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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착한 가격 업소
북구 착한 가격 업소
무더위가 유난히 길었던 올 여름. 시원하게 머리손질도 하고 든든히 식사한 뒤 만덕동의 착한가격 카페에서 디저트로 마무리하는 ‘완벽한 하루’ 동선을 소개한다. 아래 소개하는 업소들은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선정된 착한가격업소로, 저렴한 가격 유지와 원가 절감 노력, 그리고 우수한 서비스가 특징이다.
맨투맨남성컷트점
도시철도 수정역 5번 출구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착한가격업소답게 응대가 친절하다. 가격 또한 합리적이어서 커트 9,000원, 염색 10,000원, 다운펌 15,000원 등 기본 시술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다.
•소재지: 북구 금곡대로 187-1 •연락처: 0507-1313-4621
•영업시간: 오전 8시~오후 7시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황제삼겹
대패삼겹으로 이름난 집. 숙등역–덕천시장 근처에 있어 찾기 쉽고, 합리적인 가격에 대패삼겹과 우삼겹을 즐길 수 있다. 삼겹과 함께 콩나물·김치를 올려 구워 먹는 조합이 인기가 많다. 황제대패 4,000원, 우대패 5,000원, 양념돼지갈비 9,000원 등 선택의 폭이 넓다.
•소재지: 북구 의성로 109번길 44 •연락처: 051-326-0593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정기휴무: 매달 2, 4번째 일요일
가마솥구운통닭
통째로 기름기를 쏙 빼 담백하고 촉촉한 맛이 특징이다. 껍질은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러워 남녀노소 함께 즐기기 좋다. 구운통닭 19,000원, 매콤양념통닭 21,000원, 마늘양념통닭 21,000원 등 10종이 넘는 메뉴가 준비돼 있다.
•소재지: 북구 만덕3로48번다길 8 •연락처: 051-337-8554
•영업시간: 오후 3시~오후 11시 30분
브리이에(만덕동 카페)
카페는 결국 커피 맛이 중요한 법이다. 이곳은 직접 굽는 디저트와 맛이 좋은 커피로 리뷰가 꾸준히 좋은 곳이다. 단골들이 추천하는 수제 얼그레이 쿠키를 음료와 함께 즐겨보자. 아메리카노 1,800원, 카페라떼 2,800원, 그린티 라떼 3,200원 등 가격도 부담 없다.
•소재지: 북구 만덕2로17번길 1 •연락처: 0507-1396-2664
•영업시간: 오전 9시 15분~오후 7시 30분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2025.10.24
조회수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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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들의 이야기 ‘컬러하트’ 회원전
구민들의 이야기 ‘컬러하트’ 회원전
10월 31일~11월 10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관
북구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오픈 갤러리’에서 주민 예술동아리 ‘컬러하트’ 회원전이 열린다.
전시는 10월 31일(금)부터 11월 10일(월)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지난 2년간 도전과 성장을 한눈에 보여주고있다.
아크릴화·수채화·어반스케치·보타니컬 등 다양한 재료와 장르를 아우르는 40여 점의 작품이다.
어반스케치에 국한하지 않고 아크릴 풍경, 모던 인물화 등으로 표현 영역을 넓혔다.
완성작뿐 아니라 작업 과정에서의 습작들도 함께 공개해 관람객이 작품 감상을 넘어 도전한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더 많은 구민이 평생학습으로 첫걸음을 내딛고, 일상에서 예술활동으로 힐링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컬러하트의 작은 첫걸음은 북구 평생학습이 만든 배움의 선순환을 증명한다.
컬러하트 회원전은 북구의 오픈 갤러리 아홉번째 전시로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그들의 도전의 순간을 함께 감상해 보자.
문의 문화관광과 ☎309-4084
2025.10.24
조회수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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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시작해 가슴에 남는 영화 ‘원스’
귀로 시작해 가슴에 남는 영화 ‘원스’
11월 26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감동적 음악 영화 무료 상영
북구는 11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 ‘원스’를 상영한다.
낮에는 아버지의 진공청소기 수리점을 돕고 밤이면 길 위에서 노래하는 남자와 어린 딸을 돌보며 생계를 꾸리는 이민자 여성이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순간을 담은 영화 ‘원스’가 가을에 어울리는 작품으로 찾아왔다.
