의 색이 하루가 다르게 깊어진다. 반팔을 입고 가벼운 외투를 꺼내 들었다면 준비는 끝이다. 낙동강을 곁에 둔 강변길, 숲 향기가 차오르는 수목원 길, 하천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지는 산책로까지… 북구의 길들은 누구나 자기 호흡으로 즐길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벤치와 그늘, 소규모 쉼터가 촘촘히 놓여 있어 가족 산책도, 혼자만의 사색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번 호에서는 접근성과 휴식을 중심으로, 지금 걷기에 가장 알맞은 북구의 길을 소개한다.
구포
부산갈맷길(6코스 4구간)
총 거리: 11.2km / 시간 소요: 3시간 20분
부산갈맷길 6코스 4구간은 숲–하천–강변–마을을 한 번에 잇는 코스다.
출발은 금정산 서문에서 걸어 숲길로 들어서면 완만한 오르내림과 능선 조망이 시작되고, 곧 화명수목원의 정돈된 정원과 자생수목 구역을 지나며 걸음이 자연스레 느려진다.
대천천 누리길로 내려서면 물소리와 평탄한 보행로가 이어져 보폭을 넓히기 좋고, 다리와 소규모 쉼터가 간간이 나타난다. 화명생태공원 구간에서는 연꽃단지와 습지, 철새가 강변 풍경을 채우고 넓은 잔디와 그늘이 잠시 쉬어가기에도 알맞다. 감동나룻길 리버워크에 이르면 옛 구포나루의 역사 안내와 강변 데크가 이어지며, 해 질 녘엔 노을이 길의 분위기를 한층 아름답게 바꿔 준다. 코스의 끝은 구포역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대중교통 환승이 편리하다.
물 한 병과 편한 운동화면 충분하며, 자전거 이동과 도보 모두 적합하다. 계절마다 표정이 달라 가벼운 산책부터 반나절 걷기까지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요소다.
구포
구포무장애숲길
총 거리: 2km / 시간 소요: 40분
구포무장애숲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속도 걱정 없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계단과 급경사를 최소화한 산책로다. 총 길이는 2km이지만 왕복 이용이 기본이라 실제 걸음은 4km 안팎이다. 길은 목재 데크와 완만한 흙길이 번갈아 이어지며, 곳곳에 의자와 전망 쉼터가 있어 중간에 잠깐 앉아 쉴 수도 있다. 초입에서는 숲 그늘이 짙어 여름에도 시원하고, 중·후반부로 올라갈수록 낙동강과 화명생태공원이 시야에 들어와 멋진 조망을 볼 수 있다. 이용자의 체력과 동행 상황에 따라 코스를 나눠 걷는 것을 권한다.
특히 유모차를 밀거나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이라면 제2전망대까지만 왕복하는 구간이 부담이 적다. 꼭대기까지 천천히 걸어도 40~60분이면 충분하다. 길 폭이 넉넉해 두 사람이 나란히 걷기 좋지만, 자전거·킥보드를 이용하는 사람도 있어 주의를 요해야한다. 봄에는 새순과 야생화, 여름에는 짙은 녹음, 가을에는 단풍과 맑은 시야, 겨울에는 맑은 공기와 따뜻한 햇살을 느낄 수 있다.
화명
기찻길 숲속 맨발 산책로
총 거리: 1.5km / 시간 소요: 30분
부산 북구 화명동 경부선 철로변 완충녹지에 조성된 ‘기찻길 숲속 맨발 산책로’는 황톳길·마사토길·반려동물 친화 산책로를 한데 묶은 생활형 걷기 공간이다. 화명역 일원 보행로와 바로 이어지는 평지 위에 약 1.4~1.5km 규모로 펼쳐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 산책로의 핵심은 맨발 걷기다. 숲그늘이 드리운 황톳길 초입에는 세족장과 신발 보관대가 잘 갖춰져 있어 발을 씻고 편히 이용할 수 있다. 맨발이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신발을 신고 걸을 수 있는 동선도 분리되어 있다.
반려견과 함께 걷기에도 친화적이다. ‘반려동물 친화 산책로’ 구간이 별도로 안내되며, 평탄한 노면과 넉넉한 폭으로 유모차·휠체어 이동도 수월한 편이다.
이 산책로는 화명역(경부선) 주변에서 시작해 수정강변타운 방향으로 이어지며, 주말 나들이 코스로도 손색없다. 봄과 여름에는 꽃길, 가을에는 단풍길로 계절마다 구민들이 다시 찾는 명소다.
화명
화명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
총 거리: 1.2km / 시간 소요: 20분
낙동강을 품은 화명생태공원에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메타세쿼이아길이 있다.
수직으로 뻗은 나무들이 아치처럼 이어져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는 곳이다.
초여름에는 짙은 녹음, 가을에는 붉은 단풍으로 길의 색을 바꾼다.
