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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담은 덕천동 향토지 발간
- 2025-11-25 16:59:27
- 정영춘
- 조회수 : 207

역사·문화 담은 덕천동 향토지 발간
<덕천동 향토지>
낙동문화원이 ‘덕천동 향토지’를 펴냈다. 2021년 ‘금곡동 향토지’를 시작으로 화명동, 구포동, 만덕동 향토지를 차례로 발간한 낙동문화원은 이번 덕천동 편을 끝으로 5개년 향토연구 사업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향토지는 덕천동의 자연환경과 사회지리적 특성을 비롯해 지역민이 자주 찾는 화명생태공원 수변길과 숙등마을길, 그리고 최근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의 상계봉·주지봉 등산로 등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들을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덕천동의 지명 유래, 세시풍속, 유·무형문화유산 등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향토지에는 구전되어 온 전통문화는 물론, 시대별로 변화해 온 지역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들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낙동문화원은 덕천동 향토지가 단순한 지역 안내서가 아니라, 북구의 삶과 기억을 기록한 생활문화 아카이브(기록)로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낙동강 사람들>
‘낙동강 사람들’은 1988년 창간 이래, 지역의 정체성을 담고 주민의 삶과 소식을 기록하며, 후대에 전할 이야기를 남기는 우리 구의 대표향토지이다. 이번 낙동강 사람들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낙동문화원이 진행한 다양한 지역문화사업이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64
<덕천동 향토지>
낙동문화원이 ‘덕천동 향토지’를 펴냈다. 2021년 ‘금곡동 향토지’를 시작으로 화명동, 구포동, 만덕동 향토지를 차례로 발간한 낙동문화원은 이번 덕천동 편을 끝으로 5개년 향토연구 사업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향토지는 덕천동의 자연환경과 사회지리적 특성을 비롯해 지역민이 자주 찾는 화명생태공원 수변길과 숙등마을길, 그리고 최근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의 상계봉·주지봉 등산로 등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들을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덕천동의 지명 유래, 세시풍속, 유·무형문화유산 등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향토지에는 구전되어 온 전통문화는 물론, 시대별로 변화해 온 지역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들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낙동문화원은 덕천동 향토지가 단순한 지역 안내서가 아니라, 북구의 삶과 기억을 기록한 생활문화 아카이브(기록)로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낙동강 사람들>
‘낙동강 사람들’은 1988년 창간 이래, 지역의 정체성을 담고 주민의 삶과 소식을 기록하며, 후대에 전할 이야기를 남기는 우리 구의 대표향토지이다. 이번 낙동강 사람들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낙동문화원이 진행한 다양한 지역문화사업이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309-40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