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친환경 현수막으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선다
- 2025-10-24 16:03:16
- 정영춘
- 조회수 : 241

친환경 현수막으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선다
현수막 난립 방지와
친환경 문화 확산 추진
북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모범사례로 ‘친환경 현수막 제작 지원’과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시범운영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현수막 사용이 급증하면서 폐현수막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과 비용 부담이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북구가 지역 차원에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친환경 현수막이란 제작·사용·폐기 전 과정에서 유해물질과 탄소배출을 줄이고, 재사용·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현수막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6월부터 추진 중이며, 주요 내용은 ▲행정용 친환경 현수막 제작비용 지원 ▲상업용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시범 운영 ▲폐현수막 재활용 확대 등이다.
북구는 내년부터 상업용 현수막 제작 시 친환경 소재 사용을 증빙할 경우, 전용 게시대에 우선 게시할 수 있도록 하여 친환경 소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북구 문화예술플랫폼과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등 지역 단체와 함께 폐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 파우치 등 생활용품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은 주민 스스로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인식을 갖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현수막 난립을 예방하기 위해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를 운영한다. 오는 10월 15일부터 덕천교차로에서 숙등교차로 구간을 시범 운영한다.
해당 구간에서는 불법 현수막을 상시 순찰·즉시 철거하고 종교행사, 집회, 교통 안내, 정당 현수막 등도 설치자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문의 도시관리과 ☎309-4622
현수막 난립 방지와
친환경 문화 확산 추진
북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모범사례로 ‘친환경 현수막 제작 지원’과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시범운영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현수막 사용이 급증하면서 폐현수막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과 비용 부담이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북구가 지역 차원에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친환경 현수막이란 제작·사용·폐기 전 과정에서 유해물질과 탄소배출을 줄이고, 재사용·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현수막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6월부터 추진 중이며, 주요 내용은 ▲행정용 친환경 현수막 제작비용 지원 ▲상업용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시범 운영 ▲폐현수막 재활용 확대 등이다.
북구는 내년부터 상업용 현수막 제작 시 친환경 소재 사용을 증빙할 경우, 전용 게시대에 우선 게시할 수 있도록 하여 친환경 소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북구 문화예술플랫폼과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등 지역 단체와 함께 폐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 파우치 등 생활용품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은 주민 스스로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인식을 갖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현수막 난립을 예방하기 위해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를 운영한다. 오는 10월 15일부터 덕천교차로에서 숙등교차로 구간을 시범 운영한다.
해당 구간에서는 불법 현수막을 상시 순찰·즉시 철거하고 종교행사, 집회, 교통 안내, 정당 현수막 등도 설치자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문의 도시관리과 ☎309-4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