평탄한 노면과 넉넉한 폭으로 유모차·휠체어를 끌고 걷기에도 좋은 길이다. 곳곳의 벤치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고 이른 아침의 빛, 해 질 녘의 긴 그림자는 가을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근처 연꽃단지·습지·잔디 구간과 자연스럽게 연결돼 볼 곳 또한 풍성하며 산책, 러닝 등의 활동을 하기에도 아주 좋은 곳이다.
금빛노을브릿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와 연계해 걸어보면 더욱 풍성한 코스가 된다.
일상에서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이 길 위에서 나만의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화명생태공원의 메타세쿼이아길은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길이다.
만덕
만덕동 덕천천~만덕도서관 길
총 거리: 890m / 시간 소요: 15분
부산 북구 만덕동을 흐르는 덕천천은 지역 구민들에게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작은 생태하천이다.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이 곳은 만덕동에 위치한 덕천천이다.
봄에는 벚꽃명소로, 가을에는 다채로운 단풍명소로 구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단풍이 물든 덕천천을 따라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길을 따라 발길이 이어진다.
덕천천에서 백양공원까지 가는 길에 만덕시장에 들러 칼국수, 닭꼬치, 붕어빵, 꽈배기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만덕도서관 옆 백양공원의 한적한 벤치에서 책 한 권을 펼치면 가을 단풍잎이 책 위로 내려 밝은 햇살이 글자 하나하나를 비춘다.
덕천천 길에서 가을의 풍경을 즐기고 만덕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순간 계절의 행복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가을의 덕천천은 ‘멀리 가지 않아도 좋은 단풍 길’의 정석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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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북구 30년, 구민과 함께한 발자취
희망북구 30년, 구민과 함께한 발자취
1995년 창간시 5만부에서 2016년 9만부 확대,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 다변화
1995년 9월 25일 ‘북구 신문’으로 출발한 이후, 지역의 소식과 주민의 목소리를 전해 온 북구의 대표 소식지 ‘희망북구’가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30년 동안 꾸준히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구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해 온 그 발자취를 되짚어 본다.
창간 초기 ‘북구 신문’은 지방자치 시대에 발맞춰 행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주민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후 2009년에는 구민 대상 명칭 공모를 통해 제호를 ‘희망북구’로 바꾸며 새 출발을 알렸고, 보다 친근하고 희망적인 이미지로 독자층을 넓혀 나갔다.
지면과 전달 방식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초창기 생활정보지 크기의 타블로이드 판형으로 시작했으나 독자의 읽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문대판 형태로 판형을 바꾸었고, 종이 발행은 각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인터넷과 모바일 서비스를 병행해 독자 접근성을 강화했다.
매월 25일경 발행되는 정기 간행물로서의 정체성도 확고히 하였다.
발행 부수 또한 꾸준히 확대되어 창간 당시 약 5만 부에서 점차 늘어나 2016년에는 9만 부 수준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가정에 북구의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물리적 확장과 더불어 2020년부터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모바일 희망북구’를 도입해 스마트폰으로도 손쉽게 지면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디지털 신문의 접근성도 크게 높였다.
‘희망북구’가 걸어온 길은 단지 매체 형태의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주민의 참여로 지면을 채워온 점이 이 신문의 큰 강점이다.
시·수필·에세이·취재 제보 등 다양한 독자 투고와 축제·봉사·나눔 소식들로 지면이 꾸려지며, 행정과 주민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지역 축제와 공공사업, 복지·교육 소식 등을 빠르게 전하면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해 왔다.
앞으로의 ‘희망북구’는 전통적인 종이신문의 가치를 지키는 한편, 모바일·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세대와 실시간으로 교감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희망북구’ 30년의 길
1995년 9월-창간호 발행(타블로이드 8면, 흑백 5만부)
1996년 2월- 증명(타블로이드 8면에서 16면으로)
1998년 11월-명예기자제 도입
2000년 1월-판형변경(타블로이드 판형-신문대판)
북구청 홈페이지 희망북구 코너 개설
2003년 1월-발행부수 확대(5만부-6만부)
2006년 4월-이메일 서비스 제공
2009년 5월-공모를 통한 제호 변경(북구신문을 희망북구)
2013년 1월-발행부수 확대(6만부-8만부)
2016년 1월-발행부수 확대(8만부-9만부)
2020년 1월-희망북구 8면 ‘전면컬러’로 발행
‘모바일 희망북구’ 서비스 개시
2025년 9월-희망북구 ‘창간30주년’ 360호 발행
‘희망북구’ 앞으로 30년도 잘 부탁해~
김현주(명예기자)
‘희망북구’가 어느덧 창간 30주년이라고 합니다. 애독자가 된 지 30년, 명예기자로 함께한 지는 25년이 되어가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처음 신문을 만난 건 1995년 9월, 동네 반상회 자리였습니다. 일반 신문과는 달리 지면이 알차고 우리 동네 소소한 삶을 담아낸다는 느낌에 금세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인터넷이 흔치 않았던 시절, 문화재와 생활 정보는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참고자료였고, 아이들 과제에도 쓰여 선생님께 칭찬받을 때의 기쁨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처음 독자투고에 제 글이 실렸을 때, 처음 퀴즈에 맞혀 상품을 받았을 때, 작은 일마다 기뻤습니다. ‘희망북구’는 저에게 기쁨의 매체였습니다.
