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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교통정리하는 ‘기동거리지도위원회’
- 2001-07-25 00:00:00
- admin
- 조회수 : 3101
고가교 철거로 인한 교통체증 해소 위해 전담반 구성하기도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북구 곳곳에서 교통정리로 애쓰고 있는 북부경찰서 기동거리지도위원회(위원장 이정부) 회원들을 볼 수 있다.
기동거리지도위원회는 북구 교통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자들로 구성된 순수한 민간봉사단체이다.
2명이 한조가 되어 줄지어 버스태우기, 10부제 운행을 선도, 수신호로 교통질서를 계도하는데 교통체증이 극심한 덕천로타리와 남해 고속도로 진입로, 만덕사거리, 그린코아, 광덕물산, 부민병원 사거리, 화명주공입구 삼거리 및 화명동 파출소 옆, 구남다리 앞, 구남사거리 등에서 활동한다.
얼마전에 시행한 전국 체전 기간 중 차량 2부제 시행에서도 회원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교통정리를 했다.
곧 닥쳐올 구포고가교 철거 공사로 인해 빚어질 극심한 교통체증을 예상하고 전회원 전담반을 구성했다.
위원장으로 있는 이정부씨는 20년간 아침마다 교통정리를 해온 ‘인간신호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 위원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와 야간방범 및 자연보호 활동도 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앞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등하교길 차량 무질서를 바로 잡는 등으로 활동하고 싶다"며 “기동여성봉사대도 구성해 북구하면 전국의 교통문화의 선봉이 되게끔 끝까지 전진할 것"을 밝혔다.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북구 곳곳에서 교통정리로 애쓰고 있는 북부경찰서 기동거리지도위원회(위원장 이정부) 회원들을 볼 수 있다.
기동거리지도위원회는 북구 교통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자들로 구성된 순수한 민간봉사단체이다.
2명이 한조가 되어 줄지어 버스태우기, 10부제 운행을 선도, 수신호로 교통질서를 계도하는데 교통체증이 극심한 덕천로타리와 남해 고속도로 진입로, 만덕사거리, 그린코아, 광덕물산, 부민병원 사거리, 화명주공입구 삼거리 및 화명동 파출소 옆, 구남다리 앞, 구남사거리 등에서 활동한다.
얼마전에 시행한 전국 체전 기간 중 차량 2부제 시행에서도 회원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교통정리를 했다.
곧 닥쳐올 구포고가교 철거 공사로 인해 빚어질 극심한 교통체증을 예상하고 전회원 전담반을 구성했다.
위원장으로 있는 이정부씨는 20년간 아침마다 교통정리를 해온 ‘인간신호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 위원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와 야간방범 및 자연보호 활동도 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앞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등하교길 차량 무질서를 바로 잡는 등으로 활동하고 싶다"며 “기동여성봉사대도 구성해 북구하면 전국의 교통문화의 선봉이 되게끔 끝까지 전진할 것"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