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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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1월호] 제276회 임시회 의원발의 의결 조례 제276회 임시회 의원발의 의결 조례 ■부산광역시 북구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김정방 의원 발의)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상위법령에서 위임된 사항을 규정하여 자율방범대의 효과적인 운영과 활동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강화하고자 함. ■부산광역시 북구 민간위탁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임성배 의원 발의) 민간위탁의 구의회 동의 기준을 강화하고, 감사 결과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등 민간위탁 사무 전반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함. ■부산광역시 북구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김태희 의원 발의)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산광역시 북구에 거주하는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ㆍ지원하여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와 문화적 권리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함. ■부산광역시 북구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하남욱 의원 발의) 부산광역시 북구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함. ■부산광역시 북구 주민참여감독자 운영에 관한 조례(손분연 의원 발의)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른 주민참여 감독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함으로써 주민이 공사의 감시 및 참여를 통해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고자 함. ■부산광역시 북구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김태식 의원 발의) 부산광역시 북구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구민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함. ■부산광역시 북구 장애인기업활동 지원 조례(문천순 의원 대표발의)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에 따라 부산광역시 북구 내 장애인 기업의 창업과 기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경제력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함. ■부산광역시 북구 식품접객업 옥외영업 및 옥외조리에 관한 조례(손분연 의원 발의)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옥외영업 및 옥외조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접객업소 관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부산광역시 북구 공공심야약국 운영·지원 조례(김태식 의원 발의) 공공심야약국의 지정 및 운영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심야시간대 및 공휴일에 의약품 또는 의약외품 접근성을 보장하고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한 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여 구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함. 2025.01.24 조회수 :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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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화명동 G스포츠센터 폐업 사태 신속한 수사 촉구 성명서 발표
화명동 G스포츠센터 폐업 사태 신속한 수사 촉구 성명서 발표
“먹튀 폐업은 명백한 소비자 기만” 강력 규탄
피해자 보호·재발 방지 및
신속한 수사 요구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12월 8일 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최근 발생한 화명동 G스포츠센터의 돌발 폐업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 보호 대책 마련과 재발 방지, 그리고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 발표는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인해 지역 주민과 이용객들이 큰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의회 차원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명서에서 북구 의회는 G스포츠센터의 이른바 ‘먹튀’ 방식의 폐업은 명백한 소비자 기만 행위라고 규정하며, 업체측이 경영상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용자들에게 알리지 않은 채 장기 선결제를 유도한 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특히 일부 직원들에게 임금 체불이 발생한 사실까지 드러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며, 이는 단순한 경영 실패가 아닌 악의적이고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사건이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북구의회는 “아무런 잘못도 없는 지역 주민들이 일방적인 피해자가 되었고, 현재까지 환불조차 받지 못한 채 불안과 분노 속에 방치되어 있다”고 규탄했다. 이어 “북구청과 관계 기관은 유사한 ‘먹튀 폐업’이 재발하지 않도록 체육시설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를 즉시 점검하고 보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사기관을 향해서는 “이미 착수한 수사를 보다 신속하고 엄정하게 진행해 업체의 책임회피 시도를 철저히 조사하고,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명확히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5.12.24
조회수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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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의원동정
의원동정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참석
9월 16일 북구의회(의장 정기수) 의원들은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에 참석하여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민방위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의원들은 “재난 대비와 주민 보호에 앞장서는 민방위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망 강화와 민방위 역량 향상 지원을 약속하였다.
