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지역사회와 상생·공존… 다양한 사회공헌
- 2024-09-25 16:52:16
- 정영춘
- 조회수 : 2101

전문가 양성의 외길로 47년 전통을 이어온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체계적이고 우수한 인격 교육과 기술 교육을 통해 인성과 경쟁력을 겸비한 기술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등교육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 속에 전문대학의 역할과 기능에 혁신을 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요즘 세간의 화두는 ‘4차 산업’, ‘인공 지능’ 등이다.
그러나, 부산과학기술대는 지역사회와 ‘상생’과 ‘공존’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상생’은 지역이 처한 인구 감소 등 위기 타개를 위한 대학의 역할이 중요하게 평가되는 내용 중 하나이다. 우리 대학은 이를 염두에 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 부산과학기술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 300세대에 전달하였다.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김장나눔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밥차 도시락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도시락을 지원하였고, 부산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빈 집터 활용 텃밭 가꾸기’ 행사에 참여하여 텃밭 조성 작업 봉사를 하였다. 이외에도 ‘지역 주민(화명·구포)을 위한 건강 특강’, ‘평생학습 문화페스티벌’ 참여, ‘커뮤니티 예술치유활동(부산문화재단)’ 등 다양한 지역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특히, 부산과학기술대는 2022년에 구포이음 도시재생센터와 협력하여 구포시장과 구포역세권 발전을 위해 생활조형디자인과 교수와 학생들 중심으로 구포역세권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수정 보완하고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힙구포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2020년에는 호텔외식조리과에서 북구의 명물인 ‘구포 국수’를 현대적 감각에 맞는 조리법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처럼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구포역세권에 구현해 북구 관광자원 개발과 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며, 상생과 공존의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부산과학기술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지역사회 구조 변화에 발맞춰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BIST NEW VISION 2030」을 수립하고 대학 혁신을 수행하였다. 이에 우리 대학을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해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
그 결과 100세 시대 인생 2모작을 준비하는 만학도, 퇴직자,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해 재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취미와 건강을 도모하는 스포츠·예술, 보건·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이르기까지 만학도(성인학습자) 친화형 19개 학과를 개설하였다.
아울러, 성인학습자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 방법을 채택한 주간·야간 별도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9월 9일부터 수시1차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처럼 부산과학기술대는 인근 지역 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에 대학의 인프라와 역량을 아낌없이 쏟고 있다. 아울러,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상생·공존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부산과학기술대는 지역사회와 ‘상생’과 ‘공존’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상생’은 지역이 처한 인구 감소 등 위기 타개를 위한 대학의 역할이 중요하게 평가되는 내용 중 하나이다. 우리 대학은 이를 염두에 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 부산과학기술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 300세대에 전달하였다.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김장나눔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밥차 도시락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도시락을 지원하였고, 부산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빈 집터 활용 텃밭 가꾸기’ 행사에 참여하여 텃밭 조성 작업 봉사를 하였다. 이외에도 ‘지역 주민(화명·구포)을 위한 건강 특강’, ‘평생학습 문화페스티벌’ 참여, ‘커뮤니티 예술치유활동(부산문화재단)’ 등 다양한 지역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특히, 부산과학기술대는 2022년에 구포이음 도시재생센터와 협력하여 구포시장과 구포역세권 발전을 위해 생활조형디자인과 교수와 학생들 중심으로 구포역세권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수정 보완하고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힙구포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2020년에는 호텔외식조리과에서 북구의 명물인 ‘구포 국수’를 현대적 감각에 맞는 조리법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처럼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구포역세권에 구현해 북구 관광자원 개발과 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며, 상생과 공존의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부산과학기술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지역사회 구조 변화에 발맞춰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BIST NEW VISION 2030」을 수립하고 대학 혁신을 수행하였다. 이에 우리 대학을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해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
그 결과 100세 시대 인생 2모작을 준비하는 만학도, 퇴직자,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해 재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취미와 건강을 도모하는 스포츠·예술, 보건·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이르기까지 만학도(성인학습자) 친화형 19개 학과를 개설하였다.
아울러, 성인학습자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 방법을 채택한 주간·야간 별도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9월 9일부터 수시1차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처럼 부산과학기술대는 인근 지역 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에 대학의 인프라와 역량을 아낌없이 쏟고 있다. 아울러,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상생·공존을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