밴드 더 프레임스의 글렌 한사드와 체코 출신 뮤지션 마르게타 이르글로바가 출연해, 전문 배우 이상의 진솔한 연기로 삶의 온도를 고스란히 전한다.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두 사람은 빈 악기점에서 밤늦게 맞춰 본 첫 합주로 서로의 재능을 확인하고, 대출과 지인의 도움을 모아 데모 음반 녹음에 나선다. 사랑은 그들이 함께하며 발전되고, 각자 짊어진 과거와 책임은 선택을 망설이게 한다.
대사를 대신해 흘러나오는 곡들이 곧 서사가 되는 작품답게, 명곡 ‘Falling Slowly’는 2008년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고, OST 전체가 장면의 감정선을 세심하게 이끌어 간다.
영화 ‘원스’는 우리에게 작은 위로와 사랑을 조용히 건네고, 내일을 다시 걷게 하는 힘을 응원한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82
2025.10.24
조회수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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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로 엮는 ‘시대별 대중음악의 향연’
해설로 엮는 ‘시대별 대중음악의 향연’
11월 28일, 북구문화예술회관
트레프 체임버 오케스트라
북구는 트레프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2025년도 정기연주회를 11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북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경남 청년 음악인들로 구성된 트레프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해설과 편곡을 더한 공연 ‘시대별 대중음악의 향연’을 선보인다. ‘트레프(Treff)’는 독일어로 ‘만남’을 뜻하며,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클라리넷, 현악, 목관, 크로스오버 등 소규모 앙상블부터 챔버·오케스트라 편성까지 유연하게 확장하며 정기 무대를 이어왔다. 이번 공연은 1940년대 일제강점기 시기의 대중가요부터 1990년대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한국 대중가요를 한자리에 담아 음악의 흐름과 변화를 되짚는다. 안개, 수선화, 님과 함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 곡마다 사회·문화적 배경을 짚어주는 친절한 해설이 더해져 대중가요가 사회 변화를 어떻게 비추어 왔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지역 예술가로 활동해 온 트레프는 “대중가요의 역사적 가치와 감성의 힘을 오늘의 무대로 소환해, 누구나 함께 따라 부르고 공감하는 시간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82
2025.10.24
조회수 :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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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콘서트 포스터
영수증 콘서트 포스터
2025.10.24
조회수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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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1회 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11월 중 개회
제281회 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11월 중 개회
11월 10일~12월 17일 38일간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예산안ㆍ기타 안건 등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제281회 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11월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월 17일까지 38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례회는 올 한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회기로서, 구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 등의 안건을 다루는 기간이 될 전망이다. 내실 있는 회기 운영을 위해 사전 조사와 자료수집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281회 2차 정례회의 회기와 의사일정은 오는 11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문의 의회사무국 ☎309-4047
2025.10.24
조회수 :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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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연구회’ 인구감소 해법 찾아 ‘경북 의성군’ 벤치마킹
‘북구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연구회’
인구감소 해법 찾아 ‘경북 의성군’ 벤치마킹
부산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북구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연구회(김기현, 김성택, 하승범 의원)’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인구감소 대응 모범사례로 꼽히는 경상북도 의성군을 방문하였다.
