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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7월호] 우리곁에 가까이 한뼘복지
북구, 육아친화마을 3년 연속 선정
‘북구로 이.리.온’ 주제로 0세~5세 맞춤 프로그램 운영
요리체험, 놀이체험 등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
우리 구가 ‘2025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육아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사업은 부산시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2023년부터 추진해온 공모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북구로 이.리.온’을 주제로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0세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선보이고 있다.
야간 육아지원 프로그램 ‘가족 행복 밤마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체험과 식사를 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놀이체험실과 장난감 도서관을 평일 야간에도 개방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주말에는 ‘영아 오감발달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영유아의 성장 발달을 돕는다. 두 프로그램 모두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매월 신청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 지역을 중심으로 권역별 방문 교육이 진행된다. 문의 주민복지과 ☎309-4372
2025.07.24
조회수 :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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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7월호] 어린이 디지털 체험 교육 ‘스마트 키즈랩’ 운영
어린이 디지털 체험 교육 ‘스마트 키즈랩’ 운영
디지털 학습 8월 6일~30일 운영
총 7개 강좌, 116명 어린이 참가
여름방학 맞아 체험형 교육 진행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고, 전 생애 평생학습을 실현하기 위해 북구는 오는 8월 6일부터 30일까지 ‘디지털 세상 주인공 되기! 스마트 키즈랩’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구의 2025년 역점 시책인 ‘북구 스마트 디벨업’ 사업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놀이 중심의 창의 체험형 디지털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의 기반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총 7개 강좌에 북구 거주 어린이 및 보호자 116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강의는 평생학습관에서 전문 강사진과 함께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와 교구 대여비는 수강생 본인이 부담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7월 14일(월) 오전 10시부터 북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교육체육과 ☎309-6171
2025.07.24
조회수 :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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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7월호] 북구 여자유도선수단 메달 4개 획득
북구 여자유도선수단 메달 4개 획득
2025 청풍기전국유도대회 출전
개인전 메달 3개, 단체전 3위
북구 여자유도선수단이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2025 청풍기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하여 단체전 3위와 개인전 메달 3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개인전에서는 -70kg급 결승전에서 이예원 선수가 경기 시작 50초 만에 누르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예원 선수는 빠르고 정확한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개인전 -78kg급에서는 송서연 선수가 은메달을, -57kg급에서는 이수빈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따내며 북구 여자유도선수단의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 단체전에서는 강한 집중력과 조직력을 발휘하며 단체전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북구 여자유도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전국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 교육체육과 ☎309-4125
2025.07.24
조회수 :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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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7월호] 든든한 노후 준비, 북구가 함께 한다
든든한 노후 준비, 북구가 함께 한다
북구 노후준비지원센터 교육
노후자금, 상속과 증여, 재테크 등
구민들의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우리 구에서는 2022년 6월부터 ‘북구 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금곡동 공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북구 노후준비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국민연금나눔재단과 협력하여 노후 준비 서비스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중이다.
경력 개발 등 맞춤형 인생을 재설계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욕구에 맞는 노후 준비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현장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노후 준비 교육 서비스인 ‘내일노후지원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노후 준비 4대 교육(건강, 재무, 여가, 대인관계)교육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사후관리’ 프로그램이다. 초기 상담에서 설정한 실천 목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실행과 피드백을 지원한다. 북구에 거주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상담 예약은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홈페이지(csa.nps.or.kr) 또는 공창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공창종합사회복지관 ☎363-2063~5
2025.07.24
조회수 :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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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7월호] 아침 한 끼가 건강한 하루의 방향을 결정한다
아침 한 끼가 건강한 하루의 방향을 결정한다
아침식사는 체중관리, 폭식 방지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효과적
옛말에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제대로 된 식사는 약보다 낫다는 뜻이다. 하루 세 끼 중에서 아침 식사는 단순한 끼니를 넘어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바쁜 출근·등교 시간, 부족한 수면, 입맛이 없는 아침. 다양한 이유로 많은 이들이 아침을 거르고 있다. 특히 10대와 20대 청년층에서 아침 식사 결식이 두드러지며, 이로 인한 건강과 학습 효율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
아침 식사가 중요한 이유는 ‘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뇌는 잠든 동안에도 에너지를 소비하며 활동한다. 아침에 식사를 하면 포도당과 단백질이 보충되면서 뇌신경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이 제 기능을 하여 집중력과 사고력이 향상된다.
해외 연구 결과에서는 아침을 먹은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학업 성취도가 높고 결석률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구 아침식사 실천율은 2024년 45.2%로 부산시 평균(49.5%) 및 전국 평균(47.5%)에 비해 낮은 편이다. 북구 구민의 식생활 변화와 인식을 바꾸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아침결식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7월 중 보건소를 이용하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대면 아침결식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침 식단을 전시하여 소개하고, 주간 아침식사 실시 횟수를 조사하여 북구민의 아침식사 실천 현황을 파악하고자 한다.
북구 보건소 영양사는 “아침 한 끼가 건강한 하루의 방향을 결정한다”며 “북구 구민 모두가 10분만 일찍 일어나 간단한 식사를 챙기는 습관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북구보건소 ☎309-7005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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