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여름철 폭우·폭염 사전대비에 총력
- 2025-07-24 16:22:28
- 정영춘
- 조회수 : 1002



여름철 폭우·폭염 사전대비에 총력
10월 15일까지 재난대책 기간
재해취약지 전수 점검 시행
CCTV 등 예·경보 시스템 점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전 부서 협업체계를 중심으로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구는 여름철 반복되는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인명피해 우려지역 집중 점검 ▲수방시설 정비 및 시험가동 ▲구호 및 피해 수습체계 마련 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기상청의 여름철 기후전망에 따라 폭염과 집중호우가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T/F 전담팀 13개 부서를 구성하여 추진계획 수립 및 자체 점검을 실시하는 등 분야별 대응을 체계화했다.
올해 7~8월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확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태풍 및 호우 예비특보 단계부터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인력을 배치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부단체장이 직접 상황을 지휘한다. 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안전도시국장이 총괄 책임을 맡아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도 강화되고 있다. 구는 급경사지, 공사장, 하수관로,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을 중점 점검하고 있으며, 하천·도로·지하공간·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94개소 배수로에 대한 1·2차 정비를 마쳤고, 가로등·신호등 등 안전시설은 매월 정기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관리자를 지정하고, 재해 약자 DB 구축, 대피소 안내판 정비 등을 완료했으며, 저지대 침수 우려 가구 37세대를 대상으로 ‘안전동행 파트너’를 운영해 취약계층 대피 지원체계도 갖추었다.
이외에도 CBS 재난문자, 재난전광판, CCTV 등 예·경보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이재민 수용시설을 재정비하는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민·관·군 협업 체계도 견고히 구축됐다.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53사단 5대대, 북부경찰서, 부산진구·동래구·금정구 등 인접 자치단체와 긴급 지원 협약을 체결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인력 지원을 가능하게 하였다.
한편 여름철 폭염 대책으로 실내 무더위 쉼터 181개소를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하여 취약계층의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그리고 파라솔형 36개소, 스마트 그늘막 41개소를 운영해 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하여 구민의 생활 편의를 더하고 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쿨 썸머 이벤트’로 오는 8월 4일 15시에 구포시장 공중화장실, 뉴코아아울렛 덕천점, 롯데마트 화명점 앞에서 구민들에게 얼음 생수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재난 상황에서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문의 안전총괄과 ☎309-4645~6
10월 15일까지 재난대책 기간
재해취약지 전수 점검 시행
CCTV 등 예·경보 시스템 점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전 부서 협업체계를 중심으로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구는 여름철 반복되는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인명피해 우려지역 집중 점검 ▲수방시설 정비 및 시험가동 ▲구호 및 피해 수습체계 마련 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기상청의 여름철 기후전망에 따라 폭염과 집중호우가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T/F 전담팀 13개 부서를 구성하여 추진계획 수립 및 자체 점검을 실시하는 등 분야별 대응을 체계화했다.
올해 7~8월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확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태풍 및 호우 예비특보 단계부터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인력을 배치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부단체장이 직접 상황을 지휘한다. 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안전도시국장이 총괄 책임을 맡아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도 강화되고 있다. 구는 급경사지, 공사장, 하수관로,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을 중점 점검하고 있으며, 하천·도로·지하공간·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94개소 배수로에 대한 1·2차 정비를 마쳤고, 가로등·신호등 등 안전시설은 매월 정기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관리자를 지정하고, 재해 약자 DB 구축, 대피소 안내판 정비 등을 완료했으며, 저지대 침수 우려 가구 37세대를 대상으로 ‘안전동행 파트너’를 운영해 취약계층 대피 지원체계도 갖추었다.
이외에도 CBS 재난문자, 재난전광판, CCTV 등 예·경보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이재민 수용시설을 재정비하는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민·관·군 협업 체계도 견고히 구축됐다.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53사단 5대대, 북부경찰서, 부산진구·동래구·금정구 등 인접 자치단체와 긴급 지원 협약을 체결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인력 지원을 가능하게 하였다.
한편 여름철 폭염 대책으로 실내 무더위 쉼터 181개소를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하여 취약계층의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그리고 파라솔형 36개소, 스마트 그늘막 41개소를 운영해 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하여 구민의 생활 편의를 더하고 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쿨 썸머 이벤트’로 오는 8월 4일 15시에 구포시장 공중화장실, 뉴코아아울렛 덕천점, 롯데마트 화명점 앞에서 구민들에게 얼음 생수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재난 상황에서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문의 안전총괄과 ☎309-46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