‘중국 상해시 양포구 방문단 환영식’ 참석
9월 26일 북구의회 의원들은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중국 상해시 양포구 방문단 환영식’에 참석하였다. 의원들은 이번 만남을 통해 양 도시가 활발한 교류로 상호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제35회 구포대리지신밟기 정기발표공연’ 참석
북구의회 의원들은 9월 26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린 ‘제35회 구포대리지신밟기 정기발표공연’에 참석하였다. 의원들은 “공통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인 지신밟기가 지속적으로 전승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북구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2025.10.24
조회수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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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제27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요지
구포동 LH공사 유휴부지에 주민참여형 도시농업ㆍ치유농장을 조성하자
김태식 의원(구포1·2·3동, 덕천2동)
김태식 의원은 구포동에 위치한 LH공사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전국 최초로 『주민참여형 도시농업·치유농장』을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구포동 LH공사 유휴부지가 현재 방치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악취, 벌레,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큰 고통을 주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청과 LH공사가 협력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고, 부산과학기술대학 스마트 도시농업복지학과와의 연계를 통해 전문 인력을 지원받는 친환경 융복합 도시재생 모델로 도시농업·치유농장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주민참여형 도시농업·치유농장의 효과로 첫째, 심리적 안정감을 위한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둘째, 어르신부터 어린아이까지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의 소통을 도모할 수 있다. 셋째, 주민들이 직접 가꾼 신선한 농산물을 섭취함으로써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 넷째, 민·관·학이 협력하는 건강한 거버넌스 시스템을 통해 공동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수혜자별로 혜택을 보면 어르신 및 1인가구에는 정서적 안정과 치매예방효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안정, 유ㆍ초등학생에게는 창의력 향상 및 생명에 대한 존귀함과 감각적 경험 체득, 소방관에는 스트레스 감소 및 정신적 피로 회복, 지역주민에게는 사회적 연대감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 제안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구포동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바란다”며 “유휴부지에 새 생명을 심어 지속 가능한 구포동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일회용품 플라스틱 제로 북구’ 선포로 미래세대와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김태희 의원(화명1·3동)
김태희 의원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협약 성안 회의와 관련해,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더 강력한 국제적 협상과 국내 대응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024년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차 정부간 협상회의에서 한국의 역할 부족을 비판하며, “플라스틱 생산 규제를 강화해야만 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인도네시아의 환경운동가 애쉬 니나와의 만남을 소개하며, 개발도상국들이 불법으로 수입된 플라스틱 쓰레기를 처리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한국이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쉬 니나는 한국이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고 한다.
김 의원은 또한, 구청과 산하기관의 1회용품 반입 금지를 제안하며, 이를 통해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고,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의 소비 패턴과 행동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오염이 더 이상 손 놓고 있을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에 공공기관에서의 1회용품 사용 금지, 다회용기 사용 촉진, 1회용품 제로 공공 행사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향후 이를 실현하기 위한 조례 발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며, 일회용품이 없는 청정한 북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마무리했다.
2025.01.24
조회수 :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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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의원동정
‘2025년 북구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참석
지난 11월 15일 북구의회(의장 정기수) 의원들은 ‘2025년 북구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에 참석하여 미래 음악 인재들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했다.
의원들은 “지역 문화 발전과 청소년 예술 교육에 큰 역할을 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북구 하하마을건강센터 합동 성과공유회’ 참석
지난 12월 2일, 북구의회 의원들은 ‘북구 하하마을건강센터 합동 성과공유회’에 참석하여 한 해 동안 지역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관계자들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의원들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 환경 조성과 지역 보건체계 강화를 위해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5 북이 자원봉사대축제’ 참석
북구의회 의원들은 12월 8일에 열린 ‘2025 북이 자원봉사대축제’에 참석해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의원들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5.12.24
조회수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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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북구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연구회
북구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연구회
의원연구단체 ‘북구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연구회’(김기현, 김성택, 하승범 의원)가 지난 10월 17일 ‘부산 북구 인구감소에 따른 정책 대응 전략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부터 100일간 진행된 연구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관계공무원, 연구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결혼·출산부터 양육·정주·일자리로 이어지는 통합형 인구정책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하였으며 ▲파편화된 복지 체계의 통합적 운영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촘촘한 정책 설계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단기·중기·장기별 실행계획 수립 ▲타 지역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한 청년 정책 강화 등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김기현 연구단체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감소 대응 통합정책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5
조회수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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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의원 릴에이 인터뷰
Q: 북구 조례 중 구민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조례를 뽑자면? 그 이유는?
A: 본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중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현재 중앙정부는 만 12세 여성청소년과 만 18세부터 26세까지의 저소득 여성을 대상으로 HPV 예방백신 무료 접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이 아닌 2003년 이전 출생 여성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 이들은 병원에서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본 조례안에서는 예방접종의 효과가 남녀 모두에게 있기 때문에 지원 대상을 성별에 관계없이 만 26세 이하로 설정하고, 기초지자체가 자궁경부암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요구하였습니다.
우리 구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은 현재 상임위원회에서 예산 문제로 보류 중입니다. 여러 노력 끝에 부산시가 2024년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했고, 북구에서도 시비 사업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향후 이 조례안을 다시 상정하여 통과시킬 계획입니다. 자궁경부암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북구 주민들께 예방접종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남은 임기 동안에 가장 추진하고 싶은 사항을 뽑자면?
