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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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4월호] 제284회 임시회 개회 및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제284회 임시회 개회 및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제284회 북구의회 임시회 운영
- 4월 9일, 원 포인트 임시회 통해
제1차 정례회 일정 조정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지난 4월 9일, 하루 일정으로 제284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 연기의 건’을 의결하였다.
이번 임시회는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정례회 등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매년 6월 1일에 집회 예정인 제1차 정례회 일정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조정하기 위해 소집되었다.
이에 따라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는 오는 9월 1일로 연기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 전문 검사위원 3명 위촉
- 4월 10일부터 20일간 집중 점검
북구의회는 구 예산이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난 4월 10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검사에 돌입했다.
결산검사는 예산 집행의 마지막 관문으로 한 해 동안 운영된 세입․세출 결과와 재정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중대한 과정이다.
이번 검사위원으로는 대표위원인 문천순 의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문정욱 공인회계사와 행정 실무 경험이 풍부한 하병수 전직 공무원이 선임되어 전문성을 높였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구청에서 제출한 결산서와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불필요한 예산 낭비 사례는 없는지, 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은 확보되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 뒤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구청장에게 전달하게 된다.
의회는 9월 예정된 제1차 정례회에서 이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최종 심사·의결할 계획이다.
정기수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은 한 해 동안의 살림살이를 마무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 없이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매서운 눈으로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결산검사 대표위원인 문천순 의원은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전문가 위원들과 원팀이 되어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검사를 수행하겠다”며 “북구의 재정 투명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의회사무국 ☎309-4047
2026.04.23
조회수 :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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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4월호] 의원동정
의원동정
‘북구족구협회장배 족구대회’ 참석
지난 3월 22일 북구의회(의장 정기수) 의원들은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린 ‘북구족구협회장배 족구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화합에 앞장서 온 동호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원들은 “족구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스포츠로,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기량을 닦으며 대회를 준비해 주신 선수 여러분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구포장터 3·1만세운동 기념행사’ 참석
지난 3월 29일 북구의회 의원들은 구포장터 3·1운동 기념비 추모공간과 구포역 광장에서 열린 ‘구포장터 3·1 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구포장터 만세운동은 우리 지역 선조들이 일제의 탄압에 맞서 떨쳐 일어났던 자랑스러운 역사의 현장”이라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의 뿌리가 된 선열들의 용기와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기념행사가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보존하고 유공자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데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제13회 담쟁이 걷기 대회’ 참석
북구의회 의원들은 지난 4월 18일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으로 개최된 ‘제13회 담쟁이 걷기대회’에 참석해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행보에 힘을 보태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담쟁이 걷기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나란히 발을 맞추며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무는 화합의 장”이라며, “모두를 위한 발걸음이라는 슬로건처럼 장애가 걸림돌이 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행사에서 나눈 소통과 공감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권익 증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신청사 부지 무연고 묘지 개장 전 합동위령제’ 참석
지난 3월 26일, 북구의회 의원들은 신청사 건립 부지 내 무연고 묘지 개장을 앞두고 엄수된 ‘합동위령제’에 참석하여 고인들의 영면을 기원하고 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다짐했다.
현장에 참석한 의원들은 “오랜 세월 이 터를 지켜온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예우를 갖추어 모시는 것은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마땅한 도리”라며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신청사 건립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과업인 만큼, 개장 절차를 정성스럽게 마무리하여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신청사가 조성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북구 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 대회’ 참석
지난 4월 19일, 북구의회 의원들은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개최된 ‘북구 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 대회’ 에 참석하여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의원들은 “코트 위에서 뿜어내는 선수들의 열정과 정정당당한 승부욕은 북구의 역동적인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다”며, “그간의 훈련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되, 부상 없이 서로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참석한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스포츠를 통해 함양된 시민 정신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테니스 동호인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생활 체육이 구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3
조회수 : 243
- [2026년4월호] 의회 Q&A 의회 Q&A Q: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란 무엇인가요? A: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매년 정해진 기간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 행정 전반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이를 통해 의회 활동과 예산 심사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잘못된 부분을 발견해 시정하도록 요구함으로써 행정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Q: 지방의회에서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경우는? A: 지방의회의 본회의나 상임위원회 등 각 위원회에서는 안건 심사나 행정 전반에 대한 질의를 위해 단체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안건 심사 및 질의를 위한 출석 대상 공무원의 범위는 조례에 따르며, 감사나 조사의 경우에는 해당 기관의 모든 공무원에 대해 출석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구정질문의 경우에는 질의 의원이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할 수 있는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게 됩니다. Q: 의회에서 단체장이나 관계 공무원에게 출석을 요구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출석하지 못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단체장이 특별한 사유로 출석할 수 없는 경우, 사전에 의장에게 불출석 사유를 제출하고 대신 관계 공무원이 출석해 답변할 수 있습니다. 국장, 실·과장 등에게는 별도의 불출석 규정은 없지만, 출석이 어려운 경우 단체장이 그 사유를 의장에게 알리고, 의장은 이를 의원에게 설명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2026.04.23 조회수 : 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