어느 날 신문 담당자에게 명예기자 제안을 받았을 때 주저함은 없었습니다. 2000년부터 직접 취재를 시작하면서 취재가 단지 기사를 쓰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관계를 맺는 과정임을 배웠습니다. 기업과 기관, 한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정성껏 전하면 그 만남들이 또 다른 인연으로 이어졌고, 프리랜서 강사인 제 일상에도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북구에서 살며 저는 스스로를 ‘북구지킴이’라 부릅니다. 어디를 가든 희망북구신문을 자랑하고, 그 짜임새 있는 구성과 알찬 정보, 가끔은 따뜻한 컬러 화보를 이야기합니다. 디지털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소소한 동네 이야기를 정리해 전해주는 신문의 역할은 여전히 소중합니다.
앞으로의 ‘희망북구’는 주민 스스로 기사를 만들어 참여하는 ‘주민기자’가 더 많아진다면, 더욱 생동감 넘치는 북구의 대표 신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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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 축제로 가득한 북구에 풍덩
가을의 시작, 축제로 가득한 북구에 ‘풍덩’
‘낙동강 구포나루축제’, 부산 기초단체 대표축제 부문 ‘최우수 축제’ 선정
북구만의 매력 담은 문화관광축제로 도약 / 공연, 경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마련
북구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제12회 낙동강 구포나루축제’가 오는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구포나루터의 역사성과 낙동강의 생태자원을 결합해 문화예술축제이자 친환경 웰니스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첫날 밤에는 개막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준비돼 가을 하늘을 수놓으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먹거리 장터와 푸드트럭, 피크닉 쉼터까지 마련돼 방문객들의 편의를 더한다. 또한 주민자치 어울림 한마당, ‘별바다 부산 나이트 마켓’ 등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한 즐길 거리로 가득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알차게 즐겨보길 바란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522
※올해는 교통약자를 위한 셔틀버스 정류장을 기존 수정역에서 화명역으로 변경하였다.
책 숲에서 울리는 독서의 메아리, 제6회 낙동독서대전 개막
9월 20(토)~21일(일) 양일간
덕천도서관 및 북구전역에서 개최
무장애·친환경 독서문화축제
오는 9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이틀간 덕천도서관에서 ‘제6회 낙동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5일 새롭게 개관한 덕천도서관을 중심으로, ‘책의 도시 북구’의 위상을 높이며 세대와 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무장애·친환경 독서문화축제로 진행된다.
올해 주제는 ‘책 숲에 펼치는 메아리’이다. 산과 숲으로 둘러싸인 덕천도서관의 자연환경을 책 숲에 빗대어, 다양한 세대가 책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울림을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
개막공연
축제의 시작은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와 서현 작가의 ‘간질간질’ 낭독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개막식과 어린이합창단 공연, 초청 작가 강연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른다.
강연과 공연
다채로운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천선란 작가와 서현작가 강연, 지역작가 3인의 릴레이 북토크, 청소년 장애인 작가와 피아노 연주가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공연 무대에서는 어린이 연극상 수상작 ‘코 잃은 코끼리 코바’, 낭독낭송 버스킹, 재즈밴드 공연, 치유 음악공연, 문학낭독극 등 음악과 책이 어우러진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전시와 체험
전시 분야에서는 덕천도서관의 역사와 변화를 담은 기획전시 ‘덕천도서관 공간 메모리얼’, 지역 출판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낙동 북페어, 테라스에서 즐기는 책 피크닉, 숲 속 휴식을 제공하는 휴(休) 도서관, 어린이들이 책과 놀 수 있는 책놀이터가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원화키링, 나만의 책만들기, 덕천도서관 에코백 만들기, 책 놀이터 체험이 마련됐다.
워크숍
작은도서관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 나만의 책을 만드는 독립출판 원데이 클래스, 문학과 연극을 결합한 ‘희곡으로 만나는 글과 삶’ 워크숍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직접 창작과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 작가 강연, 수어 공연, 청소년 장애인 오케스트라 공연 등 무장애 축제로서의 면모를 강화했다. 행사 전부터 북구는 점자 자료 제작, 수어 통역 지원, 무장애 이동 동선 확보 등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번 독서대전은 본 행사뿐 아니라 연중 이어지는 독서대전 연계 프로그램과도 연결된다.
