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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소비를 살리는 ‘동백전’ 혜택 확대
- 2025-11-25 15:30:58
- 정영춘
- 조회수 : 685

연말 소비를 살리는 ‘동백전’ 혜택 확대
11~12월, 월 캐시백 한도
기존 30만 원 → 50만 원 상향
부산시는 지역화폐 ‘동백전’의 캐시백 한도를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월 50만 원으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월 30만 원이던 한도를 연말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만 원 추가 상향한 조치다.
또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는 캐시백 요율을 최대 18%로 높이고, 별도 한도 50만 원까지 추가 적용한다.
이 기간 동백전 결제액이 100만 원일 경우 최대 15만 5천 원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이번 혜택이 오프라인 매장뿐 아니라 공공배달앱 ‘땡겨요’, 택시 호출앱 ‘동백택시’, 온라인 지역상품몰 ‘동백몰’ 등 모든 동백전 사용처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백전 캐시백 한도 확대는 시민 체감형 민생경제 정책으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며 “연말까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백전을 활용해 지역경제 순환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북구 주민들도 일상 속 소비를 동백전으로 전환해 혜택을 누리며, 동시에 지역 상권 살리기에 참여할 수 있다.
식당, 카페, 택시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는 혜택을, 상인은 활력을 얻는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11~12월, 월 캐시백 한도
기존 30만 원 → 50만 원 상향
부산시는 지역화폐 ‘동백전’의 캐시백 한도를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월 50만 원으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월 30만 원이던 한도를 연말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만 원 추가 상향한 조치다.
또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는 캐시백 요율을 최대 18%로 높이고, 별도 한도 50만 원까지 추가 적용한다.
이 기간 동백전 결제액이 100만 원일 경우 최대 15만 5천 원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이번 혜택이 오프라인 매장뿐 아니라 공공배달앱 ‘땡겨요’, 택시 호출앱 ‘동백택시’, 온라인 지역상품몰 ‘동백몰’ 등 모든 동백전 사용처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백전 캐시백 한도 확대는 시민 체감형 민생경제 정책으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며 “연말까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백전을 활용해 지역경제 순환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북구 주민들도 일상 속 소비를 동백전으로 전환해 혜택을 누리며, 동시에 지역 상권 살리기에 참여할 수 있다.
식당, 카페, 택시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는 혜택을, 상인은 활력을 얻는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