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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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책 전시부터 가족 영화까지
크리스마스 책 전시부터 가족 영화까지
북큐레이션 전시
가족 영화 ‘쿵푸팬더3’ 상영
연말을 맞아 북구 덕천도서관이 책과 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문화 휴식을 제공한다.
덕천도서관은 12월 한 달 동안 북큐레이션 전시와 일요영화감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먼저 북큐레이션 전시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덕천도서관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에서 진행된다. 종합자료실에서는 ‘한 해의 마무리, 정리 정돈’을 주제로 ‘비움 효과’를 비롯한 8권의 도서를 전시해, 연말을 맞아 삶과 일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독서 방향을 제시한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Merry Christmas’를 주제로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등 16권의 크리스마스 관련 도서를 선보여,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연말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덕천도서관은 12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4층 다목적홀에서 일요영화감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영 작품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3’로, 주인공 팬더 ‘포’가 평범하지만 따뜻한 일상을 경험하며 진정한 자신을 찾아간다는 줄거리이다.
12월은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간을 준비하는 달인 만큼, 책과 영화를 통해 구민들이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도서관과 ☎309-5563
2025.12.24
조회수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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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나눔가게 업소
북구 나눔가게 업소
부산 북구 나눔가게는 지역 소상공인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후원·서비스 나눔에 참여하는 따뜻한 공동체 가게다. 금전 기부뿐 아니라 물품 제공, 무료 이용, 할인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복지에 기여한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지역 돌봄을 강화하며, 주민들이 참여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한다. 소비가 곧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이끌고 있다.
구포동 데일리팡
구포시장 안에 가성비 좋은 동네 베이커리로, 다양한 종류의 빵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아침 7시 30분부터 운영해 시장 방문객과 주민들이 이용하기 좋으며, 갓 구운 빵이 인기가 많다. 구포시장 나들이 중 간식이나 식사용 빵을 구매하기에 적합하다.
•소재지: 구포시장길 6 •연락처: 341-1197
금곡동 댄싱컵 율리점
통근·통학 동선과 주거지역이 맞닿은 위치로 주민과 인근 직장인,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밀착형 카페이다. 스페셜티 원두 기반 블렌딩 커피가 주력 메뉴이며, 음료 맛의 완성도가 꾸준하다. 내부가 깔끔해 작업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소재지: 학사로 289, 1층 •연락처: 0508-8204-1410
화명동 가쯔렛
바삭한 일본식 경양식 돈까스를 전문으로 하는 지역 맛집이다. 로스·히레·치즈까스 부터 우동·모밀까지 메뉴 구성이 다양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인기다. 깔끔한 맛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주민들이 편하게 찾는 일식·돈까스 전문점이다. •소재지: 화명신도시로 132
•연락처: 0507-1347- 5547
덕천동 칠성반점
한성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중국집으로 짜장면·짬뽕·탕수육 등 기본 중식 메뉴를 제공한다. 오랫동안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부담 없는 가격이 장점이다. 좌식·입식 테이블이 함께 있어 가족 단위 방문도 편안하며 단골 손님이 많은 편이다.
•소재지: 의성로115번길 168 •연락처: 336-6052
만덕동 미소김밥
분식 김밥 전문점으로, 치즈·불고기·돈까스 김밥 등 다양한 김밥 메뉴를 취급한다. 만덕역 4번 출구 인근이라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 간편한 한 끼를 원할 때 방문하기 좋다. 우동, 떡볶이, 어묵탕 같은 분식류도 제공돼 빠른 식사나 포장·배달 이용에 적합하다.
•소재지: 만덕1로 25-9 •연락처: 0507-1332-4912
2025.12.24
조회수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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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의 기억을 새기며 ‘구포 토속민요展’ 개최
구포의 기억을 새기며 ‘구포 토속민요展’ 개최
민요는 땅의 언어다. 논의 숨소리와 장터의 웃음, 강바람의 노랫결이 뒤섞여 탄생한 삶의 리듬이다. 이러한 민요가 서예의 선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예술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은 흔치 않다. 김도경 작가는 두 번째 개인전 ‘구포 토속민요展’을 관객 앞에 펼쳐 보였다.
