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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장례비 지원하는 구민안전보험
의료비·장례비 지원하는 구민안전보험
13세 미만 어린이 사고
보상 범위 크게 늘어
상해 사고 의료비,
사망 장례비 보장
북구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구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북구가 보험사와 직접 계약하고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북구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구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나 비용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등록 외국인과 거소등록동포도 포함되며, 전입과 동시에 가입되고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구민안전보험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 사고에 대한 의료비와 사망 장례비를 보장한다.
실손의료비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구민이 상해로 병원 치료를 받을 경우, 급여 항목 중 본인부담 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으며 청구 1건당 3만 원은 공제된다.
다만, 자연재난, 사회재난, 땅꺼짐으로 인한 상해의료비는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가능하다.
만 15세 이상 구민이 상해사고로 사망할 경우 장례비는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되며,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사망한 경우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2026년 구민안전보험에는 어린이 안전 보장도 크게 강화됐다. 13세 미만 어린이가 상해 사고로 의료비가 발생한 경우 실손보험 가입여부와 상관없이 200만원까지 보상 가능하며, 통학버스 탑승 중이나 보행 중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어 자동차 사고 부상등급을 받은 경우, 등급에 따라 최대 2천만 원까지 보험금이 지급된다.
또한 자전거 탑승 중 교통사고로 응급실 진료를 받은 어린이에게는 응급실 내원 진료비 10만원이 별도로 지원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1년간 지출한 의료비에 대해 사고일 기준 3년 이내 가능하며, 보험기간이 종료된 이후라도 사고 당시 연도의 보험 계약 기준으로 보상이 이뤄진다.
문의 하나손해보험 ☎02-6714-6835, 북구 안전총괄과 ☎309-4645
2026.02.24
조회수 : 47
- 불법건축물 해법 한자리, 건축민원 상담실 운영 불법건축물 해법 한자리, 건축민원 상담실 운영 매월 넷째 주 수요일 북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건축사, 건축부서 공무원 참여 북구는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복잡한 건축 행정을 보다 쉽게 풀어 설명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 구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위반건축물 양성화(추인) 절차와 이행강제금 제도 등 건축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건축민원 상담실은 매월 한 차례,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상담 대상은 북구 관내 건축물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대면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건축민원 상담은 모두 무료이며, 상담 장소는 부산광역시 북구청을 비롯해 분기별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은 건축사회 북구협의회 소속 건축사와 구청 건축과 담당자가 함께 맡는다. 위반건축물 양성화 제도와 절차, 이행강제금 부과 기준과 감경 여부 등 전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건축 인·허가와 용도변경, 증·개축 등 건축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상담실은 “불법인지 몰랐다”거나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구민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초점을 맞췄다. 단속 이후에야 제도를 접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제도를 이해하고 합법적인 해결 방안을 찾도록 돕는 열린 건축 행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북구는 앞서 정기적인 건축민원 상담실을 운영해 건축 인허가, 용도변경, 불법 건축물 관련 민원을 무료로 상담해 왔으며, 이번 ‘찾아가는 상담실’을 통해 현장 접근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문의 건축과 ☎309-4582 2026.02.24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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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운영해요
북구,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운영해요
여성 1인 가구 범죄 예방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
북구가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스토킹·주거침입·절도 등 여성 관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을 운영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북구는 ‘북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17조에 따라 2018년도부터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을 운영 중에 있다.
설치 장소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입구와 덕천2치안센터 입구로, 총 2개소다. 유동 인구가 많고 치안 접근성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 배치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였다.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은 택배 수령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위험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시설이다. 특히 늦은 시간 택배를 받아야 하는 여성 1인 가구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범죄 노출 가능성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여성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스토킹과 주거침입 등 생활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사후 대응을 넘어,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정책 강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북구는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운영을 통해 여성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친화도시로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북구 관계자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라며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주민복지과 ☎309-4374
2026.02.24
조회수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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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구직자 위한 일반경비원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중장년 구직자 위한 일반경비원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만 30세~65세 중장년 대상
3월 17일~19일, 3일간 교육
전액 무료, 선착순 25명 모집
북구는 중장년 구직자의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경비원 취업을 희망하는 북구 거주 만 30세부터 65세까지의 중장년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취업연계 과정으로, 총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2026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사)한국경비협회 부산지방협회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교육 과정은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24시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비업 관련 법령과 직무 이해, 현장 대응 능력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운영된다.
