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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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국립공원관리단 임시사무소 북구 유치 촉구 결의

  • 2025-11-25 16:08:56
  • 정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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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국립공원관리단 임시사무소 북구 유치 촉구 결의

금정산 국립공원관리단 임시사무소 북구 유치 촉구 결의
금정산 국립공원관리단 임시사무소 북구 유치 촉구 결의
 
금정산, 첫 도심형 국립공원지정
관리 실적ㆍ환경 인프라 기반
‘북구 유치’ 논리 강조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11월 21일 금정산 국립공원관리단 임시사무소 북구 유치 촉구를 결의했다.
지난 10월 31일 금정산이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2026년 3월 국립공원관리단이 출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북구의회는 금정산의 역사적 가치, 이용 밀집도, 보호 실적, 행정 역량 등을 고려할 때 북구야말로 임시사무소의 최적의 장소이자 향후 정식사무소의 유치 후보지로 가장 적합하다고 강조하였다.
북구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금정산 국립공원관리단 임시사무소의 북구 유치 ▲북구청의 관리 실적·환경 인프라·이용 통계 등을 토대로 한 유치 제안서의 신속 제출 ▲교통·환경·안전 대책을 포함한 전략적 패키지 마련 및 주민·의회 협력 ▲정부와 부산시가 금정산 국립공원 운영의 중심축을 북구로 설정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정기수 의장은 “금정산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북구의 책임성과 행정 능력은 이미 증명되어있다”며 “이번 결의를 통해 관리단 임시사무소 유치에 대한 북구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분명히 알리고 반드시 성과를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문의 의회사무국 ☎309-4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