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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통해 아이들의 돌봄과 성장 지원
- 2025-11-25 17:41:21
- 정영춘
- 조회수 : 139

‘지역아동센터’ 통해 아이들의 돌봄과 성장 지원
방과후 학습·급식까지
함께 키우는 복지 공동체
북구는 지역 내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낙동지역아동센터(백양대로 1127)외 16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보호·교육·놀이·정서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형 아동 성장 플랫폼이다.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는 학교 수업이 끝난 뒤부터 밤 9시까지 아동을 보호하며 기초학습 지도, 예체능 실습, 문화 체험, 급식 및 간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동복지교사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학습과 생활 전반을 지원하고,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북구는 맞벌이 가정과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방학 중에도 꾸준히 운영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이 언제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기관,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진로탐색·심리상담 프로그램 등 아동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09-5115
방과후 학습·급식까지
함께 키우는 복지 공동체
북구는 지역 내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낙동지역아동센터(백양대로 1127)외 16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보호·교육·놀이·정서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형 아동 성장 플랫폼이다.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는 학교 수업이 끝난 뒤부터 밤 9시까지 아동을 보호하며 기초학습 지도, 예체능 실습, 문화 체험, 급식 및 간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동복지교사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학습과 생활 전반을 지원하고,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북구는 맞벌이 가정과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방학 중에도 꾸준히 운영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이 언제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기관,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진로탐색·심리상담 프로그램 등 아동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09-5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