A: 제 지역구인 구포는 한국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 지역으로 ‘구포시장’과 ‘구포만세거리’는 특히 그 의미가 깊은 관광지입니다. 1919년 3.1운동 당시 구포 주민들이 펼친 항일운동의 현장인 구포만세거리는, 기념비적인 관광자원으로써 큰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구포시장은 지역 경제와 문화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전통 시장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금빛노을브릿지와 이어진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는 구포 나루터의 전통을 되새기며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길로, 과거 중요한 교통 중심지였던 구포 나루터의 역사와 현대적인 자연환경을 북구의 방문객들이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2028년까지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 물빛애(愛) 수상극장, 가족애(愛) 놀이터, 캠핑존 등 문화 기반 시설이 계속해서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시설들은 구포의 관광자원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포시장, 구포만세거리,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금빛노을브릿지 등의 관광코스는 부산 북구의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게 되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시점에서, 구포 관광 활성화에 가장 필요한 것은 관광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확대라고 생각합니다. 관광지의 특성과 연령을 고려했을 때, 구포 지역을 찾는 관광객 중 단체 관광객들이 상당수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형버스 주차장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주차공간 부족은 관광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결국 구포의 관광 활성화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포의 관광 자원인 [구포역-감동나룻길 리버워크-낙동선셋 화명에코파크-금빛노을브릿지-구포시장-구포만세거리]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형버스 주차장 확보부터 시작하는 것이 관광 활성화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구포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적 아름다움을 결합한 관광명소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실상부한 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입니다.
구포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적 아름다움을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대형버스 주차장 유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구포가 지역 경제와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구석구석 살펴보겠습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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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2026년도 의회운영 계획
2026년도 의회운영 계획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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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1월호] 제281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요지 도심 속의 생명, 대리천이 다시 숨 쉬게 해야 합니다 김태식 의원(구포1·2·3동, 덕천2동) 북구 도심을 흐르는 대리천은 과거 주민들의 생활과 여가가 함께했던 공간이었으나, 산업화와 인구 증가로 생활하수가 유입되며 오염과 악취 문제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생태하천 복원 사업과 유지용수 공급공사로 수질이 일부 개선되었으나, 오수 분리 사업이 시행되지 않은 구간의 생활하수가 여전히 유입되고 있어 근본적인 개선에는 미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대리천의 환경 회복과 주민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대책을 제안합니다. 첫째, 오수·우수 분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제외지 구간에 대한 오수 분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둘째, 하천변 사유지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 투기와 불법 경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유지를 단계적으로 매입하고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반도유보라아파트 인근 소공원은 수목 과밀과 관리 미흡으로 이용이 저조할 뿐만아니라 쓰레기 불법 투기 온상과 범죄발생 우려가 높아 수목정비와 보완등 설치 등 환경개선이 필요합니다. 넷째, 반도유보라 아파트 하단 친수공간은 관리 인력이 부재하여 청결 문제가 반복되고 있어 상시 관리 인력 배치가 요구됩니다. 다섯째, 반도유보라아파트 맞은편 사유지 담벼락과 주변 환경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정비 및 벽화 조성이 필요합니다. 주민의 시각에서 하천을 바라보고 생태하천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행정의 세심한 관심과 대책 마련을 요청합니다. 북구 버스 노선 조정을 통한 주민 불편 해소 촉구 손분연 의원(덕천1·3동, 만덕1동) 현재 만덕-덕천 구간에서 덕천역을 경유하는 버스는 15개 노선이 있지만, 구포역·북구청 방면으로 운행하는 노선은 4개에 불과해 교통 중심과 행정 중심을 연결하는 생활권 이동에 불편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만덕1동은 오랜 기간 한 방향으로만 시내버스가 운행되어 왔습니다. 지속적인 건의로 신설된 33-1번 노선으로 양방향 운행이 가능해졌으나, 기존 33번 노선이 만덕2·3동 중심으로 변경되어 만덕1동 종점만 남는 결과를 낳아 주민 불편이 해소되지 못했습니다. 또한 마을버스 2번 노선에서도 만덕1동이 배제되면서, 해당 지역은 사실상 33-1번 단일 노선에 의존하는 교통 고립 지역으로 전락했습니다. 더불어 올해 7월부터 33-1번 노선이 구포역·북구청 방면에서 모라·신라대 방향으로 변경되며 주민 불편이 한층 가중되었습니다. 그러나 노선 개편 과정에서 진행된 공청회는 사실상 결정 통보에 그쳤고, 주민들의 항의와 민원이 빗발쳤습니다. 이에 저는 ▲만덕·덕천동에서 구포역·북구청 방면 버스 노선 증설 ▲33-1번 노선의 기존 운행 경로 복원 ▲33번 노선의 만덕1동 종점 한 방향 운행 복원 ▲46번 노선의 만덕1동 경유 등을 요청하며, 교통 격차 해소와 주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교통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북구와 부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합니다. 