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읽고 배우고 뛰어노는 ‘들락날락’ 6곳으로 확대
- 2025-11-25 15:56:38
- 정영춘
- 조회수 : 108



읽고 배우고 뛰어노는 ‘들락날락’ 6곳으로 확대
‘들락날락’ 6번째, 덕천도서관
성인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북구는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조성한 ‘들락날락 도서관’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들락날락 도서관’은 주민이 언제든지 편하게 드나들며 책과 쉼을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열린 도서공간으로, 단순한 독서시설을 넘어 지역공동체와 문화를 이어주는 생활형 문화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들락날락 도서관은 ▲시랑골 아이누리 작은도서관 ▲만덕도서관 ▲솔밭도서관 ▲상학도서관 ▲만덕종합사회복지관 ▲덕천도서관 총 6곳이다.
각 도서관은 지역 여건과 이용자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독서모임·북토크·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구민 참여형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들락날락’은 책을 중심으로 이웃과 세대, 마을을 연결하는 북구형 생활문화 거점이 되었다.
이처럼 북구의 도서관은 책을 매개로 전 세대가 공감하고,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고 있다.
북구는 앞으로도 생활권 곳곳에 들락날락형 도서공간을 확충하여, 언제 어디서나 책과 사람이 함께 머무는 ‘책 읽는 도시 북구’로 자리잡을 것이다.
‘들락날락’ 6번째, 덕천도서관
성인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북구는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조성한 ‘들락날락 도서관’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들락날락 도서관’은 주민이 언제든지 편하게 드나들며 책과 쉼을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열린 도서공간으로, 단순한 독서시설을 넘어 지역공동체와 문화를 이어주는 생활형 문화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들락날락 도서관은 ▲시랑골 아이누리 작은도서관 ▲만덕도서관 ▲솔밭도서관 ▲상학도서관 ▲만덕종합사회복지관 ▲덕천도서관 총 6곳이다.
각 도서관은 지역 여건과 이용자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독서모임·북토크·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구민 참여형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들락날락’은 책을 중심으로 이웃과 세대, 마을을 연결하는 북구형 생활문화 거점이 되었다.
이처럼 북구의 도서관은 책을 매개로 전 세대가 공감하고,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고 있다.
북구는 앞으로도 생활권 곳곳에 들락날락형 도서공간을 확충하여, 언제 어디서나 책과 사람이 함께 머무는 ‘책 읽는 도시 북구’로 자리잡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