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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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확 날아가요” 바닥분수 2곳 화제

  • 2022-08-30 14:53:21
  • 정영미
  • 조회수 : 115

“더위가 확 날아가요” 바닥분수 2곳 화제

“더위가 확 날아가요” 바닥분수 2곳 화제

“더위가 확 날아가요” 바닥분수 2곳 화제
“더위가 확 날아가요” 바닥분수 2곳 화제
금곡 천사공원·화명 명진공원
8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
정기적으로 소독·수질검사

 
우리 구는 푹푹 찌는 도심의 열기를 식히고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원 2곳에 바닥분수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바닥분수는 금곡동 1844번지의 천사공원과 화명동 2260번지의 명진근린 공원에 설치하였으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바닥분수는 바닥에서 분수처럼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거나 물줄기 사이를 걸어 다니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설이다. 입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안전하며 연령대와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40분씩 5회에 걸쳐 가동한다. 매주 월요일은 저수조 청소와 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해 휴장하며 이용객들의 건강을 위해 수질검사를 월 2회 시행하고 있다.
천사공원에는 126㎡ 공간에 대형 바닥분수, 워터터널, 워터아치, 동물벤치 등 7종의 물놀이 기구를, 명진공원에는 30㎡의 면적에 바닥분수와 냉기가 나오는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하였다.
특히 천사공원 바닥분수는 216개의 노즐에서 분출되는 다양한 모양의 분수쇼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북구 대표 물놀이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구는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였으며, 수질을 관리하기 위하여 UV소독기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 수질검사는 15일에 한 번씩 진행하고 있다.
문의 공원녹지과 ☎309-2052
 

최종수정일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