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함께여서 좋은 시
- 2025-08-25 10:58:15
- 정영춘
- 조회수 : 1063
광복의 옥수수
김민갑(덕천1동)
봄부터 쑥쑥 8월의 태양아래
겹겹이 입은 초록옷 속에
그날의 함성이여
나라 잃은 슬픔 속살에 감추고
푸른 하늘 높이 솟은 꿋꿋한 8월의 의지
옥수숫대의 기상
나라 잃은 민족의 한을 무더위 속의
옥수수 긴 수염이 울부짖네
황금빛 속살로 영글은
선열들의 기상을 알알이
담고 있는 눈부신 8월의,
내 조국 대한민국 대한독립만세!
김민갑(덕천1동)
봄부터 쑥쑥 8월의 태양아래
겹겹이 입은 초록옷 속에
그날의 함성이여
나라 잃은 슬픔 속살에 감추고
푸른 하늘 높이 솟은 꿋꿋한 8월의 의지
옥수숫대의 기상
나라 잃은 민족의 한을 무더위 속의
옥수수 긴 수염이 울부짖네
황금빛 속살로 영글은
선열들의 기상을 알알이
담고 있는 눈부신 8월의,
내 조국 대한민국 대한독립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