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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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5월호]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 개최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 개최
6월 9일(화) 오후 2시~5시
강서구청역 2층, 40개사 참여
원스톱 취업 지원
오는 6월 9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서구청역(지하철 3호선) 2층 로비에서 ‘2026년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가 열린다. 박람회는 북구와 강서구,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부산교통공사 제3여객사업소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 내 구인·구직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구인기업 40개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직접 참여기업 25개사와 간접 참여기업 15개사로 구성되며 행사는 약 5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장은 홍보관, 채용관, 부대행사관에서 35개 부스로 마련되며, 구직자와 기업 간 현장 면접과 채용이 동시에 이뤄지는 원스톱 취업 지원체계로 운영된다. 특히 채용관에서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의 현장 면접을 통해 즉시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취업 정보와 정책 안내가 이뤄진다. 더불어 부대행사관에서는 증명사진 촬영, MBTI 검사 및 해석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기업 설명회도 진행돼 우수기업의 채용정보를 보다 심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구직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적시에 채용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고용 촉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일자리경제과 ☎309-4349,
취업정보센터 ☎309-5221~3,
부산북부고용복지센터 ☎330-9976
2026.05.23
조회수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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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5월호] 냉난방기 세척관리사 양성교육 운영
냉난방기 세척관리사 양성교육 운영
6월 1일~16일, 20명 신청 가능
구민의 취업·창업 기회 확대
북구는 냉난방기 세척 분야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냉난방기 세척관리사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냉난방기 세척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구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관련 분야 창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북구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만 64세 이하 주민 남녀 20명으로, 냉난방기 세척 관련 취·창업을 희망하는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청년층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18세~39세 청년을 우대 모집한다. 다만 동일 가구(세대)에서는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1차시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시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3차시는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된다. 교육은 1차에서 3차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냉난방기 세척관리사 자격 취득 과정 등 총 35시간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장소는 (사)한국냉난방기세척협회 기술교육장(동래구 아시아드대로 232 미남역사 내 부산안전산업존 16호)이며, 미남역 1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냉난방기 세척 분야 취업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북구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ansoqueen01@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문의 일자리경제과 ☎309-2074
2026.05.23
조회수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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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5월호] 반려견 자진신고 기간에 꼭 동물등록하세요
반려견 자진신고 기간에 꼭 동물등록하세요
1차 신고 5월 1일~6월 30일
2차 신고 9월 1일~10월 31일
기간 내 자진 신고 시 과태료 면제
북구는 반려동물 등록률을 높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등록 대상은 주택 및 준주택, 주택 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다.
반려견을 기르는 경우 반드시 등록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기간 내 자진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된다. 이번 신고 기간은 1차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등록 방법은 두 가지로, 동물병원을 방문해 내장칩을 삽입하는 ‘내장형’ 방식과 외장형 목걸이를 부착하는 ‘외장형’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이후 등록신청서를 작성하면 절차가 완료된다.
북구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1차(7월 1일~7월 31일)와 2차(11월 1일~11월 30일)에 걸쳐 미등록 반려견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은 공원, 산책로 등 반려견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의 분실이나 사망, 소유자 변경 등 정보 변동이 발생한 경우에는 구청 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반드시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문의 일자리경제과 ☎309-4654
2026.05.23
조회수 : 210
- [2026년5월호]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추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추진 등록장애인·상이등급 국가유공자 5월 7일~6월 23일 접수 장애유형별 총 128종 기기 지원 북구는 등록장애인과 국가유공자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6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로, 우편 접수는 마감일까지 북구청에 도착해야 인정되며 방문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구청 재무과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도 정보통신 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전화 접수는 불가하다. 신청자는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일부 서류는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 시 생략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대상 제품은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분야 등 총 128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보 활용 능력 향상과 의사소통, 학습, 직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기가 포함된다. 제품에 대한 세부 내용은 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일반 대상자의 경우 제품 가격의 80%가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개인 부담은 20% 수준 이하로 줄어들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재무과 ☎309-4301 2026.05.23 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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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5월호] 북구치매안심센터, ‘마음치유 봄처럼’ 운영
북구치매안심센터, ‘마음치유 봄처럼’ 운영
5월 13일~9월 30일, 매주 수요일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인지 자극 및 정서 안정 도움
북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개선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마음치유, 봄처럼’을 본격 운영하며 구민 체감형 치매 돌봄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감 완화,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마련된 문화예술 치유 특화 과정으로,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치료와 회복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북구치매안심센터 내 느티나무 쉼터와 기억키움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전문 치료사의 지도 아래 실로폰, 칼림바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한 응악 치유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흥미를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지 자극과 정서적 안정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들이 일상 속 활력을 되찾고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정 북구보건소장은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개선과 우울감 완화 등 정서적 치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 건강증진과 ☎309-5294
2026.05.23
조회수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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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5월호] 만 30세 이상 첫 헌혈자 온누리 상품권 지원
만 30세 이상 첫 헌혈자 온누리상품권 지원
헌혈 인구 감소로 수급 나서
만 30세 이상 북구 주민 대상
헌혈의집 덕천센터에서 참여
북구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장년층 생애 첫 헌혈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만 30세 이상 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적용 기준은 주민등록상 1996년생의 생일부터 해당된다. 대상자는 헌혈의집 덕천센터에서 생애 첫 헌혈에 참여할 경우 기존 혈액원 기념품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최근 부산지역 혈액 수급 상황은 심각한 수준이다. 2026년 4월 기준 부산의 혈액 보유량은 2.8일분에 불과해,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O형과 A형 혈액은 각각 1.7일분과 2.0일분 수준으로 혈액 수급 응급상황 대비 최소 기준인 3일분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처럼 혈액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배경에는 헌혈 인구 감소가 있다. 저출산으로 인한 청년층 인구가 줄어드는 가운데, 기존 헌혈 참여자의 상당수가 10~20대에 집중되어 있어 특정 계층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여기에 고령화로 수혈 수요는 증가하고 있어 혈액 수급의 불균형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장기간 보관도 어려워 지속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 적혈구는 최대 35일, 혈소판은 5일 정도만 보관이 가능해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서는 꾸준한 참여가 요구된다.
이에 북구는 헌혈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낮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생애 첫 헌혈을 유도하는 정책을 마련했다.
단체헌혈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개인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혈액 확보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문의 북구보건소 ☎309-7022
2026.05.23
조회수 : 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