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작은 화면 속 큰 꿈을 담다
- 2025-03-25 14:17:51
- 정영춘
- 조회수 : 914

다시, 꿈을 위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분야별 세분화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구민에게 제시·운영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민들의 다양한 결과물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다.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북구민 15명의 이야기를 8개월에 걸쳐 들어보았다.
구민들의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기대하며 새롭게 도전하는 그들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 본다.
봄, 데이지에 매료되다
황화수(금곡동)
화명수목원에서 꽃들을 바라보다
아프리카 데이지의 아름다운 자태에 매료되어 ‘찰칵’ (장소: 화명수목원)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분야별 세분화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구민에게 제시·운영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민들의 다양한 결과물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다.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북구민 15명의 이야기를 8개월에 걸쳐 들어보았다.
구민들의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기대하며 새롭게 도전하는 그들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 본다.
봄, 데이지에 매료되다
황화수(금곡동)
화명수목원에서 꽃들을 바라보다
아프리카 데이지의 아름다운 자태에 매료되어 ‘찰칵’ (장소: 화명수목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