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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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3회 북구의회 임시회 개회
제283회 북구의회 임시회 개회
3월 11일~13일까지 3일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해 결산 준비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오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8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3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검증할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본격적인 결산 준비에 나선다.
결산검사위원은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운영 및 실비변상 조례’에 따라 전문성과 객관성을 갖춘 총 3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진은 현직 북구의원 1명, 공인회계사 또는 세무사 1명, 그리고 예산·회계·세정 관련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직 공무원 1명이 맡게 될 예정이다.
선임된 위원들은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비롯해 계속비, 명시·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기금 등 북구의 재정 운영 전반을 검사하게 된다.
위원들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부적절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결산검사가 마무리되면 위원들은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게 되며, 이에 대한 최종 승인은 오는 9월 예정된 제286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제283회 임시회의 세부 의사일정은 3월 초순경 열릴 예정인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정기수 의장은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 시기에 지난해의 살림살이를 매듭짓는 결산검사 준비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에 선임될 위원들께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고 날카로운 결산검사를 진행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의회사무국 ☎309-4047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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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활동 내용 2025년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활동 내용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여 구정과 의정 발전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다음은 2025년도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주요 활동사항이다. ■북구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민간위탁 개선방안 연구회 (대표의원 임성배) 북구 생활폐기물 수집 및 운반 업체의 민간위탁 개선방안을 연구하여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방안을 모색하고 효과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결성되었으며 임성배·손분연·하남욱·문천순 의원이 참여하였다. 연구단체는 ▲전문가 초청간담회 ▲생활폐기물 관련 정책제안 ▲‘북구 생활폐기물 민간위탁 개선방안 연구용역’ 실시를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부산광역시 북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의 조례를 발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구회를 통해 도출된 성과가 실제 폐기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청과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쾌적한 북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북구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연구회 (대표의원 김기현) 우리 구의 심각한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저출생 극복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결성하였으며, 김기현·김성택·하승범 의원이 참여하였다. 연구단체는 ▲유관기관(북구청년연합회)과의 간담회 개최 ▲부산경제진흥원 업무협약식 참석 ▲청년 체감형 정책 발굴을 위한 ‘청년 정책토론회’ 개최 ▲인구위기 대응 우수 지자체(경북 의성군) 벤치마킹 ▲ 「부산 북구 인구감소에 따른 정책 대응 전략 연구」용역 실시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부산광역시 북구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총 5건의 관련 조례를 발의·제정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연구 결과가 구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청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24 조회수 : 11
- 제282회 임시회 의원발의 주요 의결 조례(2026.1.20.자 의결) 제282회 임시회 의원발의 주요 의결 조례 (2026.1.20.자 의결)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입법 및 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김태희 의원 발의)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영향평가 제도개선 권고에 따라 입법 및 법률 고문의 장기 연임을 제한하는 규정을 명시함으로써, 자문 기능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인 운영 기반을 조성하고자 일부 개정함.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하남욱 의원 발의)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영향평가 제도개선 권고에 따라 상시출장 여비 지급 대상을 조례로 정하고, 지급 기준표를 신설하여 여비 집행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이고자 일부 개정함.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손분연 의원 발의)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안 권고를 반영하여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공무국외출장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자 일부 개정함 ■부산광역시 북구 장애인등 보행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설치 지원 조례(임성배 의원 발의)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보행약자가 일상생활에서 시설물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시설 접근성을 개선하고 구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제정함. ■부산광역시 북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임성배 의원 발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현장평가단 구성원에 주민의 대표인 구의원을 포함함으로써 평가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자 일부 개정함. ■부산광역시 북구 폐기물 관리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임성배 의원 발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계약에 대한 업체 정보, 수수료, 계약 기간 등을 구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규정함으로써, 폐기물 관리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일부 개정함. ■부산광역시 북구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임성배 의원 발의) 상위법령인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 개정에 맞춰 인용 조문과 용어를 정비하고, 불필요한 조항 삭제 및 타 조례 준용 근거를 마련하여 자치법규의 체계성과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일부 개정함. 2026.02.24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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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구의회 의정연수 실시
2026년 북구의회 의정연수 실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 강화와 제9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2026년도 북구의회 의정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방법 및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 마무리에 대한 체계적인 특강을 진행하였다.
