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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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생활체육협의회 총회 및 사무실 개소

  • 2001-03-03 00:00:00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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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조직적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시킬 터”

“건강한 국민이 튼튼한 나라를 만든다"는 말은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생활체육협의회(회장 박찬규)가 지난 2월 20일(화) 사무실을 새로 개소하고 총회를 열어 한해 사업을 결정했다. 이날 박찬규 회장과 오세철 사무국장, 박희윤 감사를 임원진으로 선출하고 올 한해 “체계적, 적극적으로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이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생활체육협의회는 첫째, 현재 자체적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호인 클럽의 연락망을 연결하여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하고,
둘째 즐거운 주말리그를 운영해 직장과 지역단체별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보급하여, 다양하고 폭넓은 참여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생활체육지도자를 활용해 생활체육의 전문성을 확보,
셋째, 장애인등 소외계층 체육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참여기회의 균등화에 힘써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신체활동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과 노인 주부들을 위해 각종대회를 개최하거나 유치하도록 할 계획이다.
박찬규 회장은 “건전한 체육활동은 모든 국민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하며, 경제적, 사회적 발전에 의하여 증대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기본조건이 될 뿐 아니라 보다 풍요로운 삶을 향유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준다”고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 2월 11일(일) 구포초등학교체육관에서는 북구 배드민턴 동호인120명이 모여 친선대회를 가졌으며, 18일에는 금곡동청소년수련원에서 북구 탁구 동호인 150명이 모여 국민생활체육 제1회 북구 탁구 연합회장기 대회를 열었다.
또, 2월 4일에는 금곡청소년수련관에서 만덕2동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모여 친선대회를 갖는 등으로 생활속에서 체육 활동이 활성화 되고 있다.
북구생활체육협의회 ☎ 333-6967

최종수정일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