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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파평윤씨 금호재 종친회,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파평윤씨 금호재 종친회,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12월 4일, 총 500만원 상당
이웃에 쌀·라면 나눔 실천
북구는 12월 4일, 파평윤씨 금호재 종친회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10kg) 100포와 라면(40개입) 80박스 등 총 5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파평윤씨 금호재 종친회는 평소에도 지역과 함께하는 전통을 이어오며 다양한 성품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이번 기탁 역시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 완화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담고 있다.
윤성길 회장은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이 커지는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친회는 북구와 협력해 따뜻한 나눔의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화명동, 금곡동 거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겨울철 생계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복지정책과 ☎309-5121
2025.12.24
조회수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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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지역아동센터’ 통해 아이들의 돌봄과 성장 지원
‘지역아동센터’ 통해 아이들의 돌봄과 성장 지원
방과후 학습·급식까지
함께 키우는 복지 공동체
북구는 지역 내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낙동지역아동센터(백양대로 1127)외 16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보호·교육·놀이·정서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형 아동 성장 플랫폼이다.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는 학교 수업이 끝난 뒤부터 밤 9시까지 아동을 보호하며 기초학습 지도, 예체능 실습, 문화 체험, 급식 및 간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동복지교사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학습과 생활 전반을 지원하고,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북구는 맞벌이 가정과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방학 중에도 꾸준히 운영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이 언제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기관,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진로탐색·심리상담 프로그램 등 아동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09-5115
2025.11.25
조회수 : 139
- [2025년1월호] ‘제3회 화명1동 키즈 대축제’ 열린다 ‘제3회 화명1동 키즈 대축제’ 열린다 10월 25일(토), 오전 11시~오후 3시 화정근린공원에서 공연·체험 북구는 화명1동에서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만드는 ‘제3회 화명1동 키즈 대축제’가 10월 2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화정근린공원(롯데카이저아파트 상가 뒤)에서 열릴 예정이다. 나눔과 체험 요소를 한층 넓혀 올해는 참여와 기부,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축제의 중심은 어린이 플리마켓이다. 아이들이 집에서 쓰지 않는 각종 어린이 용품을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해 이웃과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착한 장터가 펼쳐진다. 이번 키즈 대축제는 손으로 직접 만들며 상상력을 키우는 체험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되어있다. 에코백 꾸미기, 인형 키링 만들기, 무드등 만들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업들이 준비되어 있고, 완성품은 그날의 추억을 담은 작은 선물이 된다. 참가자들의 판매수익 기부가 지역의 따뜻함을 더할 것이다. 행사 당일 주변이 혼잡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하며, 아이들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문의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 ☎309-6308 2025.10.27 조회수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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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떼까마귀 출몰지역 배설물 피해
떼까마귀 출몰지역 배설물 피해
겨울이면 남쪽으로 이동
북구에서 관측, 이번이 처음
떼까마귀는 봄부터 가을 사이에 러시아와 중국·몽골 지역에 서식하는 겨울 철새이다. 겨울철이 되면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하는데 그동안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주로 태화강 지역에 출현했었다.
보통 떼까마귀는 11월에서 3월까지 따뜻한 남쪽 부·울·경에서 지내는데 수리부엉이 같은 천적이 없는 도심지역에서 전깃줄에서 잠을 청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떼까마귀는 휴식 후 아침이 되면 인근 농경지에서 먹이활동을 나가게 된다. 우리 구에서 주 출몰지역은 구포동(구포시장, 시랑로, 구포대교 사거리)과 덕천동(숙등교차로, 아남프라자) 및 젊음의 거리등지에서 오후 5시~오전 7시 사이에 출몰하고 있다.
구는 해당 기간과 시간에 ▲전깃줄 아래로 보행금지 ▲전깃줄 아래 주차를 자제 ▲차를 타고 내릴 때 전깃줄 아래 주의를 강조했다.
구는 떼까마귀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초록색 레이저를 이용한 떼까마귀 퇴치반과 떼까마귀 분변 청소반을 운영한다.
문의 환경위생과 ☎309-4386
2025.01.24
조회수 : 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