지난 11월 29일 열린 여는 마당은 작은 축제의 분위기였다. ‘액막이타령’이 울려 퍼지고 대금과 춤, 민요 공연이 잇달아 이어지며 전시장 안은 구포의 옛소리가 살아나는 시간과 공간으로 바뀌었다. 낙동국악예술원 손영민 회원의 진행 속에 서예의 먹빛과 국악의 장단, 그리고 관객의 호응이 어우러져 하나의 ‘살아 있는 예술’이 완성됐다.
이번 전시의 가장 큰 의미는 ‘복원’이다. 지역에서 토속민요를 발굴하고 전승하려는 시도는 많지 않다. 오랜 시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노래들을 기록하고, 책 속에만 남아 있던 가사를 소리로 되살리는 작업을 이어왔다. 그 결과 복원된 구포 토속민요 10점과 구포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민요 14점이 전시장에 함께 걸렸다. 작품 속 붓의 선은 단순한 필획이 아니라, 오래전 지역민들의 기억과 삶의 선율을 품고 있었다.
전시를 함께한 이들의 노력 또한 빛났다. 영상 촬영을 맡은 다선 김학용, 사진 작업의 전상규, 무대와 전시를 도운 진해국악예술단 이영희 분과위원장과 명상가 성찬, 다과를 준비한 낙동국악예술원 회원들까지. 별도의 지원 없이 마음과 정성만으로 만들어낸 전시는 ‘예술의 본질은 결국 사람과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글 박소산(춤꾼, 연출가)
2025.12.24
조회수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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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인문해교육 교재’ 개발 완료
‘디지털 성인문해교육 교재’ 개발 완료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성인문해교육 교재 12월 개발
북구가 교육부 주관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북구형 디지털 성인문해교육 교재’ 개발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 교재는 디지털 문해력 향상과 학습자의 실생활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제작됐다.
교재는 북구의 명소와 일상에서 활용하는 지역 기반 콘텐츠를 적극 반영해 비문해 학습자의 흥미를 높이고 학습 동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순한 문해교육을 넘어 디지털 기초 활용 능력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개발에는 북구 디지털 성인문해교육전문가와 관내 출강 강사 13명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정기모임을 열어 교안 콘텐츠 개발, 자료 조사, 현장 답사 등을 병행했고, 이후 시범 수업을 통해 교재의 실효성을 검증했다. 검증 과정에서 발견된 오류와 개선 사항을 보완한 뒤 12월 초 최종 검수를 마쳐 인쇄 작업까지 완료됐다. 일부 원고 작성과 편집, 검수 과정은 참여 강사진의 재능나눔으로 진행되어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북구는 이번 교재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성인 문해 학습자들의 정보 활용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교육체육과 ☎309-6171
2025.12.24
조회수 : 24
- 민주평통 연말음악회, 평화 메시지 담은 무대 선보인다 민주평통 연말음악회, 평화 메시지 담은 무대 선보인다 12월 27일, 오후 5시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2층 평화·통일 공감대의 시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북구협의회는 오는 12월 27일(토), 오후 5시 북구문화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2025 연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연말음악회에는 기타 연주, 전자바이올린 연주, 샌드아트 공연, 초청 가수 무대, 평양예술단 공연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평양예술단의 무대는 평화 메시지를 문화예술을 통해 담아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북구협의회는 매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이번 공연 역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북구협의회 관계자는 “연말음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 하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연말음악회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좌석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좌석 잔여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북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북구협의회 사무실 ☎309-4995 2025.12.24 조회수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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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칭 사기범죄 광고
공무원 사칭 사기범죄 광고
2025.12.24
조회수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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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MZ 세대공감 레트로 페스티벌 개최
AZ-MZ 세대공감 레트로 페스티벌 개최
12월 6일, 오전 11시~오후 6시
금곡동 ‘SPACE 119’ 일원
북구는 12월 6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곡동 SPACE 119 일원에서 ‘AZ-MZ 세대공감 레트로 페스티벌 with 메리 크리스마스 금곡’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레트로(복고) 감성과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정서를 더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는 오전 11시 ‘꿈을꾸물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로 시작된다.
