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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3회 북구의회 임시회 개회
- 2026-02-24 16:11:15
- 정영춘
- 조회수 : 917

제283회 북구의회 임시회 개회
3월 11일~13일까지 3일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해 결산 준비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오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8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3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검증할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본격적인 결산 준비에 나선다.
결산검사위원은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운영 및 실비변상 조례’에 따라 전문성과 객관성을 갖춘 총 3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진은 현직 북구의원 1명, 공인회계사 또는 세무사 1명, 그리고 예산·회계·세정 관련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직 공무원 1명이 맡게 될 예정이다.
선임된 위원들은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비롯해 계속비, 명시·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기금 등 북구의 재정 운영 전반을 검사하게 된다.
위원들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부적절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결산검사가 마무리되면 위원들은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게 되며, 이에 대한 최종 승인은 오는 9월 예정된 제286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제283회 임시회의 세부 의사일정은 3월 초순경 열릴 예정인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정기수 의장은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 시기에 지난해의 살림살이를 매듭짓는 결산검사 준비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에 선임될 위원들께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고 날카로운 결산검사를 진행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의회사무국 ☎309-4047
3월 11일~13일까지 3일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해 결산 준비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오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8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3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검증할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본격적인 결산 준비에 나선다.
결산검사위원은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운영 및 실비변상 조례’에 따라 전문성과 객관성을 갖춘 총 3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진은 현직 북구의원 1명, 공인회계사 또는 세무사 1명, 그리고 예산·회계·세정 관련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직 공무원 1명이 맡게 될 예정이다.
선임된 위원들은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비롯해 계속비, 명시·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기금 등 북구의 재정 운영 전반을 검사하게 된다.
위원들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부적절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결산검사가 마무리되면 위원들은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게 되며, 이에 대한 최종 승인은 오는 9월 예정된 제286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제283회 임시회의 세부 의사일정은 3월 초순경 열릴 예정인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정기수 의장은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 시기에 지난해의 살림살이를 매듭짓는 결산검사 준비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에 선임될 위원들께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고 날카로운 결산검사를 진행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의회사무국 ☎309-4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