정기수 의장은 “이번 국내연수는 AI·데이터 통신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의정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후반기 의정활동을 보다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기 위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연수 과정에서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북구 실정에 맞게 접목하여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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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동정
의원동정
‘화명장미공원 빛축제’ 참석
지난 2월 6일 북구의회(의장 정기수) 의원들은 화명장미공원에서 열린 화명 빛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제 준비를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의원들은 “화명 빛축제는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야경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북구 배드민턴협회 정기총회’ 참석
지난 2월 6일 북구의회 의원들은 북구배드민턴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지역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의원들은 “배드민턴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그동안 협회가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기울여온 노력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5회 북구청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참석
지난 2월 7일 북구의회 의원들은 화명생태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참석하여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의원들은 “리틀야구가 유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인성 함양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관계자와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유소년 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식’ 참석
북구의회 의원들은 2월 9일에 열린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식에 참석하여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을 축하했다. 의원들은 고속화도로 개통은 만덕과 센텀 간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교통 혼잡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또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2.24
조회수 : 11
- 의회 Q&A 의회 Q&A Q: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란 무엇인가요? A: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매년 정해진 기간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 행정 전반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이를 통해 의회 활동과 예산 심사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행정 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을 발견해 시정하도록 요구함으로써 행정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감사는 행정사무감사계획서에 따라 진행됩니다. Q: 지방의회에서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A: 지방의회의 본회의나 상임위원회 등 각 위원회에서는 안건 심사나 행정 전반에 대한 질의를 위해 단체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안건 심사 및 질의를 위한 출석 대상 공무원의 범위는 조례에 따르며, 감사나 조사의 경우에는 해당 기관의 모든 공무원에 대해 출석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구정질문과 같은 경우에는 질의 의원이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할 수 있는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게 됩니다. Q: 의회에서 단체장이나 관계 공무원에게 출석을 요구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출석하지 못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단체장이 공무 등 특별한 사유로 출석할 수 없는 경우, 사전에 의장에게 불출석 사유를 제출하고 대신 관계 공무원이 출석해 답변할 수 있습니다. 국장, 실·과장 등에게는 별도의 불출석 규정은 없지만, 출석이 어려운 경우 단체장이 그 사유를 의장에게 알리고, 의장은 이를 의원에게 설명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2026.02.24 조회수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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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2회 북구의회 임시회 개회
제282회 북구의회 임시회 개회
1월 12일부터 9일간 임시회 열어
새해 첫 의정활동 시작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 일반안건 의결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지난 1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2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고 2026년 새해 첫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임시회는 새해를 맞아 구정 전반에 대한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조례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회는 회기 첫날인 12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하였으며, 박순자 의원, 하승범 의원, 김기현 의원, 김태식 의원, 정기수 의원 등 총 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13일부터 19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부서별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가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의원들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집행부의 역점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고, 구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것을 당부하였다.
상임위원회별 주요 심사 내용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하남욱)에서는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입법 및 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북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하였다.
기획복지위원회(위원장 김정방)에서는 ▲부산광역시 북구 장애인등 보행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부산광역시 북구 위기임산부와 위기영아의 보호 및 지원 조례안 ▲부산광역시 북구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건들과 ▲창조문화활력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하였다.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박순자)는 ▲부산광역시 북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북구 폐기물 관리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북구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안건들을 심사하였다.
회기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된 조례안 등 일반안건들을 최종 의결하였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북구의회는 구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업무보고 청취와 세밀한 조례안 심사를 통해 주민의 실생활에 밀접한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 복리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집중하였다.
정기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6년 한 해의 구정 방향을 설계하고 구민을 위한 민생 조례들을 처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발맞춰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의회사무국 ☎309-4047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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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사
2026년 신년사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쉼 없이 달려온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희망을 품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북구의회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북구의회는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일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민생의 무게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겠습니다.
골목과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과 지역의 숙원을 꼼꼼히 듣고, 말이 아닌 결과로 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되,
북구의 미래를 위한 일에는 집행부와도 지혜를 모아 실질적인 해법을
만들겠습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도 불리며, 힘차게 전진하는 기운을 상징한다고 전해집니다.
