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작은 화면 속 꿈을 담다
- 2024-10-25 17:09:19
- 정영춘
- 조회수 : 932


다시, 꿈을 위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분야별 세분화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구민에게 제시·운영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민들의 다양한 결과물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다.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구민 15명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한다.
구민들의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기대하며 새롭게 도전하는 그들의 작품을 함께 즐겼으면 한다.
빛 그리고 길
2023년 구포나루축제의 등이 만들어 내는 밤의 길을 금빛노을브릿지에서 내려다보며
박경아(화명동)
한 줄기 빛
어둠 속에서 길을 밝히는 한 줄기 빛, 일상 속에서 발견한 희망과 가능성의 순간을 바라며
정현영(화명동)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분야별 세분화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구민에게 제시·운영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민들의 다양한 결과물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다.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구민 15명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한다.
구민들의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기대하며 새롭게 도전하는 그들의 작품을 함께 즐겼으면 한다.
빛 그리고 길
2023년 구포나루축제의 등이 만들어 내는 밤의 길을 금빛노을브릿지에서 내려다보며
박경아(화명동)
한 줄기 빛
어둠 속에서 길을 밝히는 한 줄기 빛, 일상 속에서 발견한 희망과 가능성의 순간을 바라며
정현영(화명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