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침식사가 뇌를 깨웁니다
- 2025-12-24 14:13:23
- 정영춘
- 조회수 : 352

아침식사가 뇌를 깨웁니다
뇌를 깨우는 탄수화물, 단백질
우유, 계란, 통곡물 등 추천
지난 7월 중 보건소를 이용하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최근 일주일 동안 아침식사를 한 날은 몇 일입니까?”를 스티커를 활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5일 이상 아침식사를 한 참여자는 59.1%였고,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참여자는 24.3%로 꽤 높은 수치로 집계되었다.
북구는 아침식사 빈도가 낮은 대상자에게 아침식사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와 추천하는 식단을 안내하여 아침식사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아침식사는 잠자는 뇌를 깨우기 위해 꼭 필요하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를 깨우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첫 번째는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은 소화과정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 특히 뇌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뇌는 신체에서 차지하는 무게가 2%에 불과하지만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20%를 차지할 만큼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뇌의 정상적인 작동을 위해서는 포도당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한다.
두 번째는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체온을 올려 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정상적인 뇌 활동이 이루어지게 한다. 가장 추천하는 아침 식단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고루 포함된 쌀밥 중심의 아침 식사이다.
복합당인 잡곡밥에 단백질이 포함된 반찬을 섭취하는 것 또한 좋다. 이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비만과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간단하게라도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의 건강증진과 ☎309-7036
뇌를 깨우는 탄수화물, 단백질
우유, 계란, 통곡물 등 추천
지난 7월 중 보건소를 이용하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최근 일주일 동안 아침식사를 한 날은 몇 일입니까?”를 스티커를 활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5일 이상 아침식사를 한 참여자는 59.1%였고,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참여자는 24.3%로 꽤 높은 수치로 집계되었다.
북구는 아침식사 빈도가 낮은 대상자에게 아침식사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와 추천하는 식단을 안내하여 아침식사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아침식사는 잠자는 뇌를 깨우기 위해 꼭 필요하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를 깨우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첫 번째는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은 소화과정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 특히 뇌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뇌는 신체에서 차지하는 무게가 2%에 불과하지만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20%를 차지할 만큼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뇌의 정상적인 작동을 위해서는 포도당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한다.
두 번째는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체온을 올려 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정상적인 뇌 활동이 이루어지게 한다. 가장 추천하는 아침 식단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고루 포함된 쌀밥 중심의 아침 식사이다.
복합당인 잡곡밥에 단백질이 포함된 반찬을 섭취하는 것 또한 좋다. 이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비만과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간단하게라도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의 건강증진과 ☎309-7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