‘더 멀리, 더 크게 네 꿈을 들려줘(부제: 꿈을 담은 8개의 컨테이너)’라는 주제로 전시된 작품을 관람하며, 청년 예술인들이 주민들에게 직접 창작 과정과 작품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시 라운딩이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는 ‘캐럴을 찾아서!’ 퍼레이드가 이어져 SPACE 119에서 금곡도서관까지 행렬을 이루어 이동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이후에는 어쿠스틱 캐럴, 가족 난타, 줌바 댄스 등 공연이 진행되며, 쿠키·문구류 마켓, 비누·리스 만들기 및 카드 그리기 체험 등 참여형 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포토존, 보드게임·오락기 등 레트로 놀이존도 마련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행사장 프로그램은 소정의 체험비가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66
2025.11.25
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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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담은 덕천동 향토지 발간
역사·문화 담은 덕천동 향토지 발간
<덕천동 향토지>
낙동문화원이 ‘덕천동 향토지’를 펴냈다. 2021년 ‘금곡동 향토지’를 시작으로 화명동, 구포동, 만덕동 향토지를 차례로 발간한 낙동문화원은 이번 덕천동 편을 끝으로 5개년 향토연구 사업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향토지는 덕천동의 자연환경과 사회지리적 특성을 비롯해 지역민이 자주 찾는 화명생태공원 수변길과 숙등마을길, 그리고 최근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의 상계봉·주지봉 등산로 등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들을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덕천동의 지명 유래, 세시풍속, 유·무형문화유산 등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향토지에는 구전되어 온 전통문화는 물론, 시대별로 변화해 온 지역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들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낙동문화원은 덕천동 향토지가 단순한 지역 안내서가 아니라, 북구의 삶과 기억을 기록한 생활문화 아카이브(기록)로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낙동강 사람들>
‘낙동강 사람들’은 1988년 창간 이래, 지역의 정체성을 담고 주민의 삶과 소식을 기록하며, 후대에 전할 이야기를 남기는 우리 구의 대표향토지이다. 이번 낙동강 사람들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낙동문화원이 진행한 다양한 지역문화사업이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64
2025.11.25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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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말하다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말하다
12월 24일, 오후 7시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매년 크리스마스 단골 영화
북구는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 ‘러브 액츄얼리’를 상영한다.
2003년 개봉한 영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는 세대를 넘어선 명작이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홉 가지 사랑 이야기는 그 모양이 조금씩 다르지만, 결국 같은 결론에 닿는 이야기다.
신임 영국 총리 데이비드는 자신의 비서에게 설렘을 느끼고, 작가 제이미는 언어가 통하지 않는 프랑스인 오렐리아와 마음이 통한다. 캐런은 남편의 외도로 상처받지만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려 애쓰며, 어린 소년 샘은 자신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그녀가 있는 공항으로 달려간다.
이처럼 영화 속 인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풀어나간다. OST도 이 영화의 감상 포인트다. 비틀즈의 ‘All You Need Is Love’, 비치보이스의 ‘God Only Knows’, 조니 미첼의 ‘Both Sides Now’ 등 영화 속 음악들은 사랑의 장면마다 배경처럼 흐르며 보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다.
‘러브 액츄얼리’가 전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사랑은 언제나 진실하고,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며, 그 속엔 큰 용기가 깃든다는 사실을 영화는 말하고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82
2025.11.25
조회수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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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뇌병변복지관, ‘숨바꼭질’ 작품전 개막
부산뇌병변복지관, ‘숨바꼭질’ 작품전 개막
12월 3일~11일,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장
컴퓨터디자인훈련반 전시회
부산뇌병변복지관은 오는 12월 3일부터 11일까지(주말·공휴일 제외)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오픈갤러리 마지막 전시회 ‘숨바꼭질’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숨바꼭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전시로, 장애인직업능력개발훈련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올해의 주제는 ‘나의 일상 속 숨겨진 시간’으로, 훈련생들은 컴퓨터 디자인 훈련을 통해 일상 속에서 발견한 ‘시간’과 ‘꿈’, 그리고 ‘성장’을 디지털 그래픽 작품으로 표현했다. 작품들은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도 각자의 속도로 흘러가는 특별한 순간을 담고 있으며, 작은 이미지와 색채 하나하나에 작가들의 진심과 성취가 녹아 있다.
한편, ‘숨바꼭질’ 전시는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 예술활동을 확산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복지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숨겨진 순간들을 찾아 떠나는 예술적 여행’ 을 다시금 느껴볼 수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84
2025.11.25
조회수 :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