접수는 2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평일에 한해 가능하며, 점심시간을 제외한 근무시간 내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일반경비원 양성교육 신청 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참가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북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경비 분야 인력 수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일자리경제과 ☎309-2074
2026.02.24
조회수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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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이 아빠단 5기 모집
꼬북이 아빠단 5기 모집
2월 11일~27일, 오후 6시까지
60명, 신규신청자 우선 선발
아빠와 자녀의 추억만들기
북구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인 양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꼬북이 아빠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북구에 거주하며 2020~2023년생(만 4~7세)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 60명으로,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대상 연령의 자녀가 포함될 경우 초등학교 1·2학년 형제자매의 동반 참여도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2월 11일~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온라인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3월 4일 수요일에 발표되며, 선정된 아빠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꼬북이 아빠단 활동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 도심 캠핑, 5월 놀이동산 체험, 6월 바다 탐험 등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연말에는 우수 아빠 시상식과 문화공연이 마련돼,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참여자 간 교류의 장을 열 계획이다. 다만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은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만 선택해 참여하는 것은 불가하다.
정당한 사유 없이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아빠단 사업에서 제외될 수 있다. 꼬북이 아빠단은 아빠가 육아의 주체로 참여하여 자녀와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이다. 자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아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문의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342-6161(내선 9번)
2026.02.24
조회수 : 42
- 북구, 민원후견인제 운영 북구, 민원후견인제 운영 환경·도시·건설 민원 포함 34종 민원 접수부터 해결까지 북구는 복잡하고 처리 기간이 긴 민원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민원후견인제’를 운영한다. 북구는 복합민원을 포함하여 단축 처리 기한이 3일 이상인 34종 민원의 후견인을 구성해,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안내와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 제도는 여러 부서가 얽히거나 처리 절차가 까다로운 민원에 대해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이 후견인 역할을 맡아 민원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다.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상 민원 처리부서의 업무담당팀장 또는 주무팀장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 처리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했다. 민원인이 대상 민원 접수 시 후견인을 요청하면, 접수창구에서 후견인을 지정·통보한다. 지정 후견인은 민원인에게 절차와 필요 서류를 안내하고, 처리 과정의 문제를 조정하며 이해하기 쉽게 상담을 진행한다. 민원후견인제 대상 민원으로는 폐기물처리업 변경허가, 오염토양 반출계획서, 도시공원 전용허가,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등이 있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도시·건설 분야 민원을 중심으로 제도를 적용해 실질적인 행정 지원 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다만, 건축사·광고물협회 등 전문대행사를 통한 민원과 복지·장애인 관련 민원, 일상적이고 단순·반복적인 민원 등은 후견인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민원후견인제를 통해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해 불편을 줄이고, 민원인의 문의와 요청 사항에도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민원여권과 ☎309-4270 2026.02.24 조회수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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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개최
병오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개최
3월 3일(화), 오후 3시부터
화명생태공원 민속놀이마당
오후 7시 달집 점화 예정
북구는 3월 3일(화), 오후 3시 화명생태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제31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는 낙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며, 구포 지역에서 오랜 세월 전승돼 온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를 민속문화 행사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던 우리 조상들의 뜻을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이번 달맞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식전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여 구포대리지신밟기 재현을 비롯해 낙동문화원의 난타·민속민요·트로트 장구 공연이 이어진다. 가수 천서우, 아라의 초청 무대와 고전무용 김경숙의 공연, 시니어 모델 무대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행사가 진행되며, 구포대리지신밟기 보존회가 주관하는 월령기원제가 봉행된다.
이후 강강술래와 함께 구민들이 적은 소원지를 달집에 올려 한 해의 액운을 태워 보내는 달집 점화가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행사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달집태우기 구간에는 북부소방서, 북부경찰서, 북구자율방재단, 모범운전자회, 청년연합회 등이 참여해 방화벽을 형성하고 현장 질서 유지와 안전 관리에 나선다. 달집 점화 이후에는 소방 인력이 현장을 정리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윷놀이,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상시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정월대보름의 흥취를 즐길 수 있다.
