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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전국체전의 불꽃, 구포만세거리에서 외치다
전국체전의 불꽃, 구포만세거리에서 외치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대한독립만세와 유관순 연극도
북구는 10월 16일(목) 오전 10시 구포역광장에서 ‘2025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북구 성화봉송 출발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오태원 북구청장, 정기수 북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북구체육회,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식전공연으로는 구립여성합창단과 관현악 밴드 ‘브이브라스’가 무대를 열었고, 이어 본행사에서는 주요 인사들의 축사와 어린이 댄스팀 ‘슈팅스타’의 역동적인 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는 무대 위에서 진행됐다. 오태원 구청장과 정기수 의장이 성화봉에 불을 붙인 뒤, 제1구간 주자에게 전달되며 성화봉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북구 봉송은 구포역 광장에서 출발해 구 전역을 가로지른 후 금정구로 이어졌다.
구포만세테마거리에서는 ‘연극공동체 온’과 ‘슈팅스타’가 함께한 이색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참여자들은 연극 ‘구포1919’의 ‘대한독립만세’ 노래와 유관순 퍼포먼스를 통해 구포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성화봉송의 상징성을 더했다.
제1구간 주자로 성화봉송에 참여한 금곡고등학교 정재현(16세) 군은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교육체육과☎309-4125
2025.10.24
조회수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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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2025 을사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소개한다
2025 을사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소개한다
임산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K-패스 다자녀가구 환급 신설
1월10일 백양터널 무료화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신규 지원
올해 출산가정 산후조리경비 지원
통합문화이용권 인상 지원
경제·일자리·청년 분야
우리 구는 전액 구비로 추진하는 사업의 기간제 근로자들에게 적용하는 올해 생활임금을 시급 1만925원에서 1만1132원으로 확대하여 민생경제의 활력을 높인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2년간 1천800억원 규모의 부산광역시 비타민 플러스(PLUS) 자금을 지원한다.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우 대출한도를 8천만원으로 확대하고 1%의 이자 차액을 5년 동안 보전한다.
도시·교통 분야
백양터널 민간투자사업 관리운영권 만료에 따라 2025년 1월 10일부터 백양터널 통행료가 무료화 된다.
임산부에 대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감면을 신설한다. 임산부 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자동차에 임산부가 탑승하고, 산모수첩 등 증명자료를 제시하면 된다.
다자녀가구를 위한 K-패스 환급 혜택(2자녀 30%, 3자녀 이상 50%)이 신설되고, 1일 최대 적립 횟수는 2회로 변경된다.
보건·복지 분야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을 위해 부산시에 거주하는 모든 가임기 남녀(25~49세)를 대상으로 필수 가임력 검진비 지원을 확대한다. 여성은 난소기능검사와 여성 생식기 초음파 등 검진비 13만 원, 남성은 정자정밀형태검사 검진비 5만 원을 지원하며, 생애주기별 최대 3회 지원한다.
우리 구는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청년(19~39세) 고독사 고위험군을 발굴해 일상회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긴급복지지원 등을 연계하여 통합 지원한다.
차량과 동행매니저를 통해 병원 이동 및 이용을 지원하는 병원안심동행서비스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이용 부담도 줄어든다.
이용요금은 1시간당 1만5천 원에서 1만 원으로 낮아지고,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에서 70%이하로 확대되어 회당 2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여성·출산·보육 분야
아이 키우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입학준비금을 올해부터 신규 지원한다. 2025년 3월 4일 기준 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초등학교 입학생이라면 1인당 1십만원을 동백전 카드에 정책지원금(포인트)로 지원 받는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산후조리경비를 출생아 당 최대 1백만원 현금 지원한다. 쌍태아일 경우 2백만원, 삼태아 이상은 3백만원을 지원한다.
안전·환경·위생 분야
2021년 1월 인상 후 현재까지 동결된 개인하수처리시설 내부 청소 수수료가 2025년 1월부터 인상된다. 기본 수수료(0.75㎥)가 2만1130원에서 2만5560원으로 인상된다.
부산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주 누구나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하거나 번역을 의뢰할 수 있는 플랫폼(전용 홈페이지)이 올해 3월 중 개설되어 운영된다. 메뉴판 사진 한 장으로 음식점 고유의 QR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해 외국인이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 분야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1인당 연 13만원에서 14만 원으로 1만원 인상 지원한다.
부산 평생학습 플랫폼을 올 하반기 구축한다. 이 플랫폼은 구·군 연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합 강좌 접수와 학습 이력이 관리된다.
또한, 개인별 맞춤형 학습 추천과 이수 학습시간에 대한 포인트 적립을 지원한다.
