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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북구 구민과 함께한 변화의 30년
- 2025-04-25 18:13:57
- 정영춘
- 조회수 : 1540


희망북구 구민과 함께한 변화의 30년
1995년 창간 ‘30년 희망의 발자취’
신문은 5만 부로 시작해 현재 9만 부까지 확대
2020년 ‘모바일 희망북구’ 카카오톡에서 발행
올해는 구의 구정 소식과 구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하는 구보가 창간된 지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창간 당시 ‘북구신문’이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내디딘 구보는, 2009년 명칭 공모를 통해 지금의 ‘희망북구’로 새롭게 태어났다. 종이 신문으로 시작된 희망북구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인터넷 홈페이지와 이메일, 그리고 카카오톡을 통한 ‘모바일 희망북구’로까지 소통의 폭을 넓히게 되었다. 희망북구는 지난 30년 동안 북구의 구정 소식과 구민들의 소소한 일상,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정성껏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어온 소중한 기록이자 추억의 창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진심이 희망북구에 담겨있다. 앞으로도 ‘희망북구’는 30년의 따뜻한 기록처럼, 변함없이 주민 곁을 지키는 ‘희망’이 될 것이다.
문의 미래전략과 ☎309-4075
1995년 창간 ‘30년 희망의 발자취’
신문은 5만 부로 시작해 현재 9만 부까지 확대
2020년 ‘모바일 희망북구’ 카카오톡에서 발행
올해는 구의 구정 소식과 구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하는 구보가 창간된 지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창간 당시 ‘북구신문’이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내디딘 구보는, 2009년 명칭 공모를 통해 지금의 ‘희망북구’로 새롭게 태어났다. 종이 신문으로 시작된 희망북구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인터넷 홈페이지와 이메일, 그리고 카카오톡을 통한 ‘모바일 희망북구’로까지 소통의 폭을 넓히게 되었다. 희망북구는 지난 30년 동안 북구의 구정 소식과 구민들의 소소한 일상,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정성껏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어온 소중한 기록이자 추억의 창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진심이 희망북구에 담겨있다. 앞으로도 ‘희망북구’는 30년의 따뜻한 기록처럼, 변함없이 주민 곁을 지키는 ‘희망’이 될 것이다.
문의 미래전략과 ☎309-40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