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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북구’ 민선9기 출범
- 2026-07-27 09:36:37
- 정영춘
- 조회수 : 40

‘구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북구’ 민선9기 출범
정명희, 민선9기 북구청장 취임
민생·복지·AI로 미래 경쟁력 강화
북구는 지난 7월 1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구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정명희 북구청장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구정의 출발을 알렸다. 정 구청장은 이날 ‘구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북구’를 구정 목표로 제시하며, 구민이 주인이 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북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청장 취임식
이번 취임식은 기존의 의전 중심 행사를 벗어나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정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북구의 주인은 구민이라며 형식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구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취임 후 100일 동안 민생 회복과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해 도로와 주차, 보행환경, 교통안전시설 등 주민 불편을 신속히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구청이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AI를 행정과 교육, 돌봄 분야에 접목해 경쟁력을 높이고 생애주기별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 공약인 전 생애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출산·보육·교육·청년·일자리·돌봄을 하나로 연결하는 북구형 복지체계를 마련하고, 청년 스마트홈과 빈집 활용 사업 등을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한다. 또한 신청사 건립은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절차를 바탕으로 추진한다.
1호 지시로 교통혼잡 개선 용역
정 구청장은 민선 9기 1호 지시사항 으로 의성로·백양대로·덕천로 교통체계 개선 용역을 결재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는 3개 도로의 시급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교통소통 대책 마련과 교통체계 개선 용역을 신속히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용역 대상은 ▲1순위 의성로 ▲2순위 백양대로 ▲3순위 만덕·덕천·구포 등 북구 주요 권역을 연결하는 핵심 도로인 덕천로다.
취임 첫날 AI 돌봄SOS센터 개소
정 구청장은 취임 첫날 오후 AI 돌봄SOS센터를 개소하며 구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민생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와 함께 48개 공약사업 가운데 AI·디지털 돌봄서비스, 여성 안심 홈키트 지원, 하교 안심지원 도우미 사업 등 43개 사업을 즉시 추진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행정에 돌입했다.
정 구청장은 “앞으로의 4년은 구청장 혼자가 아니라 26만 북구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문의 기획감사실 ☎309-4012
정명희, 민선9기 북구청장 취임
민생·복지·AI로 미래 경쟁력 강화
북구는 지난 7월 1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구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정명희 북구청장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구정의 출발을 알렸다. 정 구청장은 이날 ‘구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북구’를 구정 목표로 제시하며, 구민이 주인이 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북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청장 취임식
이번 취임식은 기존의 의전 중심 행사를 벗어나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정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북구의 주인은 구민이라며 형식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구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취임 후 100일 동안 민생 회복과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해 도로와 주차, 보행환경, 교통안전시설 등 주민 불편을 신속히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구청이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AI를 행정과 교육, 돌봄 분야에 접목해 경쟁력을 높이고 생애주기별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 공약인 전 생애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출산·보육·교육·청년·일자리·돌봄을 하나로 연결하는 북구형 복지체계를 마련하고, 청년 스마트홈과 빈집 활용 사업 등을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한다. 또한 신청사 건립은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절차를 바탕으로 추진한다.
1호 지시로 교통혼잡 개선 용역
정 구청장은 민선 9기 1호 지시사항 으로 의성로·백양대로·덕천로 교통체계 개선 용역을 결재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는 3개 도로의 시급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교통소통 대책 마련과 교통체계 개선 용역을 신속히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용역 대상은 ▲1순위 의성로 ▲2순위 백양대로 ▲3순위 만덕·덕천·구포 등 북구 주요 권역을 연결하는 핵심 도로인 덕천로다.
취임 첫날 AI 돌봄SOS센터 개소
정 구청장은 취임 첫날 오후 AI 돌봄SOS센터를 개소하며 구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민생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와 함께 48개 공약사업 가운데 AI·디지털 돌봄서비스, 여성 안심 홈키트 지원, 하교 안심지원 도우미 사업 등 43개 사업을 즉시 추진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행정에 돌입했다.
정 구청장은 “앞으로의 4년은 구청장 혼자가 아니라 26만 북구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문의 기획감사실 ☎309-4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