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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북구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 2026-06-26 13:13:20
- 정영춘
- 조회수 : 599

제6회 북구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7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부산시 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공연
북구구립여성합창단이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위로의 Requiem’을 주제로 클래식 합창부터 가곡,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구민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프랑스 작곡가 가브리엘 포레(Gabriel Faure)의 대표작 ‘레퀴엠(Messe de Requiem)’ 전곡을 무대에 올린다. ‘Introit et Kyrie’를 시작으로 ‘In paradisum’까지 장엄하면서도 평화로운 선율을 통해 삶과 죽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소프라노 김승주와 테너 김대경이 협연자로 참여해 무대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그리운 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의 메시지’, ‘세상을 향한 위로와 응원’을 주제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윤학준의 ‘아련’, ‘마중’을 비롯해 이범준의 ‘그리움만 쌓이네’, 세계적인 팝 명곡인 ‘Heal the World’, ‘Hey Jude’ 등을 합창으로 들려주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계획이다. 또한 앙코르곡으로는 우리 가곡 ‘가고파’를 준비해 공연의 여운을 이어간다.
북구구립여성합창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민 정서 함양을 위해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정기연주회 역시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65
7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부산시 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공연
북구구립여성합창단이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위로의 Requiem’을 주제로 클래식 합창부터 가곡,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구민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프랑스 작곡가 가브리엘 포레(Gabriel Faure)의 대표작 ‘레퀴엠(Messe de Requiem)’ 전곡을 무대에 올린다. ‘Introit et Kyrie’를 시작으로 ‘In paradisum’까지 장엄하면서도 평화로운 선율을 통해 삶과 죽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소프라노 김승주와 테너 김대경이 협연자로 참여해 무대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그리운 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의 메시지’, ‘세상을 향한 위로와 응원’을 주제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윤학준의 ‘아련’, ‘마중’을 비롯해 이범준의 ‘그리움만 쌓이네’, 세계적인 팝 명곡인 ‘Heal the World’, ‘Hey Jude’ 등을 합창으로 들려주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계획이다. 또한 앙코르곡으로는 우리 가곡 ‘가고파’를 준비해 공연의 여운을 이어간다.
북구구립여성합창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민 정서 함양을 위해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정기연주회 역시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