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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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5월 2일까지 실시

  • 2022-04-26 17:28:00
  • 정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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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5월 2일까지 실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5월 2일까지 실시
김기태 의원 등 위원 3명 선임
예산 집행의 효율성 등 점검

 
북구의회는 구의 예산이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올바로 쓰였는지 철저히 점검하고자 지난 4월 13일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였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집행 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실적과 재정운영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이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김기태 의원을 비롯하여 재정 및 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문정욱 공인회계사와 김원 전 공무원을 각각 선임하였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20일 동안 구에서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지난해에 집행된 예산 전반에 대해 결산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되었는지, 불필요한 낭비 없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검사의견서를 작성하여 구청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의회는 8~9월에 열릴 예정인 제1차 정례회에서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2021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심사한 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김명석 의장은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에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살피고 낭비 요인 등을 면밀히 점검하여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잘못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검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최종수정일202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