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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위한 ‘숲 태교 교실’, 9월부터 운영
- 2025-08-24 11:06:33
- 정영춘
- 조회수 : 966

임산부 위한 ‘숲 태교 교실’, 9월부터 운영
대천천 누리길 유아숲체험원
명상, 거닐기, 태명액자만들기 등
정서적 안정과 창의적 활동
북구보건소 아가맘센터가 임산부의 심신 건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숲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임신 15주에서 30주 사이의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대천천 누리길 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임신 중 겪을 수 있는 정서적 변화와 스트레스를 자연 속에서 해소하고, 산전·산후 우울증을 예방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궁극적으로는 임산부가 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프로그램은 ‘숲 강의’, ‘숲 산책’, ‘숲 공방’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숲 강의’는 자연 속 오감 자극을 통해 임산부가 느끼는 감각을 태아와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되며, ‘숲 산책’은 명상과 호흡, 거닐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가다듬도록 구성되어 있다.
‘숲 공방’은 태명 액자 만들기, 자연물 가랜드 제작, 생태주머니 만들기 등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활동을 통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북구보건소 아가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북구보건소 아가맘센터
☎309-7015~7017
대천천 누리길 유아숲체험원
명상, 거닐기, 태명액자만들기 등
정서적 안정과 창의적 활동
북구보건소 아가맘센터가 임산부의 심신 건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숲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임신 15주에서 30주 사이의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대천천 누리길 유아숲체험원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임신 중 겪을 수 있는 정서적 변화와 스트레스를 자연 속에서 해소하고, 산전·산후 우울증을 예방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궁극적으로는 임산부가 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프로그램은 ‘숲 강의’, ‘숲 산책’, ‘숲 공방’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숲 강의’는 자연 속 오감 자극을 통해 임산부가 느끼는 감각을 태아와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되며, ‘숲 산책’은 명상과 호흡, 거닐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가다듬도록 구성되어 있다.
‘숲 공방’은 태명 액자 만들기, 자연물 가랜드 제작, 생태주머니 만들기 등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활동을 통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북구보건소 아가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북구보건소 아가맘센터
☎309-7015~7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