북구의 ‘깨진 유리창’을 바로잡기 위한 제언 하승범 의원(화명1·3동) 얼마 전 한 어르신께서 전화를 주셔 여러 민원을 말씀하셨고, 그중 하나가 구청 건물 복도 난간에 핸드레일을 설치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건축법과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을 확인해보니 공공청사의 핸드레일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관계 부서에 전달하며 조치를 요청했지만, 건축법에는 문제가 없으며 편의법은 복지정책과와 협의해야 한다며 부서 간 책임을 서로 떠넘기는 답변이 반복된 것입니다. 핸드레일 하나 설치하는 것이 복잡한 일이 아님에도, 부서 간 떠넘기기를 보며 행정처리 방식의 구조적인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런 상황을 ‘깨진 유리창의 법칙’에 비유하곤 합니다. 사소한 문제 하나가 건물의 이미지, 공공 공간의 품격, 그리고 그곳을 이용하는 주민의 자부심까지 좌우합니다. 북구 곳곳에는 아직까지 고쳐야 할 ‘깨진 유리창’이 남아 있으며,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느냐가 북구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믿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신청사를 ‘백년대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건물이 백년을 가게 만드는 힘은 결국 그 건물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의 태도와 조직문화입니다. 앞으로 신청사에서 근무하게 될 젊은 직원들이 북구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작은 문제부터 바로잡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깨진 유리창’을 방치하지 않는 행정,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조직, 그리고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살피는 공직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부산시 북구 일정규모의 실내체육관 부재에 따른 그 필요성과 건립 제안 김태희 의원(화명1·3동) 현재 부산시에는 총 312개의 다양한 공공체육시설이 분포하고 있으나, 북구는 일부 야외 운동장과 소규모 생활체육관 정도로 한정되어 있어 배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 등 실내스포츠를 날씨와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관람석을 갖춘 ‘대형 실내체육관’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북구 체육인과 주민들은 강서구 실내체육관이나 학교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학교시설은 이용 제한이 많고, 강서구 실내체육관은 이동 시간, 비용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복합스포츠센터 역시 수영장 중심이거나 관람석이 없어 대회 유치가 어렵고, 규모도 주민 수요를 충족하기에 부족한 수준입니다. 북구 실내스포츠 동호인들과 생활체육인들이 ‘대형 실내체육관 건립 촉구 서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미 종목별로 400~500명 이상이 참여하였습니다. 관람석을 갖춘 대형 실내체육관이 건립된다면 주민들이 계절·날씨와 관계없이 언제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며, 지역 공동체 결속력 강화와 청소년·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포용적 스포츠 공간이 조성되어 북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타구와의 생활체육 인프라 격차 해소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대형 실내체육관 건립 필요성 인식 및 예산편성·부지선정 검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내 협동종목 시설 및 복합체육공간 조성 등 다양한 방안 마련 ▲부산시, 시의회, 시·구체육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예산 확보를 요청드립니다. 금곡과선교 회차로 공사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하며 정기수 의원(화명1·3동) 금곡과선교 회차로 공사가 수개월째 중단된 상황을 말씀드리고, 행정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합니다. 금곡과선교 회차로 건설사업은 화명·덕천에서 양산 방면으로 이어지는 교통 체계 개선 사업으로, 총사업비 251억 원 규모로 2025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나 현재 공정률은 60%에 머물러 있고, 하도급 업체 임금 체불과 시공사의 경영난으로 인해 지난 4월부터 6개월 이상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공사 중단으로 해당 구간의 교통정체가 심화되고 도로 일부가 차단되어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으며, 방치된 교각과 공사현장은 먼지와 소음은 물론 보행자 안전까지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11월 새 시공사 선정 후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지만, 이 경우 주민 불편은 1년 이상 지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사태가 시공사 문제를 넘어 공공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재정 건전성 검증, 하도급 관리, 공사 중단 이후 재입찰 절차 지연 등 구조적 한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부산시 건설본부는 공사 재개 일정을 확정하고 주민에게 공개 ▲북구청과 부산시의 협력 강화 및 현장 관리, 민원 대응과 주민 소통 창구 상시 운영 ▲임금 체불 근로자에 대한 신속한 구제 대책 수립 ▲공사 재개 전 현장 안전 및 환경 점검 철저를 요청합니다. 금곡 과선교 회차로 공사는 북구 주민의 출근길이자 행정 신뢰의 상징입니다. 공사 재개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부산시와 북구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행정 조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5.11.25 조회수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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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호] 의원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특사경 도입을 위한 설명회’ 참석
북구의회(의장 정기수) 의원들은 1월 6일 북구의회에서 개최된 국민건강보험공단 북부지사의 불법개설 의료기관 근절을 위한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에 대한 설명회에 참석하고, 관련법 개정 촉구에 적극 동참하였다.
‘2025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북구의회 의원들은 1월 10일 북구청에서 열린 ‘2025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였다. 의원들은 “인도주의 이념을 실천하는 적십자 활동에 공감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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