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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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8월호] 택시승차대 10m 이내 금연 구역 지정
택시승차대 10m 이내 금연 구역 지정
9월 1일부터 3개월 계도기간
12월 1일부터 5만 원 과태료 부과
부산광역시는 ‘부산광역시 금연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따라 오는 9월 1일(월)부터 택시 승차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한다. 이번 조치는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과 운수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금연 구역은 택시 승차대 경계로부터 10m 이내 구역으로, 택시 승객을 승·하차시키거나 대기하는 장소임을 표시하는 기둥, 표지판, 선 등이 설치된 곳에서 반경 10미터 범위가 해당된다. 향후 택시 승차대가 새로 설치되거나 폐쇄될 경우에도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금연구역 지정 또는 해제가 이루어진다.
금연 구역 내 흡연자에 대해서는 2025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1일부터는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산광역시의 이번 금연 구역 지정은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문의 건강증진과 ☎309-7042
2025.08.24
조회수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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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8월호] 임산부 위한 ‘숲 태교 교실’, 9월부터 운영
임산부 위한 ‘숲 태교 교실’, 9월부터 운영
대천천 누리길 유아숲체험원
명상, 거닐기, 태명액자만들기 등
정서적 안정과 창의적 활동
북구보건소 아가맘센터가 임산부의 심신 건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숲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임신 15주에서 30주 사이의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대천천 누리길 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임신 중 겪을 수 있는 정서적 변화와 스트레스를 자연 속에서 해소하고, 산전·산후 우울증을 예방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궁극적으로는 임산부가 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프로그램은 ‘숲 강의’, ‘숲 산책’, ‘숲 공방’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숲 강의’는 자연 속 오감 자극을 통해 임산부가 느끼는 감각을 태아와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되며, ‘숲 산책’은 명상과 호흡, 거닐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가다듬도록 구성되어 있다.
‘숲 공방’은 태명 액자 만들기, 자연물 가랜드 제작, 생태주머니 만들기 등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활동을 통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북구보건소 아가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북구보건소 아가맘센터
☎309-7015~7017
2025.08.24
조회수 : 311
- [2025년8월호] 북구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 북구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 (재)부산북구장학회 9월 8일~10월 13일 장학생 모집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9월 8일(월)부터 10월 13일(월)까지 2025학년도 하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북구 관내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세대주 또는 보호자의 자녀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한 관외 소재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단, 북구 소재 고등학생(강서고 포함)은 오는 10월 학교장 추천을 통해 별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은 대학생의 경우 직전 학기 평점 C학점 이상, 고등학생은 1학년의 경우 직전 학기 4등급 이내, 2~3학년의 경우 직전 학기 7등급 이내 이다. 다만 ▲보호자 합산 재산 10억 원 이상 ▲보호자 합산 연소득 9,600만 원 이상 ▲타 기관 전액 장학금 수혜자 ▲대학 최종 학기 등록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제출 서류는 ▲장학금 신청서 및 동의서 ▲주민등록등본(주소이력 포함) ▲보호자 소득 및 재산 관련 증빙서류 ▲대학생의 경우 재학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북구장학회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선발 예정 인원은 관외 소재 고등학생 7명 이내(1인당 50만 원), 대학생 37명 내외(1인당 최대 250만 원)이며, 장학금은 2025년 2학기 등록금 본인 부담액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 장학증서 수여식과 장학금 지급은 오는 12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행정지원과 ☎309-4888 2025.08.24 조회수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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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8월호] 장애인 주거편의시설 설치 지원
장애인 주거편의시설 설치 지원
총 4가구 선정, 12월까지 추진
세대 380만원 범위 내 지원
저소득 등록 장애인의 생활 편의와 이동 안전을 높이기 위해 구는 ‘장애인 주거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 등록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출입문, 출입로, 비상연락장치 등 편의시설과 안전장치를 설치해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 4가구를 선정해 세대당 최대 38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비가 남을 경우 추가 선정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근로자 월평균 소득(통계청 기준 4인 824만 원) 이하 가구 중 자가·임차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거주 주택이며 임차의 경우 소유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1순위로, 그 외를 2순위로 선정한다.
다만, 국가·지자체·공공기관·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동일하거나 유사한 주택 개조지원을 받고 3년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주거급여 수급자 중 수선유지급여를 받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거편의시설 공사 완료 후 1년 이내 하자 발생 시 주거 보수를 받을 수 있다.
북구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장애인 가구의 생활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문의 생활보장과 ☎309-4339
2025.08.24
조회수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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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8월호] 민원서류 문 앞까지 배달합니다
민원서류 문 앞까지 배달합니다
민원서류 택배서비스 상시 운영
주민등록 등·초본, 사회복지 서류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위해 민원서류를 집까지 직접 배달해주는 ‘2025년 찾아가는 민원서류 택배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2010년 9월부터 시행돼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민원인의 전화 한 통이면 주민등록 등·초본, 사회복지 관련 서류 등 주요 민원서류를 자택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운영 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이다. 2024년 12월 기준, 북구의 독거노인은 18,510명, 중증장애인은 6,345명으로, 이들 모두가 서비스 대상에 해당된다.
운영은 북구청과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담당하며, 신청은 전화로 가능하다. 신청이 접수되면 공무원이 직접 신청사항과 인적사항을 확인한 뒤 서류를 발급하고, 수령 대상자에게 방문 배달한다.
오전에 신청하면 당일 오후에, 오후에 신청하면 익일 오전 중 배달이 이뤄진다. 2024년 한 해 동안 주민등록 등·초본, 사회복지 민원서류 등 총 90건의 서류가 배달되었다.
서류를 배달할 때는 본인 확인과 함께 신청서 작성, 수수료 징수 절차가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공무원은 민원서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민원인의 생활과 건강상태를 함께 살피며 필요한 사회복지 상담도 병행하여 제공하고 있다.
문의 민원여권과 ☎309-4262
2025.08.24 조회수 : 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