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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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도시가꾸기에 앞장섰다

  • 2025-10-27 09:38:11
  • 정영춘
  • 조회수 : 209

쾌적한 도시가꾸기에 앞장섰다

쾌적한 도시가꾸기에 앞장섰다

쾌적한 도시가꾸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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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도시가꾸기에 앞장섰다
쾌적한 도시가꾸기에 앞장섰다
 
■구포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사랑의 집 단장’
9월 30일, 구포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단장' 행사를 열고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회원들은 직접 장판과 벽지를 제단·시공하며 구슬땀을 흘려 정성껏 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 도시환경정비
10월 1일,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금곡대로 일원에 사전 예찰과 불결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예찰과 환경정비에는 지역자율방재단 회원과 공무원 등 11명이 참여했다.
 
■덕천1동 그린봉사대, 도시환경정비 실시
10월 12일, 덕천1동 대표 축제인 ‘덕내 행복나눔터’를 축제를 앞두고 ‘덕천1동 그린봉사대’ 30여 명이 덕내어린이공원 인근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덕천1동 청년회를 중심으로 북구 청년연합회 회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구성된 ‘덕천1동 그린봉사대’가 주도했다.
 
■만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10월 3일, 만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 매년 열악한 주거환경의 취약계층을 위해 도배, 내·외부 도색 등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 낙동강변 환경정화
10월 9일, 바르게살기운동 부산북구협의회가 깨끗한 국토 조성과 구민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낙동강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국토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구포역에서 화명생태공원 119 낙동강 수상구조대까지 낙동강변 일대를 따라 진행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한영운 회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단체 회원 33명이 참여해, 구포역에서 화명생태공원까지 약 3㎞ 구간에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많은 시민이 찾는 낙동강변 산책로와 쉼터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해 가을철 나들이객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힘썼다.
부산북구협의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깨끗한 도시 환경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