이번 벤치마킹은 연구회 소속 의원 3명이 참여하여 의성군의 성공적인 청년·출산·육아 정책을 분석하고, 북구 실정에 맞는 정책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구회는 ▲의성군의회 ▲청년센터 ▲창업허브센터 ▲출산통합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인구감소 대응 및 청년·출산 정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관련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기현 연구회 대표의원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의성군의 성공 사례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한 결과임을 확인했다”며, “의성군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북구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심각한 인구 위기 극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유관기관 간담회, 청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우리 지역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있으며, 이번 벤치마킹 결과는 연구결과보고서 및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개발 용역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10.24
조회수 : 193
- 제28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요지 북구 명소 관리 전담 인력 확보의 필요성에 대한 제언 정기수 의원 (화명1·3동) 우리 구의 명소인 장미공원, 수국 공원, 그리고 황톳길 관리 전담 인력 확보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 구에는 약 6,000그루의 수국과 1만 5천여 그루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어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지만,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첫째, 물 관리 문제입니다. 장미와 수국은 제때 물을 공급하지 않으면 꽃이 피지 않거나 시들기 쉬운데, 전문 관리 인력 부족으로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둘째, 황톳길 관리 문제입니다. 황톳길은 적정 습도가 유지되어야 하지만, 현재 관리가 미흡해 비가 온 뒤에는 물이 고이거나 바닥이 딱딱해져 주민들이 걷기에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셋째, 전문 관리인 제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자활근로자와 기간제 근로자들이 투입되고 있으나 전문성이 부족해 작업 진도가 더디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넷째, 공원 시설 관리 문제입니다. 벤치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고, 관광객들이 앉을 자리가 부족합니다. 특히 공원 화장실 청결 상태는 관광 이미지와 직결되는 문제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다섯째, 노동 시간 운영의 탄력성 문제입니다. 여름철 무더위 등 기후를 고려해 근로자들의 노동 시간을 조정해야 하며, 공휴일에는 주민들이 더 많이 찾기 때문에 대체 근무자를 배치해 시설 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청소 관리도 강화해야 합니다. 반려동물 배설물, 낙엽, 솔잎, 쓰레기 등은 공원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어, 철저한 청소가 필요합니다. 장미와 수국, 황톳길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관광객 유치에 매우 중요한 자산입니다. 전문 인력 확충과 전담 조직 구성, 계절별 근무 시간 조정, 공휴일 대체 근무제 도입 등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구포3동과 화명·금곡동 마을버스 노선 연장 및 신설 방안 제안 김태식 의원(구포1·2·3동, 덕천2동) 구포3동과 화명·금곡 지역을 연결하는 직통버스 및 마을버스 노선 신설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오랜 요구를 다시 한번 전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문제는 이미 여러 차례 제기했음에도 8년째 해결되지 않아 주민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구포3동에는 성도고,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화명·금곡동 방면에서 등교 시 덕천 로터리에서 환승하거나 학원버스, 자가용에 의존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특히 수험생들은 환승으로 인한 시간 손실과 피로 누적으로 학습 효율이 떨어지고, 학부모들은 교통비와 사교육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구포3동 주민들 또한 화명동 롯데마트나 금곡 하나로마트, 장미공원 등을 이용하기 위해 반드시 환승을 거쳐야 하며, 생활권 이동이 불편한 상황입니다. 학원 접근성 또한 떨어져 구포 지역 학생들의 교육 여건이 불리합니다. 구포3동은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데다 교통망이 취약해 주민들의 일상과 삶의 질이 제약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주민들의 요구는 교통 편의와 기본적 생활권 보장을 바라는 정당한 요청입니다. 이에 저는 두 가지 대안을 제시합니다. 첫째, 금곡동에서 화명동을 거쳐 구포시장까지 운행하는 삼진여객 3번 마을버스를 구포3동까지 연장하거나, 최소한 등하교 시간대만이라도 연장 운행하는 방안입니다. 둘째, 북구청 신청사 이전에 맞춰 의성로를 경유하는 새로운 마을버스 노선을 신설하는 방안입니다. “길이 있어야 사람이 온다”는 말처럼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잇는 생명줄입니다. 버스 한 대의 증설이 학생들의 미래를 열고 주민들의 일상을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구청의 적극적인 의지와 결단으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반드시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북구국민체육센터가 구민에게 사랑받는 시설로 거듭나길 바라며 하승범 의원(화명1·3동) 저는 오늘 북구의 유일한 공공 수영장인 북구국민체육센터가 직면한 문제들과 그 발전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북구국민체육센터는 2011년 와석초등학교 부지에 건립되어 부산시체육회가 위탁 운영 중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이용객 감소와 정부·지자체 요금 할인 정책으로 수익 구조가 회복되지 못한 반면, 공공요금은 2022년 1억 5천만 원에서 2024년 3억 3천만 원으로 두 배 이상 급등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22년 2,800만 원, 2023년 1억 원, 2024년에는 무려 2억 2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재정난 극복을 위해서는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주민 부담을 감안해 신중해야 하며, 이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도 필요합니다. 또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구 차원의 재정 지원이 더 확대되어야 하는데, 현재 1억 2천만 원 지원은 부산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부족합니다. 시설 노후 문제도 심각합니다. 냉난방기 21대가 설립 당시 그대로 사용되면서 부식과 누수, 누전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수영장 구조물 부식과 유아풀 천장 낙하 같은 안전사고 우려도 큽니다. 