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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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조성·경제 활성화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북구’ 구축

  • 2022-07-04 21:46:53
  • 정영미
  • 조회수 : 185

문화도시 조성·경제 활성화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북구’ 구축

문화도시 조성·경제 활성화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북구’ 구축

문화도시 조성·경제 활성화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북구’ 구축

문화도시 조성·경제 활성화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북구’ 구축
문화도시 조성·경제 활성화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북구’ 구축
문화도시 조성·경제 활성화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북구’ 구축
정명희 민선7기 구청장은 2018년부터 4년 동안 ‘내 삶에 힘이 되는 새로운 북구’를 구정목표로 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혁신적 인프라 확충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교육ㆍ문화도시 조성 ▲모두가 행복하게 누리는 포용의 복지 실현 ▲구민이 공감하는 열린 소통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상황으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형 검사소를 부산 최초로 설치하였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선제적으로 설치ㆍ운영하였다. 민선7기호가 4년 동안 추진해온 구정사업을 정리해본다.
 
●생활·환경 분야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 상황 선제적으로 대응

 
사상 유래 없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화명생태공원에 부산 최초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역학조사팀을 신설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왔으며, 구포 대진아파트 일원 재해복구 사업과 풍수해 대비 상습침수지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왔다.
또 구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하여 전국 최초로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사업을 시행하고 쿨링 포그와 에어클린 버스정류장 쉘터를 설치하는 등 생활 밀착형 시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화명생태공원 지하보도 경관 개선, 감동나루길 리버워크 조성, 금빛노을브리지 조성, 금정산 누리길 조성 등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를 확충하였다.
 
●지역·경제 분야
 
구포가축시장 완전 폐업 후
도시재생 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민·­관·정 신뢰와 협력을 통한 구포가축시장 완전폐업으로 동물사랑 문화의 기반을 구축하여 사람과 동물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정착시켰다.
또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짐에 따라 세대별 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고용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청년 창업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창업센터 감동’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또한 청년들이 안정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하여 5년 단위 종합계획인 ‘북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뿐만 아니라 덕천지역의 침체된 골목상권을 되살리고자 도시재생뉴딜사업인 ‘공유바람, 숙등을 채우다’를 본격적으로 추진했으며 수제맥주 시리즈 ‘구포만세329’, ‘놀:구포’, ‘낭만구포’를 잇따라 출시하여 구포맥주를 문화콘텐츠로 육성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어려움을 겪는 청년 자영업자들을 위해 구포 밀:당 청년 외식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하는 등 청년층에 대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건강·복지 분야
 
기초지자체 사회복지비 부담 개선
통합돌봄사업으로 어르신들 케어

 
대통령께 편지를 보내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사회복지비 부담률이 높은 기초지자체의 복지비 부담 상황을 개선하였으며 북구형 통합돌봄사업인 ‘365 북구케어’를 통해 어르신이 내 집 또는 정해진 시설에서 건강하게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였다.
특히 건강한 노후 돌봄복지를 실현하기 위하여 전국 최초로 영구임대아파트 장기 공가를 활용해 조성한 케어안심주택 ‘다울하우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행복키움센터 등 연령별로 세분화된 돌봄시스템을 정착시키는 등 북구형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였다.
 
●교육·문화 분야
 
대한민국 독서대전 성공적 개최
구민 밀착형 문화프로그램 기획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되는 문화도시 구현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제4차 예비 문화도시’에 도전하여 선정됨으로써 북구다운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전국 자치구 최초로 ‘2021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치러내 교육도시·문화도시의 위상을 전국에 각인시켰다.
이와 더불어 독서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하여 만덕도서관을 증축하였으며 화명생활문화센터 등 지역별 문화 거점시설을 설치하였다.
문화 분야에서는 코로나 블루 등으로 장기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구민들을 위하여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비프’ 행사와 ‘구포나루愛(애) 희망백신을 놓다’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였다. 또 구포역 광장, 문화예술플랫폼, 감동진 갤러리 등 다양한 문화인프라를 활용하여 구민 밀착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열린 행정 분야
 
랜선데이트 등 소통창구 다변화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구는 온라인과 현장을 병행한 랜선 데이트, 직소민원실, 바로 소통데이 등을 통해 구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실현하였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하여 주민이 주민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해왔으며 자원봉사단체 등과 함께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노력을 기울였다. 어려운 이웃들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나눔가게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주민체감형 열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했으며 주민들의 자치의식을 함양하고 마을자치의 정착을 위하여 만덕1·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였다.
한편 우리 구는 2019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구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였다.
이밖에도 금곡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과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완료되면 우리 구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종수정일202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