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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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생태공원 샛강 등 수질개선 토론회

  • 2021-07-26 18:55:18
  • 정영미
  • 조회수 : 759
오수로 인한 악취 줄이기 위해
낙동강 생태환경 포럼에서 개최
추태호 부산대 교수 등 참여

 
북구의회의 의원 연구단체인 ‘낙동강 생태환경 포럼’이 화명생태공원 일원 샛강의 수질 등을 개선하기 위해 6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낙동강 생태환경 포럼은 오수로 인한 악취를 줄이는 등 구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성한 단체로 좌장을 맡은 강광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정양훈 의원, 정기수 의원, 조남구 부산시의원, 이성식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토론에 참여하였다.
토론에 앞서 추태호 부산대 토목공학과 교수와 박용수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가 발제를 진행했다.
북구의회는 의원들의 입법과 정책개발 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해 10월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여 의원들을 지원하고 있다.
의원연구단체 대표인 강광진 의원은 “화명생태공원 일원 샛강 수로 정비를 위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구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의회사무국 ☎309-4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