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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열정과 도전으로 북구를 빛낸 영웅들
- 2025-11-25 17:38:43
- 정영춘
- 조회수 : 1188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열정과 도전으로 북구를 빛낸 영웅들
106회 전국체전, 부산과기대 야구부 금메달 획득,
역도 김마틴 선수 은메달, 우슈 이동환, 서기원 선수 동메달
45회 전국장애인체전, 북구 선수 25명 14개 종목 메달 영예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해 두 번째 전국 제패의 쾌거를 이뤘다. 부산과기대는 앞서 10월 17일부터 열린 예선전, 8강전, 4강전에서 홍익대, 영남대, 동국대를 차례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우승으로 부산과기대는 지난 8월 열린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체전 금메달까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체육고등학교의 김마틴 선수가 전국체육대회 역도 남자 18세 이하 96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아버지는 이란인, 어머니는 한국인인 다문화 가정 출신으로, 김 선수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역도 유망주로 성장해왔다. 지난 10월 19일 열린 역도 경기에서 김 선수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대회 우슈(태극권 전능) 종목에서도 부산 북구 출신 선수들의 선전이 눈길을 끌었다. 남자 18세 이하부 이동환 선수와 남자 일반부 서기원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는 부산시 우슈협회 김부일 회장이 지도하는 태극무예원(북구 만덕2로 33)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서 한층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부산 북구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파크골프 강나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북구의 이름을 빛내는 등 이번 대회에는 총 25명의 북구 장애인 선수들이 론볼, 테니스, 역도, 수영 등 14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선수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최선을 다하며 관중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번 106회 전국체전, 45회 전국장애인체전은 북구에서 배출한 선수들의 활약으로 지역 체육인들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하였다.
문의 미래전략과 ☎309-4075
106회 전국체전, 부산과기대 야구부 금메달 획득,
역도 김마틴 선수 은메달, 우슈 이동환, 서기원 선수 동메달
45회 전국장애인체전, 북구 선수 25명 14개 종목 메달 영예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해 두 번째 전국 제패의 쾌거를 이뤘다. 부산과기대는 앞서 10월 17일부터 열린 예선전, 8강전, 4강전에서 홍익대, 영남대, 동국대를 차례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우승으로 부산과기대는 지난 8월 열린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체전 금메달까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체육고등학교의 김마틴 선수가 전국체육대회 역도 남자 18세 이하 96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아버지는 이란인, 어머니는 한국인인 다문화 가정 출신으로, 김 선수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역도 유망주로 성장해왔다. 지난 10월 19일 열린 역도 경기에서 김 선수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대회 우슈(태극권 전능) 종목에서도 부산 북구 출신 선수들의 선전이 눈길을 끌었다. 남자 18세 이하부 이동환 선수와 남자 일반부 서기원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는 부산시 우슈협회 김부일 회장이 지도하는 태극무예원(북구 만덕2로 33)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서 한층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부산 북구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파크골프 강나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북구의 이름을 빛내는 등 이번 대회에는 총 25명의 북구 장애인 선수들이 론볼, 테니스, 역도, 수영 등 14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선수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최선을 다하며 관중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번 106회 전국체전, 45회 전국장애인체전은 북구에서 배출한 선수들의 활약으로 지역 체육인들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하였다.
문의 미래전략과 ☎309-40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