문의 기획감사실 ☎309-4015
2025.01.24
조회수 :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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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AZ-MZ 레트로 페스티벌, 주민 호응 속에 마무리
AZ-MZ 레트로 페스티벌, 주민 호응 속에 마무리
금곡동 ‘SPACE 119’ 일원
추억과 감성 나누는 축제
북구는 지난 12월 6일(토), 금곡동 SPACE 119 일원에서 ‘AZ-MZ 세대공감 레트로 페스티벌 with 메리 크리스마스 금곡’을 개최하고, 주민과 청년 예술인이 함께한 가운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레트로 감성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결합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과 감성을 나누며 소통하는 문화의 장으로 펼쳐졌다.
행사는 오전 11시 ‘꿈을꾸물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로 시작됐다. 청년 예술인들의 전시 작품을 직접 관람하고 창작 이야기를 나누는 전시 라운딩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지역 청년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후에는 ‘모두가 산타가 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져 SPACE 119에서 금곡도서관까지 행렬을 이루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퍼레이드 이후에는 청년 팝밴드 공연과 캐럴 버스킹, 금창초 댄스 공연 등이 차례로 진행돼 주민들에게 흥겨운 겨울 오후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보드게임과 오락기 체험, 360 릴스 촬영 부스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행사 운영을 통해 모인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66
2025.12.24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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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열정과 도전으로 북구를 빛낸 영웅들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열정과 도전으로 북구를 빛낸 영웅들
106회 전국체전, 부산과기대 야구부 금메달 획득,
역도 김마틴 선수 은메달, 우슈 이동환, 서기원 선수 동메달
45회 전국장애인체전, 북구 선수 25명 14개 종목 메달 영예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해 두 번째 전국 제패의 쾌거를 이뤘다. 부산과기대는 앞서 10월 17일부터 열린 예선전, 8강전, 4강전에서 홍익대, 영남대, 동국대를 차례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우승으로 부산과기대는 지난 8월 열린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체전 금메달까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체육고등학교의 김마틴 선수가 전국체육대회 역도 남자 18세 이하 96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아버지는 이란인, 어머니는 한국인인 다문화 가정 출신으로, 김 선수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역도 유망주로 성장해왔다. 지난 10월 19일 열린 역도 경기에서 김 선수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대회 우슈(태극권 전능) 종목에서도 부산 북구 출신 선수들의 선전이 눈길을 끌었다. 남자 18세 이하부 이동환 선수와 남자 일반부 서기원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는 부산시 우슈협회 김부일 회장이 지도하는 태극무예원(북구 만덕2로 33)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서 한층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부산 북구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파크골프 강나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북구의 이름을 빛내는 등 이번 대회에는 총 25명의 북구 장애인 선수들이 론볼, 테니스, 역도, 수영 등 14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선수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최선을 다하며 관중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번 106회 전국체전, 45회 전국장애인체전은 북구에서 배출한 선수들의 활약으로 지역 체육인들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하였다.
문의 미래전략과 ☎309-4075
2025.11.25
조회수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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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제26회 북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 열린다
제26회 북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 열린다
10월 28일(화), 오전 11시
화명생태공원 론볼경기장
북구장애인협회가 주최하는 ‘2025년 북구장애인복지증진대회’가 10월 28일(화), 오전 11시 화명생태공원 론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오태원 북구청장, 정기수 북구의장 등 내빈을 포함해 700여 명이 함께해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
행사는 북구장애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는 장애인복지유공자 시상을 시작으로,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따뜻한 짜장면이 제공될 예정이다. 북구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일상 속에서 체감하는 통합복지를 넓혀가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있다. 지역사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화명생태공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참여한 모두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웃음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부산북구장애인협회
☎342-7626
2025.10.24
조회수 :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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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우리곁에 가까이 한뼘복지
어려운 이웃의 건강주치의 ‘한방보듬이’
북구한의사회 한의원 27개소 참여
연300명의 취약계층 등 지원 예정
북구와 한의사회 회원들이 2025년에도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방보듬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곳의 한의사를 주치의로 지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한방보듬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의원은 27개소로 동별 참여현황은 다음과 같다.
▲구포동=청보한의원, 백강한의원, 구포한의원, 소영한의원, 미엘인애한의원, 삼동한의원 ▲금곡동=율리한의원, 장원한의원 ▲화명동=가온자리한의원, 화명한의원, 예지한의원, 날씬엄마튼튼아이, 바른맥한의원, 한솔부부한의원 ▲덕천동=해와달한의원, 경희엘피스한의원, 선부부한의원, 엄상섭한의원, 성혜당한의원, 덕산한의원, 청심한의원, 푸른솔한의원 ▲만덕동=인향한의원, 제민한의원, 은행나무한의원, 신덕한의원, 동문한의원
문의 복지정책과 ☎309-4317
2025.01.24
조회수 :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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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한랭질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랭질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나서
12월부터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취약계층 보호·대응 강화
북구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하며,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2025-2026절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감시체계는 겨울철 발생하는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자의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정보를 공유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감시에 참여하는 기관은 관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곳으로, 구포성심병원·부민병원·베스티안부산병원이 해당 기간 동안 한랭질환 의심 환자 및 관련 사망자의 발생을 질병보건통합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보고한다.
