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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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외로울세라”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

  • 2022-09-30 11:20:37
  • 정영미
  • 조회수 : 119

“명절에 외로울세라”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

“명절에 외로울세라”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

“명절에 외로울세라”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

“명절에 외로울세라”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
“명절에 외로울세라”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
“명절에 외로울세라”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
추석명절 앞두고 이웃 위한
온정 담은 성금·성품 이어져
봉사단체와 개인 후원자 등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전파

 
추석에 즈음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정성이 이어졌다.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이 온누리상품권 3500만원을,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본부가 쌀 10kg 360포와 국수423상자를 기탁하였다.
구포1동에서는 이향영 씨가 국수 등 생필품 50세트를 기탁하였으며 바르게살기 위원회가 15세대에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였다. 또 마을복지계획단이 어르신들과 함께 구포국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구포2동에서는 새마을문고가 마스크·손소독제 등으로 구성한 위생키트 30세트를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구포3동에서는 부뚜막봉사단이 약밥과 떡 40세트를 기탁했으며 행정복지센터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3D펜 수업을 진행하였다.
금곡동에서는 공창마을행복센터가 어르신용 인견잠옷바지 20벌을 공창복지관에 기부했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를 기탁하였다. 또 금곡성문교회에서 100만원 상당의 추어탕을 기탁했으며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교통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캠패인을 진행했다.
화명2동에서는 기부천사인 류동영 씨가 1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으며 적십자봉사회가 20세대에 반찬을 전달했다.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눔가게인 천호관·심우촌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지원협약을 체결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부산화명새마을금고의 후원을 받아 주방세제를 30세대에 전달하였다.
화명3동에서는 적십자봉사회가 김치 100kg을 기탁한 데 이어 홀몸어르신 50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덕천1동에서는 지역자율방재단이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하고 덕내골그린봉사대와 함께 재해취약지역 예찰활동을 진행하였다. 덕천2동에서는 시원항병원이 라면 20박스를 기탁했으며 익명의 차상위계층 주민이 지구대에 라면 15세트를 전달하였다. 덕천3동에서는 새마을단체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활동에 나섰으며 ㈜순수한 베이커리에서 아동과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히고 롤케이크 10박스를 전달하였다.
또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만덕1동에서는 지역보장협의체가 어린이들의 손편지와 생필품 등으로 구성한 나눔꾸러미를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하였다. 만덕2동에서는 ‘더 만2 나눔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등에서 기부 받은 성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였다. 만덕3동에서는 적십자봉사회가 50세대에 닭개장을 배달했으며 초록누리봉사대가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최종수정일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