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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의 불꽃, 구포만세거리에서 외치다
- 2025-10-24 17:53:42
- 정영춘
- 조회수 : 1276

전국체전의 불꽃, 구포만세거리에서 외치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대한독립만세와 유관순 연극도
북구는 10월 16일(목) 오전 10시 구포역광장에서 ‘2025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북구 성화봉송 출발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오태원 북구청장, 정기수 북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북구체육회,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식전공연으로는 구립여성합창단과 관현악 밴드 ‘브이브라스’가 무대를 열었고, 이어 본행사에서는 주요 인사들의 축사와 어린이 댄스팀 ‘슈팅스타’의 역동적인 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는 무대 위에서 진행됐다. 오태원 구청장과 정기수 의장이 성화봉에 불을 붙인 뒤, 제1구간 주자에게 전달되며 성화봉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북구 봉송은 구포역 광장에서 출발해 구 전역을 가로지른 후 금정구로 이어졌다.
구포만세테마거리에서는 ‘연극공동체 온’과 ‘슈팅스타’가 함께한 이색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참여자들은 연극 ‘구포1919’의 ‘대한독립만세’ 노래와 유관순 퍼포먼스를 통해 구포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성화봉송의 상징성을 더했다.
제1구간 주자로 성화봉송에 참여한 금곡고등학교 정재현(16세) 군은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교육체육과☎309-4125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대한독립만세와 유관순 연극도
북구는 10월 16일(목) 오전 10시 구포역광장에서 ‘2025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북구 성화봉송 출발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오태원 북구청장, 정기수 북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북구체육회,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식전공연으로는 구립여성합창단과 관현악 밴드 ‘브이브라스’가 무대를 열었고, 이어 본행사에서는 주요 인사들의 축사와 어린이 댄스팀 ‘슈팅스타’의 역동적인 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는 무대 위에서 진행됐다. 오태원 구청장과 정기수 의장이 성화봉에 불을 붙인 뒤, 제1구간 주자에게 전달되며 성화봉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북구 봉송은 구포역 광장에서 출발해 구 전역을 가로지른 후 금정구로 이어졌다.
구포만세테마거리에서는 ‘연극공동체 온’과 ‘슈팅스타’가 함께한 이색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참여자들은 연극 ‘구포1919’의 ‘대한독립만세’ 노래와 유관순 퍼포먼스를 통해 구포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성화봉송의 상징성을 더했다.
제1구간 주자로 성화봉송에 참여한 금곡고등학교 정재현(16세) 군은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교육체육과☎309-4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