북구는 이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보호, 긴급 대응, 시민대상 예방 홍보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랭질환은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취약한 어르신, 만성질환자, 노숙인, 야외작업자에게 더 위험하며, 초기 대응이 늦으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당국은 외출 시 장갑·목도리·모자를 착용해 체온 유실을 막고, 옷은 여러 겹 겹쳐 입어 보온성을 높일 것을 권고했다. 또 장시간 야외 활동은 피하고, 추위로 손발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체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내 온도는 18도 이상으로 유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무리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어르신이나 만성질환자는 혈압, 혈당 등 건강 상태가 추위에 따라 변할 수 있어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규칙적인 휴식과 방한복 착용, 보온 장비 사용 등을 통해 한랭질환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북구 관계자는 “겨울철 한랭질환은 대부분 사전 준비와 작은 생활 수칙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추운 날씨일수록 노약자의 경우 본인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변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에도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실시간 감시체계와 더불어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주민 홍보를 강화해 안전한 겨울나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의 보건행정과 ☎309-7052
2025.12.24
조회수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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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우리곁에 가까이 한뼘복지
소외계층 가정에 ‘일상생활 편의 지원’ 손길
북구 ‘해드림 서비스’, 대청소부터 소독까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의 경우 무료 제공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편의 지원 서비스(해드림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돕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이 주요 대상이다. 단, 주거 현물급여를 이미 지원받고 있는 가구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대청소 ▲소규모 수선 ▲정리수납 ▲소독·방역 ▲이불 세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서비스 신청은 상시 접수로 진행되며,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유관 기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경우 무료로 제공되며, 소규모 수선 서비스의 경우 수리 재료가 제공될 시 시공이 가능하다.
2025년 총 40건의 ‘해드림 서비스’가 접수되었으며, 현재 대상자와 일정을 조율하여 35건의 서비스 신청을 완료하였다.
문의 북구지역자활센터 ☎341-9841
2025.11.25
조회수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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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우리곁에 가까이 한뼘복지
북구, ‘아동학대 바로 알기’
아동학대 예방, ‘긍정양육 129 원칙’
가정과 학교, 이웃이 함께 만들어야
북구는 아동의 권리를 지키고 안전한 양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동학대 바로 알기’ 안내를 추진한다. 아동학대는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과 가혹행위, 그리고 아동을 유기하거나 돌봄을 소홀히 하는 방임까지 포함한다.
2021년 1월 민법 제915조, 이른바 ‘징계권’ 조항의 폐지는 부모의 체벌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부모와 자녀를 동등한 인격체로 바라보는 기준을 제도적으로 분명히 했다. 북구는 이 변화의 의미를 생활 속 실천으로 확장해,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사회적 합의를 지역 공동체에 뿌리내리겠다는 입장이다.
북구는 학대 예방의 해법으로 ‘긍정양육 129 원칙’을 제안한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09-5141
긍정양육 129원칙 실천 방법
자녀 알기: 기질·성격·발달 특성의 개인차를 이해하고 잘 살펴보세요.
나 돌아보기: 부모로서의 특성·개선점을 돌이켜보세요.
관점 바꾸기: ‘문제’행동이라 생각한 행동이 정말 고쳐야 할 행동인지 관점을 바꿔보세요.
같이 성장하기: 부모 역할을 자녀의 성장에 맞춰 변화시키세요.
온전히 집중하기: 자녀와 보내는 시간에 온전히 아이에게만 집중하세요.
경청하고 공감하기: 의사표현을 적극적으로 듣고 감정에 공감하세요.
일관성 유지하기: 자녀가 동의할 수 있는 약속·규칙을 정하고 일관되게 대하세요.
실수 인정하기: 부모도 실수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세요.
함께 키우기: 어려움이 있을 때 주변 사람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2025.10.24
조회수 :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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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작은 화면 속 큰 꿈을 담다
다시, 꿈을 위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분야별 세분화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구민에게 제시·운영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민들의 다양한 결과물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다.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북구민 15명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한다. 구민들의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기대하며 새롭게 도전하는 그들의 작품을 함께 즐겼으면 한다.
강변의 노을 산책
저녁노을 어스름 해가 내려오면 매일 걸어 나간다. 그 길에서 복잡한 생각이 정리되고 느슨해지는 나의 마음.
(장소: 화명생태공원)
이영희(화명동)
붉은 노을
언젠가 낙동강변 석양을 한참 본적이 있다.
사진은 붉은 색감이 더하니 강렬함과 쓸쓸함이 연출되었다.(장소: 화명생태공원 전망데크)
이유희(만덕동)
2025.01.24
조회수 : 5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