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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 밀 페스티벌’ 개최
- 2026-04-23 14:59:59
- 정영춘
- 조회수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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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 밀 페스티벌’ 개최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일상 속 ‘밀’로 떠나는 세계 식문화 탐험 여행
‘밀 수호단’ vs ‘비밀 결사단’, 테마파크 이색 체험
2,000석 규모의 ‘미식협정구역’과 ‘페어링 나이트’ 야간 행사도
부산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 부산 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밀을 주제로 한 미식 중심 축제에 체험과 공연, 친환경 운영을 결합한 복합형 행사로, 약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제강점기 이후 주요 밀 집산지였던 부산 북구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밀을 주제로 한 ‘밀식여행’을 떠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약 3,200평 규모의 화명오토캠핑장에 조성되는 ‘푸드라운지’에서는 다회용기 사용과 QR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3만여 명의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여유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공간은 메인 프로그램과 테마파크형 체험공간으로 나뉜다.
‘미식협정구역’ 푸드라운지
축제의 핵심인 ‘미식협정구역’은 2,000석 규모의 대형 그늘막 아래 조성된다. 이곳에서는 ‘밀’과 밀 이외의 식재료를 활용한 ‘비(非)밀’ 테마 음식을 선보이며, 다양한 미식을 교류하며 즐길 수 있다. 또한, 낮 동안 힐링공간으로 운영되던 축제장에서 야간프로그램인 ‘페어링 나이트’가 진행되며 새로운 분위기로 전환된다. 진영 간 대결 종료 후, 다채로운 주류 페어링이 어우러지는 파티 공간으로 변모해 낮과는 또 다른 축제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계관이 있는 ‘컨셉형 테마파크’
연꽃단지 일대는 방문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두 개의 진영과 중립 구역으로 운영되고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해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
밀 성지: 밀을 주제로 플리마켓과 체험,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곳으로, ‘밀 수호단’의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비밀 아지트: 밀 이외의 식재료로 구성된 플리마켓과 체험이 가득한 공간으로 밀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도 맛볼 수 있다. ‘비밀 결사단’만의 개성 넘치는 특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중립구역: 누구나 머무르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통합 광장이다. 이곳에서는 각 진영의 다양한 게임과 생태탐방선 체험, 이벤트 참여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와 함께 수상 레저 체험, 휴식 공간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한 콘텐츠가 운영되며,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이를 통해 축제 방문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지역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밀’을 주제로 한 미식 경험과 지역 콘텐츠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의 부산축제조직위원회 ☎713-5035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일상 속 ‘밀’로 떠나는 세계 식문화 탐험 여행
‘밀 수호단’ vs ‘비밀 결사단’, 테마파크 이색 체험
2,000석 규모의 ‘미식협정구역’과 ‘페어링 나이트’ 야간 행사도
부산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 부산 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밀을 주제로 한 미식 중심 축제에 체험과 공연, 친환경 운영을 결합한 복합형 행사로, 약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제강점기 이후 주요 밀 집산지였던 부산 북구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밀을 주제로 한 ‘밀식여행’을 떠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약 3,200평 규모의 화명오토캠핑장에 조성되는 ‘푸드라운지’에서는 다회용기 사용과 QR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3만여 명의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여유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공간은 메인 프로그램과 테마파크형 체험공간으로 나뉜다.
‘미식협정구역’ 푸드라운지
축제의 핵심인 ‘미식협정구역’은 2,000석 규모의 대형 그늘막 아래 조성된다. 이곳에서는 ‘밀’과 밀 이외의 식재료를 활용한 ‘비(非)밀’ 테마 음식을 선보이며, 다양한 미식을 교류하며 즐길 수 있다. 또한, 낮 동안 힐링공간으로 운영되던 축제장에서 야간프로그램인 ‘페어링 나이트’가 진행되며 새로운 분위기로 전환된다. 진영 간 대결 종료 후, 다채로운 주류 페어링이 어우러지는 파티 공간으로 변모해 낮과는 또 다른 축제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계관이 있는 ‘컨셉형 테마파크’
연꽃단지 일대는 방문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두 개의 진영과 중립 구역으로 운영되고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해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
밀 성지: 밀을 주제로 플리마켓과 체험,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곳으로, ‘밀 수호단’의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비밀 아지트: 밀 이외의 식재료로 구성된 플리마켓과 체험이 가득한 공간으로 밀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도 맛볼 수 있다. ‘비밀 결사단’만의 개성 넘치는 특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중립구역: 누구나 머무르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통합 광장이다. 이곳에서는 각 진영의 다양한 게임과 생태탐방선 체험, 이벤트 참여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와 함께 수상 레저 체험, 휴식 공간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한 콘텐츠가 운영되며,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이를 통해 축제 방문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지역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밀’을 주제로 한 미식 경험과 지역 콘텐츠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의 부산축제조직위원회 ☎713-5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