북구는 “이번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가 지역 주민들과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 어우러져 전통문화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뜻깊은 정월대보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낙동문화원 ☎364-2710
2026.02.24
조회수 :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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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건립 부지 내 무연고 분묘 합동 위령제 개최
신청사 건립 부지 내 무연고 분묘 합동 위령제 개최
고인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3월 중 덕천생활체육공원
주민 등 400여 명 참석 예정
북구는 신청사 건립 공사에 앞서 개장이 예정된 무연고 분묘의 고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오는 3월 중 신청사 건립 부지인 덕천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합동위령제를 거행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위령제는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개장되는 무연고 분묘의 고인들에게 예를 다하고, 애도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위령제에는 구민과 지역 단체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엄숙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당일 행사는 개식을 시작으로 신청사 건립 사업 경과보고와 추모사, 합동 위령제 의식, 폐식 순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북구는 행사 당일 많은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덕천생활체육공원 일원 질서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및 안전 대책을 강화하는 등 합동위령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위령제는 무연고 분묘 개장에 따른 행정 절차를 넘어, 고인들에 대한 예를 다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한편, 북구는 무연고 분묘에 대해 1차 및 2차 공고 절차를 완료한 후 오는 4월 중 개장할 계획이며,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신청사를 2026년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다.
문의 미래전략과 ☎309-5412
2026.02.24
조회수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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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2개 도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선정
북구 2개 도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선정
의성로·금곡 일대 교통 완화
병목현상 해소·차량 흐름 개선
북구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할 대규모 도로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2026~2030)’에 부산광역시 4개 사업을 선정하고,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북구에서는 2개 사업이 포함돼 지역 교통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북구 사업은 ‘의성로~남해고속도로 연결도로 신설사업’과 ‘강변대로~금곡로 연결도로 확장사업’이다.
두 사업 모두 북구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차량 흐름을 분산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평가된다.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은 ‘도로법’ 제8조에 따라 2006년부터 5년 단위로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6대 광역시의 교통 혼잡이 심각한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개선 사업을 선정·추진하고 있다.
‘의성로~남해고속도로 연결도로 신설사업’은 남해고속도로와 의성로를 직접 연결하는 도로를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의성로 일대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북구의 상습 정체 구간을 완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강변대로~금곡로 연결도로 확장사업’은 강변대로와 금곡대로를 잇는 금곡나들목(IC)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출·퇴근 시간대 반복되는 병목현상을 해소해 차량 흐름을 개선하고, 주변 도로의 교통 안전성도 함께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북구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내 고질적인 교통 혼잡 문제를 개선하고, 구민 이동 편의 증진은 물론 도시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문의 건설과 ☎309-4692
2026.02.24
조회수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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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ESG 센터 조성으로 환경·일자리 연계 한 곳에
북구 ESG 센터 조성으로 환경·일자리 연계 한 곳에
덕천종합사회복지관 1층, 2월 운영
키즈마켓과 연계하여 자원순환 추진
노인일자리 100개 창출, 공익참여·해설사로
북구는 환경과 노인일자리를 연계한 친환경 자원순환 거점인 우리동네 ESG 센터를 조성하고, 2026년 2월부터 운영중이다.
ESG 센터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가치를 지역사회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이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총 3억 원으로, 덕천종합사회복지관(덕천로 74) 1층에 6개월간 조성기간을 거쳐 ESG 센터를 마련했다.
북구는 이번 센터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ESG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센터 총 면적 296.98㎡으로 환경교육장, 체험프로그램실, 새활용(업사이클링)전시장, 폐플라스틱 세척·분류·압축실, 공유공간 등을 조성했으며, 운영은 덕천종합사회복지관이 맡는다.
이 사업은 노인일자리와 자원순환을 결합한 운영 모델을 핵심으로 하며, 북구는 ‘우리동네 ESG 자원순환단’을 구성해 노인일자리 100개를 창출하였다.
이 가운데 80명은 폐플라스틱 수거·세척 등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20명은 환경도슨트로서 환경교육과 해설 활동을 맡아 세대 간 환경 인식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폐플라스틱을 재생 원료로 활용하고, 폐장난감 수거·정비를 통한 새활용 사업을 운영해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키즈마켓와 연계해 유아용품 플리마켓과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와 세대이음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3월 초 ESG 센터 개소식을 개최해 지역 주민에게 센터를 공개할 계획이다.
문의 주민복지과 ☎309-5242
2026.02.24
조회수 :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