그 기운처럼 우리 북구에도 도약의 계기가 마련되고, 구민 여러분 각자의 삶에도 새로운 활력과 좋은 소식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이 차근차근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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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동정
‘2026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북구의회(의장 정기수) 의원들은 1월 16일 북구청에서 열린 ‘2026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의원들은 “인도주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취약계층 지원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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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요지 제28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요지 북구의 새로운 자부심, 랜드마크 공공예식장 조성 촉구 박순자 의원 (비례대표) 높은 결혼 비용으로 인해 많은 예비부부가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고 있으며 이 부담은 새로운 사회적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신청사 다목적홀에 ‘북구형 공공예식장 조성’을 제안합니다. 주말 유휴공간인 청사를 공공예식장으로 활용함으로써 공간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아울러 예식에 필요한 출장뷔페, 한상차림, 답례품 등을 관내 소상공인 제품으로 구성한 ‘맞춤형 선택 메뉴’로 제공한다면, 예식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한 장소 대여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이에 세 가지 공간 설계 혁신을 제안드립니다. 첫째, 주차장에서 다목적홀, 신부대기실, 피로연장(구내식당)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유기적 동선 설계’가 필요합니다. 둘째, 고화질 LED, 프로젝션 매핑, 첨단 조명시설을 활용한 ‘몰입형 미디어 웨딩’ 환경을 구축해야 합니다. 셋째, ‘전문 음향시스템’을 도입해 예식의 품격과 완성도를 높여야 합니다. 현재 북구에는 예식장이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신청사 내 공공예식장을 마련한다면 젊은 세대의 결혼 문턱을 낮춰 줄 수 있으며, 북구가 청년 세대의 삶과 고민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신청사 설계 단계부터 공공예식장 기능을 종합 검토해 본 의원의 제안을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위기임산부 지원과 영유아 유기 예방을 위한 제언 하승범 의원(화명1·3동) 2023년 감사원의 조사에 따르면, 병원 출산 기록은 남아 있으나 출생신고가 안 된 2,236명 중 23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수원 냉장고 영아 유기 사건 등의 사례들이 드러났습니다. 2025년 6월과 12월에는 모텔 관련 영아 사망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이 문제의 심각성이 나타났습니다. 영유아 유기는 도움을 받을 길을 몰라 절박한 상황에 처한 결과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정부는 2024년 7월부터 위기임산부 보호출산제를 시행하며 전국 상담전화 1308번을 운영 중이나, 1년간 1,882명 상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지도가 낮아 비극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사회적 낙인으로 병원 대신 모텔을 전전하는 위기임산부들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가장 절실한 보호 대상입니다. 북구에서도 숙박시설에 1308 포스터 부착 등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한다면, 비극을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키우기 좋은 북구’를 외치지만, 이미 태어난 생명조차 지키지 못한다면 그 의미가 공허합니다. 필요한 건 거창한 것이 아니라 불안에서 벗어난 안식처와 따뜻한 손길입니다. 지자체가 세밀한 행정으로 가장 취약한 생명을 보호해야 합니다. 북구 당직실에서는 모텔 출산 긴급 전화에 1308 연결 등 대처 매뉴얼을 강화하고, 숙박시설에 포스터 부착을 의무화합시다. 모두의 뜻과 의지가 모여 절박한 순간에 늦지 않게 손길이 닿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구 참전명예수당의 단계적 인상을 촉구하며 김기현 의원(만덕2·3동)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을 되새기며, 우리 북구의 보훈 예우 수준이 부산시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냉정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1950년 6.25 전쟁으로 수십만 국군이 희생되었고, 베트남전에 파병된 많은 청년들이 낯선 땅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으며, 생존자들 또한 지금까지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이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자유민주주의, 경제 발전, 그리고 이 자리에서의 의정활동도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이를 기리기 위해 전국 지자체가 예우에 힘쓰고 있고, 우리 북구도 2024년부터 시비를 포함해 월 15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물가 시대에 이 금액이 과연 희생에 상응하는 적정한 예우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산시 16개 구·군 현황을 보면, 기장군은 월 33만 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다수의 구가 이미 16만 원 이상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북구가 2025년에 15만 원을 지급하더라도 다른 구와 최소 1만 원에서 많게는 18만 원까지 격차가 발생하는 현실입니다. 