다행히 올해 9월부터 수영장 시설 개선 공사가 시작되었지만, 냉난방기 교체 등 근본적인 문제는 이번에 해결되지 못합니다. 이에 두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이번 수영장 공사 기간을 활용해 노후 냉난방기 교체와 시설 전반 정비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주민 안전과 편의를 확보해 주십시오. 둘째, 센터 운영 정상화를 위한 구 차원의 재정 지원 확대가 절실합니다. 안정적인 운영 기반 없이는 구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습니다. 북구국민체육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라 구민 건강과 여가, 복지를 아우르는 생활 SOC입니다. 북구국민체육센터의 오랜 문제를 외면하지 말고, 이번 기회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사랑받는 시설로 거듭나도록 과감한 결단을 부탁드립니다. 북구 청소년 전용 스포츠센터 건립 제안 김정원 의원(구포1·2·3동, 덕천2동) 오늘은 북구 청소년 전용 스포츠센터 건립과 청소년의회 제안의 민주적 의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 제5기 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문화위원회 문채윤 의원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이용할 스포츠 공간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청소년 전용 스포츠센터 건립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희망이 아닌 현실적인 신체발달의 어려움을 반영한 절실한 요구입니다. 현재 북구의 스포츠센터 시설은 주로 성인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북구는 청소년을 위한 전용 공간과 맞춤형 프로그램이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신체활동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으며, 신체적·정신적 발달에 제약이 되고 지역사회의 활력 저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소년 전용 스포츠센터 건립은 단순한 시설 마련이 아니라 청소년 참여 민주주의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기획자가 되어 자신의 의견이 정책으로 실현되는 경험은 큰 자긍심과 동시에 동기부여와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2024년 완주군은 19세 미만 아동·청소년 전용 체육관을 운영하며 청소년들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우리 북구도 청소년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영해 참여와 존중의 민주주의 문화를 키워나가야 합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에는 ‘아동의 놀이와 여가, 신체활동의 권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부산광역시 북구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는 아동의 놀이와 신체활동 권리를 보장하고 구청장에게 관련 여건 마련을 책임지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제 북구가 이를 실천할 때입니다. 청소년 전용 스포츠센터 건립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며, 청소년들의 민주적 참여를 실천하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구청장님과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요청드리며, 저도 의회 차원에서 힘껏 지원하겠습니다. 2025.10.24 조회수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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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동정
의원동정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참석
9월 16일 북구의회(의장 정기수) 의원들은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에 참석하여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민방위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의원들은 “재난 대비와 주민 보호에 앞장서는 민방위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망 강화와 민방위 역량 향상 지원을 약속하였다.
‘중국 상해시 양포구 방문단 환영식’ 참석
9월 26일 북구의회 의원들은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중국 상해시 양포구 방문단 환영식’에 참석하였다. 의원들은 이번 만남을 통해 양 도시가 활발한 교류로 상호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제35회 구포대리지신밟기 정기발표공연’ 참석
북구의회 의원들은 9월 26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린 ‘제35회 구포대리지신밟기 정기발표공연’에 참석하였다. 의원들은 “공통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인 지신밟기가 지속적으로 전승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북구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2025.10.24
조회수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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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구민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구민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10월 22일~11월 18일, 전국 실시
복지·경제·교통 등 정책 기초자료
통계청이 주관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가 10월 22일(수)부터 11월 18일(화)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주택의 규모·특성을 파악해 지역 복지·경제·교통 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1925년 첫 조사 이후 올해로 정확히 100주년을 맞았다.
북구에서는 1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관내 20% 표본조사구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그 거처가 조사 대상이며, 참여 방법은 PC·모바일 인터넷조사와 콜센터(080-2025-2025) 전화조사, 그리고 11월 1일~18일 진행되는 조사원 방문면접(태블릿)으로 다양하게 마련되었다.
콜센터를 통해 전화조사 참여나 가구방문 예약도 가능하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외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며,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가구(기관)를 방문할 경우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통계청은 ‘여러분의 답변이 부산의 현실을 기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밑거름이 됩니다’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 기획감사실 ☎ 309-4031, 7938
2025.10.24
조회수 : 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