5월부터 12월까지 구립도서관 4곳(덕천·만덕·화명·금곡)에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6월부터 9월까지는 기억의 공간전시, 독서신문 제작, 북구 창작가 발굴 등 주민 참여형 사전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다. 또한 재활용 종이·친환경 잉크를 사용한 홍보물 제작 등 환경을 생각한 축제도 준비 중이다.
우리 구의 제6회 낙동독서대전은 구민 모두가 책과 문화로 하나 되는 북구의 대표 행사이다. 책을 매개로 세대와 지역, 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도서관과 ☎309-5572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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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낮 여름 밤, 북구를 즐겨봐
여름 낮 여름 밤, 북구를 즐겨봐
무더운 여름, 집을 나와 멀리 떠나지 않아도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피서지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도심 속 계곡인 대천천과 푸른 자연과 하늘을 품은 화명생태공원, 낙동강 노을 명소인 금빛노을브릿지와 리버워크, 그리고 한여름 집 근처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공원 물놀이장까지. 도심형 피서지의 매력을 오롯이 품은
여름 휴식처 북구의 여름 낮 그리고 여름 밤을 소개한다.
대천천 & 화명수목원
대천천은 낙동강의 지류로, 화명생태공원과 연계되어 풍부한 생태계를 자랑하는 곳이다. 물길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는 하루에도 수많은 주민의 발걸음이 오가며,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운동과 산책, 여가활동의 중심지로 역할을 하고 있다. 봄이면 벚꽃과 유채꽃이 흐드러지고, 여름엔 짙은 녹음과 함께 수국이 여러 빛깔로 반긴다.
그리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화명수목원은 접근성이 좋아 대천천 누리길과 함께 인기가 많은 곳이다.
총면적 34만㎡에 달하는 이곳은 북구와 부산시가 조성한 부산 최초의 수목원이다.
약 1,400종 이상의 식물이 자생 또는 식재되어 있으며, 수목전시원, 약용식물원, 희귀식물원, 수생식물원, 자생식물원 등 주제별로 구분된 공간을 따라 산책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수목원은 계절마다 다른 꽃과 나무들이 방문객을 반긴다. 봄의 진달래와 철쭉, 여름의 수국과 연꽃, 가을의 단풍과 억새, 겨울의 상록수까지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식생의 향연이 펼쳐진다.
금빛노을브릿지 & 리버워크
낙동강변이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바로 화명생태공원 일원에 조성된 금빛노을브릿지와 리버워크가 그 주인공이다. 강을 따라 걷는 길 위에서, 하루의 끝자락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을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이제 북구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2023년 개통된 금빛노을브릿지는 이름처럼 저녁노을이 가장 아름답게 비치는 시간대에 제 빛을 발한다. 낙동강 위를 가로지르는 이 보행 전용 다리는 강바람을 맞으며 부산에서 가장 낭만적인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 금빛으로 반사되는 하늘과 물, 그 위를 걷는 순간은 일상에서 경험하기 힘든 특별함을 선사한다.
브릿지를 건너 이어지는 리버워크는 강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로, 도시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연인들의 산책 코스로 잘 알려져 있으며, 사진작가들 사이에선 노을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지역과 소통의 중심, 북구 도서관
구의 도서관들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연령별·관심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평생교육 강좌를 통해 도서관을 단순한 책 읽는 지식의 공간이 아닌 문화와 소통의 중심지로 만들고 있다.
특히 북구는 주거지 가까이 도서관이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도서관마다 독서회, 전시회, 강연, 문화 체험 등을 진행함으로써 책을 중심으로 한 생활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있다.
지역 맞춤형 전시·강연 등을 진행하는 복합문화공간인 화명도서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특화 자료실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많은 만덕도서관,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 이용자에게 적합한 공간으로 구성된 덕천도서관, 성인을 위한 독서클럽, 인문학 강좌 운영이 강점인 금곡도서관이 있다. 그리고 작지만 접근성이 높고 다양한 학습환경이 좋은 상학·솔밭 도서관 등이 있어 삶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우리를 성장시키는 문화·교육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도심 피서지 ‘공원 물놀이장’
2025년 여름, 무더위를 식히고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운 피서를 제공하기 위해 북구는 오는 7월 18일부터 공원 물놀이장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공원 물놀이장은 바닥분수와 물놀이 기구 등을 갖춘 여름철 한시 운영 시설로, 금곡동 천사공원을 시작으로 총 8곳에서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하얀마음공원, 와석공원에 새로운 공원 물놀이장이 조성되어 아이들과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운영 기간은 7월 18일(금)부터 8월 31일(일)까지 45일간이며,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토·일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공원 물놀이장은 하루 7회 운영되며, 회당 40분간 물놀이가 가능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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