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빈집 철거부터 활용까지, 공공의 공간으로
- 2026-07-27 11:27:12
- 정영춘
- 조회수 : 223


빈집 철거부터 활용까지, 공공의 공간으로
철거비 지원으로 주민 안전 확보
빈집 활용으로 공동체 공간 조성
빈집 철거사업
북구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빈집 철거사업’을 추진한다. 오랫동안 사람이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은 붕괴 위험은 물론 화재와 범죄 발생 우려, 해충 발생 등 다양한 생활환경 문제를 초래한다.
지원 대상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빈집으로,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 중 소유자가 철거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건물 한 동당 최대 2,900만 원의 철거 비용을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소유자가 부담한다.
빈집 활용사업
북구는 철거가 필요한 빈집뿐만 아니라 활용 가치가 있는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빈집 활용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빈집은 리모델링을 거쳐 지방학생, 신혼부부, 사회적 약자 등에게 주변시세 반값으로 3년간 임대하는 조건으로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빈집 정비와 활용이 함께 추진되면 방치된 공간을 주민 모두가 이용하는 생활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그에 따라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생활편의시설 확충과 공동체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건축과 ☎309-4611
철거비 지원으로 주민 안전 확보
빈집 활용으로 공동체 공간 조성
빈집 철거사업
북구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빈집 철거사업’을 추진한다. 오랫동안 사람이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은 붕괴 위험은 물론 화재와 범죄 발생 우려, 해충 발생 등 다양한 생활환경 문제를 초래한다.
지원 대상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빈집으로,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 중 소유자가 철거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건물 한 동당 최대 2,900만 원의 철거 비용을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소유자가 부담한다.
빈집 활용사업
북구는 철거가 필요한 빈집뿐만 아니라 활용 가치가 있는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빈집 활용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빈집은 리모델링을 거쳐 지방학생, 신혼부부, 사회적 약자 등에게 주변시세 반값으로 3년간 임대하는 조건으로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빈집 정비와 활용이 함께 추진되면 방치된 공간을 주민 모두가 이용하는 생활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그에 따라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생활편의시설 확충과 공동체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건축과 ☎309-4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