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의원 릴레이 인터뷰
- 2024-10-25 11:00:58
- 정영춘
- 조회수 : 771

하남욱 의원
(금곡동, 화명2동)
Q: 북구 조례 중 구민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조례를 뽑자면? 그 이유는?
A: 2023년 12월 29일에 제가 발의하고 5명의 동료 의원께서 찬성하신 「부산광역시 북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사회적 위험 등으로 위기에 놓인 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지역 주민 등을 말합니다.
우리 북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2018년 12월부터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으로 위기가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급격하게 증가 추세를 보이는 1인 가구는 다른 가구 유형에 비해 사회적 고립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고 경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취약한 경우도 많은 편입니다.
북구도 노령인구와 1인 가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홀로 외롭게 생을 마감하는 고독사도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1인 가구 등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사람들과의 연결고리를 형성하여, 필요한 경우 정기적으로 방문하거나 연락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발견, 지역사회의 결속력 강화와 서로 돌보는 문화 형성 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 북구에서 현재 약 2,000여 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활동하고 계시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계십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리며,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Q: 남은 임기 동안에 가장 추진하고 싶은 사항은?
A: 장애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법이나 제도 등에 비해 뒤쳐져 있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해, 교육과 문화, 예술을 통해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저는 올해 ‘북구 장애인식개선 정책개발연구회’를 결성하여 전문가 초청 간담회, 민·관 합동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전문가, 주민, 관계자들과 함께 장애 인식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며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였고, 관련 용역 또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내년에는 장애, 비장애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기획전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모델링이나 개선 공사가 예정된 공원 등은 BF(배리어프리)인증을 필수로 받도록 해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습니다.
저의 지역구인 금곡동과 화명2동 중 특히 금곡동은 6개의 복지관이 운영되고 있을 만큼 노령인구, 장애인구, 1인가구가 많은 지역으로, 장애를 가지신 어르신이 홀로 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웃 주민들과 복지 전문가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 사각지대인 장애(정신장애 포함)를 가지신 1인가구에 대한 제도적 보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전하고 따뜻한 문화가 넘치는 북구를 함께 만들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금곡동, 화명2동)
Q: 북구 조례 중 구민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조례를 뽑자면? 그 이유는?
A: 2023년 12월 29일에 제가 발의하고 5명의 동료 의원께서 찬성하신 「부산광역시 북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사회적 위험 등으로 위기에 놓인 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지역 주민 등을 말합니다.
우리 북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2018년 12월부터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으로 위기가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급격하게 증가 추세를 보이는 1인 가구는 다른 가구 유형에 비해 사회적 고립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고 경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취약한 경우도 많은 편입니다.
북구도 노령인구와 1인 가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홀로 외롭게 생을 마감하는 고독사도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1인 가구 등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사람들과의 연결고리를 형성하여, 필요한 경우 정기적으로 방문하거나 연락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발견, 지역사회의 결속력 강화와 서로 돌보는 문화 형성 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 북구에서 현재 약 2,000여 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활동하고 계시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계십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리며,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Q: 남은 임기 동안에 가장 추진하고 싶은 사항은?
A: 장애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법이나 제도 등에 비해 뒤쳐져 있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해, 교육과 문화, 예술을 통해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저는 올해 ‘북구 장애인식개선 정책개발연구회’를 결성하여 전문가 초청 간담회, 민·관 합동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전문가, 주민, 관계자들과 함께 장애 인식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며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였고, 관련 용역 또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내년에는 장애, 비장애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기획전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모델링이나 개선 공사가 예정된 공원 등은 BF(배리어프리)인증을 필수로 받도록 해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습니다.
저의 지역구인 금곡동과 화명2동 중 특히 금곡동은 6개의 복지관이 운영되고 있을 만큼 노령인구, 장애인구, 1인가구가 많은 지역으로, 장애를 가지신 어르신이 홀로 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웃 주민들과 복지 전문가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 사각지대인 장애(정신장애 포함)를 가지신 1인가구에 대한 제도적 보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전하고 따뜻한 문화가 넘치는 북구를 함께 만들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