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취약계층 건강 돌보는 복지, 한방보듬이 사업
- 2025-12-24 10:55:03
- 정영춘
- 조회수 : 740

취약계층 건강 돌보는 복지, 한방보듬이 사업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 대상
6개월 동안 총 48회 한방치료
북구가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한방보듬이 사업’이 민관이 함께 만드는 대표 건강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북구한의사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 사업은 한의사들의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부담없이 한방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인 가구 등 경제적·건강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관내 한의원을 1대 1로 연계해, 단순 치료를 넘어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민간 복지안전망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관 등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으로, 한 해 약 300여 명을 선정해 6개월 동안 주 2회씩 총 48회의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전담 한의원’에서 진료를 지속적으로 받는 방식이라 주민들이 심리적·시간적 부담 없이 꾸준히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현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의원은 총 27곳이다. 한의원당 5~10명의 주민을 맡아 침·뜸·부항 등 일반 진료는 물론, 필요 시 약침이나 한약 등 비급여 치료도 병행하고 있으며, 비급여 치료는 1인당 15만원까지 지원된다.
북구는 앞으로도 지역 한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문의 복지정책과 ☎309-4317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 대상
6개월 동안 총 48회 한방치료
북구가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한방보듬이 사업’이 민관이 함께 만드는 대표 건강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북구한의사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 사업은 한의사들의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부담없이 한방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인 가구 등 경제적·건강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관내 한의원을 1대 1로 연계해, 단순 치료를 넘어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민간 복지안전망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관 등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으로, 한 해 약 300여 명을 선정해 6개월 동안 주 2회씩 총 48회의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전담 한의원’에서 진료를 지속적으로 받는 방식이라 주민들이 심리적·시간적 부담 없이 꾸준히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현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의원은 총 27곳이다. 한의원당 5~10명의 주민을 맡아 침·뜸·부항 등 일반 진료는 물론, 필요 시 약침이나 한약 등 비급여 치료도 병행하고 있으며, 비급여 치료는 1인당 15만원까지 지원된다.
북구는 앞으로도 지역 한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문의 복지정책과 ☎309-4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