한편 북구 보훈단체 회원 수는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당 인상이 단기간, 그리고 점점 줄어드는 부담임을 의미하며, 1만 원·2만 원 인상 시 추가 소요 재정 또한 북구 전체 예산 규모에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입니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북구”는 과거의 희생을 제대로 기억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보훈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으며, 예산의 논리보다 예우의 논리가 앞서야 합니다. 우리 북구가 ‘보훈 1등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단계적 수당 인상안을 2026년 예산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후속 대책 마련과 힐링 숲 유치 제안 김태식 의원(구포1·2·3동, 덕천2동) 오늘 먼저 부산의 자랑이자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연유산인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성과에 깊은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 서병수 전 시장 공약으로 시작된 10여년간의 운동이 결실을 맺었으며, 부산시·구군·환경단체·주민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금정산의 30%가 북구에 속한 만큼, 북구가 국립공원 시대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에 따라 약 6조 원의 경제효과가 예상되는 가운데, 금정구·동래구·양산시는 이미 사무소 유치를 위한 부지 제공 등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는 반면 북구는 그렇지 못합니다. 지금이야 말로 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이에 구포 무장애 숲길과 시랑누리길이 만나는 구포동 869번지 일원을 힐링치유숲 관련 핵심 거점 공간으로 제안합니다. 산림욕장·건강지압로·유아숲체험원·계류 공간 등 종합 힐링 숲으로 조성 가능하며, 인접 용지에는 부산 유일 어린이 천문대까지 검토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이곳은 사계절 가족 체험 공간이자 금정산과 연결된 북구 대표 관광자원이 될 것입니다. 이 사업은 국립공원 자원을 북구 발전·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현실적 전략입니다. 첫째, 국립공원 분소 유치를 위한 공식 검토와 추진전략, 둘째, 구포동 869번지 힐링 숲 조성 사업 우선 실행, 셋째, 어린이 천문대를 포함한 숲 향유권 확대·관광 활성화·청년·소상공인 경제효과 로드맵 구축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먼저 움직이고 제안할 때 주도권을 쥘 수 있습니다. 부산의 진산 금정산은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이며, 그 중심에 북구가 서야 합니다. 북구의 미래를 잇는 화명 장미브리지, 조속한 추진을 촉구한다 정기수 의원(화명1·3동) ‘화명 장미브리지 건설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화명동 신도시와 화명생태공원이 왕복 5차로 도로·철길 장벽으로 단절되어 주민들이 십수 년째 먼 길을 돌아가고 있습니다. ‘화명 장미브리지’가 이 단절을 해소하고 도심과 자연을 잇는 해답입니다. 이는 주민 숙원이자 북구 미래 경쟁력의 핵심 과제입니다. 2023년 기본계획·타당성 조사, 부산시장 보고, 국회 출장 등 노력이 있었으나, 낙동강 유역 통합디자인 용역 반영 요청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공약 이행률 15%, 예산 미확보, 2028년 준공 목표로 주민 체감 속도는 정지 상태입니다. 이 다리는 단순 보행교가 아니라 북구 화합의 상징이자 관광 랜드마크입니다. 속도만큼 완성도가 중요하며, 베트남 다낭 골든브리지처럼 낙동강 낙조·장미 테마·야간 경관을 극대화한 독창적 디자인으로 조성해야 합니다. 이에 세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불필요한 지연을 해소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여야 합니다. 부산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예산 확보 방안 및 착공 시점을 명확히 제시하고, 그 과정을 주민에게 공개해야 합니다. 둘째, 단순한 교량이 아닌 관광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하고 상징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셋째, 장미공원·수국황토길·낙동선셋 에코파크와 연결된 관광 트래블로드의 핵심축이 되어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하고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해야합니다. 금빛노을브리지·감동나룻길의 200만 방문객 사례처럼 장미브리지는 경제·힐링의 가교입니다. 지금 추진해야 효과가 크고 미래가 살아납니다. 구청장님의 강력한 의지와 책임 행정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2026.01.23 조회수 :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