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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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청장이라면 어떤 정책을 실현하고 싶은가요?

  • 2022-03-03 14:08:58
  • 정영미
  • 조회수 : 263

내가 구청장이라면 어떤 정책을 실현하고 싶은가요?

내가 구청장이라면 어떤 정책을 실현하고 싶은가요?
우리 구는 다양한 방식으로 구민들과 소통하면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정책으로 실현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월과 3월에는 구정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실현하기 위해 민·관협치 프로그램인 ‘주민 소통플랫폼’과 ‘북구청과 함께 하는 유쾌한 정책수다’를 각각 진행한다. 주제는 ‘내가 구청장이라면 [ ]을 하겠다’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렴된 의견과 발전과제 등은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처리하고 건의자에게 회신할 예정이다.
 
■주민소통 플랫폼 운영
 
협치의제·행정과제 발굴 위해
구민 의견 비대면으로 수렴

 
‘주민 소통플랫폼’은 민관협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협치의제와 행정 검토과제를 발굴하기 위하여 구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도서관 3곳의 민원실에 각각 보드판을 설치하고 내가 구청장이라면 북구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적어 부착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
운영기간은 2월 14일부터 3월 4일까지로 운영기간이 종료된 후에 주민들의 의견을 취합·분류·검토할 방침이다.
협치의제의 경우 업무 담당부서에서 실행가능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검토한 후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행정 검토과제는 담당부서의 의견 등을 취합하고 법률적 검토와 지속가능성 등을 분석하여 정책으로 실현할 방침이다.
문의 소통담당관 ☎309-4934
 
■유쾌한 정책수다
 
미래가치 공유하기 위해 개최
참가자들의 정책제안도 접수

 
‘북구청과 함께 하는 유쾌한 정책수다’는 ‘내가 구청장이라면?’을 주제로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우리 구의 미래에 대한 구민들의 생각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구정발전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구정에 접목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30명 정도로 우리 구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길 바라는지, 어떤 형식으로 변화를 이끌어 가면 좋을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참가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내용을 검토·분석한 후 정책 반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현장에 참여하여 의견을 나눌 구민은 3월 1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전화, 구청 방문을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 소통담당관 ☎309-4934

최종수정일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