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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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주차문제 개선방안연구회’, 업계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외

  • 2024-12-26 14:11:42
  • 정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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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주차문제 개선방안연구회’, 업계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외

‘북구 주차문제 개선방안연구회’, 업계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외

‘북구 주차문제 개선방안연구회’, 업계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외

‘북구 주차문제 개선방안연구회’, 업계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외
‘북구 주차문제 개선방안연구회’, 업계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외
‘북구 주차문제 개선방안연구회’, 업계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외
‘북구 주차문제 개선방안연구회’, 업계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북구 주차문제 개선 위한 방안 모색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북구 주차문제 개선방안 연구회(대표의원 하승범)’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북구의회 제1회의실에서 ‘업계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북구의 만성적인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하승범·김성택·김기현 의원, 북구청 교통행정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 첫날, 전문가는 “북구는 부산 전체의 축소판이라고 볼 수 있는 지역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지역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며, 주차장 추가 확보보다는 기존의 주차장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최선의 대안”임을 강조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스마트 주차 정보시스템’의 도입 등을 제시하였다.
둘째 날에는 주차 문제 해결 방안으로 스마트 빌리지 조성을 제안하였으며, 이어진 질의·토론에서는 ▲빈집 활용 방안 ▲지역별 주차장 활용 효율성 분석 ▲주차 공간 부족분 해소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하승범 대표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장 업계 전문가, 담당 부서 관계자들이 함께 의견을 교환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스마트 주차 정보시스템 등 효율적으로 주차 문제를 관리 할 수 있는 방안이 조속히 도입·활용되어 주차 문제 개선의 실질적인 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구 지역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정책 연구단체’,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간담회 개최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논의,
우리 구 접목 방안 검토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연구단체인 ‘북구 지역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정책 연구단체(대표의원 김장수)’가 12월 2일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김장수 대표의원, 김성택·김기현·하승범 의원과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 및 실무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단체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조성지원(소상공인, 임대인 간 5년간 임차료 동결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체결) ▲소담스퀘어 in 부산운영(온라인·디지털 비즈니스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골목상권 선정 후 3년간 지속적 지원을 통해 사업안착 및 지원효과 극대화) ▲대학생 골목상권 마케터즈 지원사업(대학생 마케터즈와 골목상권·소상공인의 1:1 매칭 후 경영환경 개선 및 마케팅 활동지원) 등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논의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장수 대표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센터에서 추진 중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우리 구와 접목하고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구 장애인식개선 정책개발연구회,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북구 장애인식 개선 방안 마련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연구단체인 ‘북구 장애인식개선 정책개발연구회(대표의원 하남욱)’가 12월 3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부산 북구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자 3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반영하여 최종 보고회가 열리게 되었다.
이날 보고회는 정기수 의장, 하남욱 대표의원, 김정원·김태희·문천순 의원, 북구청 관계 공무원, 북구장애인협회 수석부회장, 사회복지관장,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 수행기관 최종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용역 수행기관은 문헌조사, 설문조사, 전문가 인터뷰 등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조례 정비 사항 6건 ▲정책 및 서비스 개선 사항 6건 등을 제안했다.
하남욱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은 시혜적 접근이 아닌 주민 권리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연구가 북구 차원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연구회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조례 정비 사항 및 관련 정책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북구청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해 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