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총 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1/1 페이지 )
-
[2026년8월호] 사랑의 기부 생활에 힘이 되는 따뜻한 나눔
사랑의 기부
생활에 힘이 되는 따뜻한 나눔
화명동 류동령 씨, 자녀 생일 맞이 이웃돕기 실천
8월 6일, 류동령 씨와 첫째 자녀 류서진 양은 부산 북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30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어려운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류동령 씨는 첫째 자녀 류서진 양의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고,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곡동 자원봉사캠프, 폭염 재난안전물품 지원
8월 6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여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 폭염 대비 재난안전물품 지원사업에 금곡동 자원봉사캠프가 선정돼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폭염 대비 재난안전물품을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삼계탕 레토르트 식품, 식염포도당, 쿨패치 등으로 구성됐다.
BNK부산은행, 취약계층에 선풍기 125대 지원
8월 7일, 구포동 BNK부산은행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187만 5천 원 상당의 선풍기 125대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선풍기 125대는 관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25
조회수 : 322
-
[2026년8월호] 나눔의 온기 무더위 속 봉사로 전한 사랑의 마음
나눔의 온기
무더위 속 봉사로 전한 사랑의 마음
구포3동 자율방재단, 무더위쉼터 안전점검
지난 7월 27일부터 구포3동 자율방재단은 관내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기상청의 폭염특보 발령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마련됐으며, 오는 8월 1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4곳과 야외공원 2곳 등을 포함한 총 17개소다.
만덕1동, 만덕아이스 이벤트 추진 열어
8월 10일, 만덕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 협의회는 연이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과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하여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을 추진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1시간여 동안 유동 인구가 많은 만덕역 일원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더위에 지친 구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덕천1동, 무더위 극복 캠페인 추진
7월 28일, 30일 이틀에 걸쳐 자율방재단은 관내 구민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무더위 극복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과 야외 활동 주민의 건강을 살피고자 추진되었다. 이 기간 관내 무더위쉼터(경로당) 13곳과 덕내공원을 방문해 무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수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2026.08.25
조회수 : 306
-
[2026년8월호] 장미마을,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 대상지로 선정
장미마을,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 대상지로 선정
국·시비 5억 원 확보
주민 참여 정원 체험 운영
계절에 맞는 꽃과 휴식공간 마련
북구는 화명동 장미마을이 산림청의 ‘2027년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시비 총 5억 원을 확보했다. 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리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장미마을에 테마형 실외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미마을은 상가와 도서관 등이 가까운 공원형 휴식 공간이다. 평소에도 많은 주민이 찾고 있으며, 장미가 피는 시기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북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억 5천만 원과 시비 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기존의 장미와 수국, 초화류에 다양한 정원 요소를 더할 예정이다. 계절마다 꽃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볼거리를 늘리고, 쾌적한 휴식 공간도 마련한다.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정원 조성이 끝난 뒤에는 구민들이 정원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 상가, 화명도서관 이용객 등 구민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 시설물을 설치하고, 장미 개화 시기 등 계절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마련해 장미마을을 화명동의 대표적인 녹색 휴식 명소로 가꿔 나갈 방침이다.
문의 공원녹지과 ☎309-4532
2026.08.25
조회수 : 328
-
[2026년8월호]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낙동민속예술제’ 개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낙동민속예술제’ 개최
9월 22일(화) 오후 3시 30분~7시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난타, 라인댄스, 통기타 등 공연
북구낙동문화원은 9월 22일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31회 낙동민속예술제’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이어지며, 오후 5시에는 개막 행사가 진행된다.
낙동민속예술제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유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축제다. 전통문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알리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문화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구포대리지신밟기 식전 공연으로 힘차게 문을 연다. 이어 낙동문화원 문예강좌 회원들의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라인댄스와 난타, 통기타, 시니어 모델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초청가수 미기와 수와진도 무대에 올라 흥겨운 노래로 관객들과 호흡한다. 트로트장구 공연과 북구혼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도 이어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공연장 주변에서는 서예와 다도, 패브릭아트 등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신명나는 전통공연부터 대중가요, 합창, 체험 프로그램까지 풍성하게 마련되는 만큼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방문해 가을 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다.
문의 낙동문화원 ☎364-2710
2026.08.25
조회수 : 407
- [2026년8월호] 양성평등 주간을 맞이하여 유공자 표창 등 진행 양성평등 주간을 맞이하여 유공자 표창 등 진행 9월 1일~7일 양성평등주간 여성·아동 폭력방지 등 운영 북구여성단체협의회와 북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를 슬로건으로 오는 9월 2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북구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양성평등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성평등 특별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현장 취업정보센터 운영과 베트남필리핀 전통음료 시음회, 양성평등 주간 포토존 등을 마련해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양성평등주간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이 발표된 1898년 9월 1일을 기념해 지정됐다. 북구는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평등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문의 주민복지과 ☎309-4372 2026.08.25 조회수 : 279
-
[2026년8월호] ‘마음의 영양소’ 노인교구 프로그램 운영
‘마음의 영양소’ 노인교구 프로그램 운영
북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경로당 3곳에서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마음의 영양소 노인교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인력이 2인 1조로 매주 한 차례 경로당을 방문한다.
60분 동안 창의적인 놀이와 신체 활동으로 흥미를 높이고, 인지 훈련과 치매 예방 활동을 이어간다. 이후 자신의 경험과 기억을 이야기하며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놀이와 인지 훈련, 회상·이야기 활동 등을 진행하며 어르신의 인지·정서·신체 건강을 두루 살핀다.
7월 말 기준 총 36회 운영해 어르신 207명이 참여했다.
북구는 참여 기록과 의견을 바탕으로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문의 주민복지과 ☎309-4362
2026.08.25
조회수 : 2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